1.나 어떡해... (2)
2.꿈이 있는데 환경이 안된다. (4)
3.직장상사한테 호감이 있는데.. (2)
4.상담선생님께 죽겠다고 말하려면 어떡해야할까? (7)
5.임신했어 (3)
6.경찰에서안부전화도와? (4)
7.다 포기하고 싶어 (3)
8.남사친이랑 잠만 잔다는 스레ㅔ인데 (4)
9.내들은 내가 죽으면 니 탓이라는 소리 들으먄 어땦 (12)
10.살 빼면 진짜 좀 달라지냐 (12)
11.아 공부가 왜 이렇게 하기싫냐 (5)
12.사람들한테 주목 받는게 너무 싫어 (8)
13.아 그냥 다 가식같음 ㅋㅋㅋㅋㅋㅋ (10)
14.19살 20살 (2)
15.남사친이랑 진짜 잠만 같이 자는데 (8)
16.동생이 자12해 한다는데 이걸 말을 해야할까 (9)
17.니들이 재미없고 유치한거야 ㅏㅘ (3)
18.. (1)
19.아..층간소음 너무 힘들다.. (1)
20.고3 이과한테 사탐 왜 안하냐고 꾸짖는 엄마가 있다?! (15)
1
이름없음
2021/03/08 20:32:53
ID : ba3yE09AlDB
0
ㅋㅋㅋㄱㄲ제목보면 알다시피 어머니의 무관심이 이정도일지 몰랐다 진짜..ㅋㅋㅋ 와 ebsi에서 수능 문제의 절반이 나온다는 거랑 3월모고가 수능, 인생을 결정한다는 헛소문도 잘만 듣고 믿으면서 내신수능 구분못하면서 제대로 말해도 안믿고 나한테 맨날 폭언하고....이러면서 sky대학을 원하는 어머니때문에 스트레스받아 죽을거같음
2
이름없음
2021/03/08 20:36:33
ID : ba3yE09AlDB
0
차라리 아무것도 몰라도 헛소문가지고 훈수두고 꾸짖지만 않으면 내가 이렇게까지 스트레스 받을일은 없을것같다...
3
이름없음
2021/03/08 20:36:39
ID : QtBBvxvfU6k
0
폰관심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이름없음
2021/03/08 20:38:37
ID : ba3yE09AlDB
0
?ㅋㅋ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21/03/08 20:49:54
ID : QtBBvxvfU6k
0
관심 두는 척 하는데
사실 관심이 아니라
'나는 그래도 자식한테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다'
라는 타이틀을 얻고싶은거지 ㅋㅋ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21/03/08 20:52:10
ID : ba3yE09AlDB
0
아하..허헣...맞아 뭔가 그래 보이는거같음..ㅠㅠ 글읽어줘서 고마워
7
이름없음
2021/03/08 20:53:57
ID : pWrBz807e0t
0
어머니 레주한테 무관심하신 거 내가 다 속상할 정도인데 스카이 원하신다니 부담 많이 되겠다..내가 도와줄 수 있는 건 없지만 레주 힘냈으면 좋겠어 지금 힘들고 지치는만큼 나중에 꼭 좋은 일 생길거야 파이팅ㅠㅠ!!
8
이름없음
2021/03/08 21:02:48
ID : ba3yE09AlDB
0
분풀이 하려고 하소연한건데 글보고 위로해주니까 기쁘네 정말 고마워!
9
이름없음
2021/03/08 21:58:45
ID : HCoY063PdxD
0
많이 힘들겠다 안 그래도 예민하고 걱정 고민 많을 시기인데 어머니까지 그러시니 스트레스에 부담도 크고... 누구 하나라도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절실할 텐데 가장 가까운 가족이 오히려 부담을 주니까 진짜 여러 생각이 많겠네 힘내 이미 충분히 잘 하고 있고 너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고 흔들리지 않으면 좋겠다 잠깐 쉬어도 좋고 버텨도 좋고 그냥 다 엎어버려도 좋아 귀는 두 개니까 어머니 말씀 그냥 신경 쓰지 말고 한 귀로 넘겨버려! ㅋㅋㅋㅋㅋ 넌 정말 대단한 사람이야 너 같은 사람이면 뭘 해도 될 거니까 걱정 말고 자신 있게 어깨 당당하게 피고 살아가면 좋겠다 많이 힘들면 답글 남겨줘 늦더라도 꼭 고민 들어주고 답장 해줄게 힘내 스레주☺️
10
이름없음
2021/03/08 22:22:35
ID : ba3yE09AlDB
0
긴 조언과 위로 정말 고마워ㅠㅠ 글에서 정성이 느껴지고 천사가 쓴거같다ㅠㅠ 3월 모고 앞두고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이 레스보고 뭔가 불안했던게 괜찮아진것같아ㅎㅎ 글 읽어줘서 고마워!😆
11
이름없음
2021/03/08 22:36:24
ID : HCoY063PdxD
0
아니야 도움이 됐다니 나야말로 다행이다 ㅎㅎ 고마워 그렇게 말해줘서. 공부 힘내고 원하는 대로 흘러가길 기도할게
12
이름없음
2021/03/08 23:13:06
ID : IFeFg59eGml
0
흐윽 우리 엄마도인데 슬프다
13
이름없음
2021/03/08 23:18:24
ID : 2nyJO4FijeE
0
우리 아빠도 입시 뭐가 뭔지 1도 모르면서 고3 됐다고 갑자기 잔소리하셔. 평소에 신경 좀 썼으면 몰라.
14
이름없음
2021/03/08 23:22:50
ID : Clwts3vck4G
0
아이고야.. 나는 친구들 수시로 갈 때 수시 얘기 꺼냈다가 니가 무슨 수시냐고 해서 수시원서 한번도 못 썼어 결국 정시 폭망하고 한달 내내 무기력증 걸려서 살았다
15
이름없음
2021/03/09 08:00:09
ID : 7e2Le5dO8i1
0
나랑 비슷한 상황에 있는 사람이 많네 모두 힘내고 좋은일 있길 바래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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