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보컬로이드 씹덕충+그림충이라서 진짜...그 때는 할말하않

수업 시간에 나루토 보다 걸림 십

6학년 때 진격거 오프닝 부르고 다녔어

아앜 그때 일코라는 개념이 없어서 다 티내고 다님 게다가 마법소녀물 덕후여써... 맨날 뭐만 하면 프리큐어 베리베리뮤우뮤우 얘기하고...

자습시간에 라노벨 보다 걸림...

>>5 미친 살아줘서 고맙다

친구한테 보컬로이드 영업함 근데 걔는 킹반인...

만화 그려서 친구들한테 보여주고 다님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태울거야

핸드폰에 애니 오프닝 다운받고 등교때마다 듣고 다녔는데

나도 오타쿠였지만 길 거리에선 그런 적 없거든ㅋㅋㅋㅋ 반에서 음침하게 그냥 좋아했지 근데 같은반이였던 애 한명이 시유 숨바꼭질 노래 크게 틀고 길거리를 당당하게 걸으면서 머리 찰랑 하면서 투벅 투벅 걸어가던게 갑자기 생각나서ㅋㅋㅋ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 걔가 좀 유명한 공주병인 애라 나랑 눈 마주치고 나서 갑자기 당당히 걸으면서 머리 찰랑 거렸거든ㅋㅋㅋ큐ㅠㅜ 10년정도 지났지만 ㅑ난 아직도 기억해...ㅋㅋ큐ㅠㅠ

헐 맞아 있어ㅠㅠㅠㅠ 내가 초5때 되게 친화력 좋고 인기 많은 친구가 있었거든?? 미술도 해서 되게 멋있는 애였는데 걔가 내 뒷자리고 계속 떠들다보니 지금도 연락할정도로 짱친 먹었거든ㅎㅎ 근데 걔가 오타쿠거든? 지금도 그렇고 그때도 그렇고. 근데 나는 그때 진짜 순수하고 뭣도 모르는 애라.. 걔보고 어떤 생각 했었냐면 '아! 오타쿠는 인기 짱짱 많운 핵인싸군아!!' 이랬던거..ㅠㅠㅠㅠ 그래가지고 그때 이후로 막 일본애니 보고 애들한테 야 이거 게잼잇다 후욱. 이러고 다니고ㅠㅠㅠ 친판에 일본캐릭터 그리고 막 보컬로이드 노래 부르고 다니고ㅠㅠㅠㅠㅠ 그리고 심지어 피아노 과외선생님께도 막 일본 애니랑 노래 얘기까지 했어ㅠㅠㅠㅠㅠㅠ그리구 피아노책중에 그 좀 유치한책 있엇ㅅ거든..? 빈칸 많길레 샍으까지 그리고ㅠㅠ.. 그리고 원래 밝고 활발한 성격이였는데 그 오타쿠 친구가 좀 시크했거든..? 그고보고 따라하구싶었나봐.. 근데 막 순진하구 멍청하구 그랬으니까.. 그런 성격 해석을 잘못했눈지 막,, 음침? 그런 성격 됐던거,, 소심하구 막,, 허리두 구부정히 다니구., 진짜 말그대로 씹덕 시절이였는데.. 오타쿠는 인싸다..!! 이 생각을 윢학년 1학기때까지 갖구있었는데.. 내가 우연히 구글에 오타쿠라고 검색했더니 막 이상한 몬셍긴 아재들이 배개껴안구 후욱.후욱. 거리는거 보고 그때서야 정신이 번쩍 든거지ㅠㅠㅠㅠ 결국 2학기때부터 다시 밝고 활발하고 관종같은 성격으로 돌아왔ㅅ지~ 중1때까진 장난으로 가끔 씹덕 컨샙 잡구.. 우 진짜 쪽팔린다ㅠㅠㅠㅠ

우타이테 노래 부르고 다니고 카톡 프배사 애니메이션으로 하고 다녔음 ㅋㅋㅋㅋ

헐 우타이테 보컬로이드 나 중1때까지 들으면서 등하교했는데 그때도 일코 철저히 했음 그 때도 쪽팔린(?)취향인거 알아서...

한창 초4병 걸렸을 시절에 친구들이랑 메가박스로 애니 보러 가려고 함...(ㄴㅇ ㅎㅇㄹ ㅇㅋㄷㅁㅇ) 근데 약속잡힌 날에 내가 부모님이랑 어디 가기로 해서 결국 모임은 폭파되었지 그때는 엄청 속상했는데 지금은 다행이었다고 느낌

최근에 귀칼보고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체력얘기 하는데 소심하게 '물의 호흡을 써야해...!' 이런 말을 해버렸는데 답변은 없었구 못들었을 수도 있지만 민망... 다행인건 그중 두 명은 오덕이라는거... 그치만... 그애들 제외한 애들은...??ㅠ

>>16 아 쌤한테 애니굿즈 선물했어? 저런~

>>17 야 이 악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 왜 내 명치때려

반에서 우타이테 노래부르고 카톡 프배사 애니로 범벅해놓고 상메도 뭐 메구네 다이스키 였나 그거엿어 아 제발 아무도 기억하지마ㅜㅜㅜㅜ 제발

>>17 ㅋㅋㅋㅋ예전에 레스 달았던거 깜빡하고 또 달아서 펑했는데 이걸 이렇게 박제해 버리네

ㅅㅂ...딩초때 보컬로이드에 빠져서 폰배경화면 카톡프사 다 보카로였고 한국일본미국중국등등 각 나라에 있는 보카로이름도 다 외우고 댕김...러브라이브 주인공으로 카톡프사해놧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카톡 프로필 움짤로 할 수 있는거 잇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나랑 알던 애들 다 기억하고 있겠지...그때의 나 존나 패고싶다

악의하인 좋아했음 하...ㅗㅗ

>>23 도쿄 구울 에토 아냐? 그거 카톡 프사했었어...

예전에 마이 주머니에 커터칼넣고다니던 친구 생각남... 나는 멀티툴넣고다녔음 한술 더 뜨는 새끼..

후후 케케체 ㄹㅇ로 따라하고 다님 맨날 뭐 없는데 있는척 허공에 소곤소곤 옷도 아무같은 옷 입음 근데 사립초라 ㅅㅂ 원래교복 안 입고 사복 입은 거였음

갓반인 친구한테 장르 영업해서 오타쿠만듬...... 친구야 미안하다 ㅅㅂ....

나는 초딩때는 오타쿠 극혐하다가 중1때 오타쿠돼서 반애들한테 영업하고 다님... 진짜 미친사람같았겠다

초6때였나 진짜 하이큐에 미쳐있었음 맨날 하이큐 하이큐 거려서 우리 반 애들 다 하이큐 주인공 이름 알고있을 정도... 결국엔 친한 남사친들,학교 체육쌤한테까지 영업해서 우리 학교 배구부 생겼었다... 우승도 몇번 했었고 유니폼이 내 최애였던 오이카와네 학교 유니폼이랑 완전 똑같았음ㅠㅠㅠㅠㅠㅠ 지금 생각하면 좀 쪽팔린다

중1때 마트료시카 후드입고댕김 ,,

이것도 중1때 ㅋㅌㅋㅋㅋ.. 지금생각하면 왜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쟈철에서 은혼에 소고 알아 ? 걔 안대 끼고 잤었어 맨날 챙겨다녔어..

>>23 ...난 악의하인 그리고 프사했었어....

나 초6때 카드캡터 체리+xxx홀릭+츠바사 크로니클+보컬로이드+그 외 고전만화 에 미쳐서 친구들이랑 맨날 그 얘기하고 과몰입 오타쿠짓하고 노래부르고 다님...어헣헣후ㅜ훠ㅓㅓㅜㅠㅜㅜㅜㅠㅠㅜ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거기에 머리는 히메컷?!말다했죠..+오컬트도 좋아해서 맨날 마법 마녀 ㅇㅈㄹ하고 다녔다...누가 제 6학년좀 없애주세요...제발..으하하하핚 아

>>29 그래도 배구부까지 생기고 선한 영향력(?) 있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 지금 생각하면 정신이 아찔해짐. 다시 하라고 하면 나는 일단 포기... 아직까지도 그 배구부 들어갔었던 남사친들이 나 놀리잖아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눈물난다

초4땐가 아이엠스타에 꽃혀서 아이돌은~~내 꿈은 스타~~~하는 아이엠스타 노래 춤 외워서 추는거 영상 찍음ㅋ.......

난 내 구최애 생일 폰 뒷번호에 박았어.. 카톡 아이디도 구최애 별명이었는데 지금도 쓰고 있어.. 바꿀 타이밍이 애매해서 못 바꾸겠더라ㅋ큐ㅠㅠ 프배사는 물론이고.. 근데 그 애니가 화려하게 터져버려서.. 이제 뭐 어떻게 됐을지 모르겠네 내 구최애씨...

>>39 앗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나랑 똑같은 흑역사 생성한 사람이 한명 더 있구나..

>>41 난 중딩때까지도 그랬다....ㅋㅋㅋㅋ 초중 동창 만나기 무서움 ㄹㅇㅋㅋ

>>42 나도 동창들 ㅂㅅ짓한 거 몇년지나도 다 기억하고 있는데 분명 걔네들도 알고 있을 거 생각하니까 안 마주쳤으면ㅋㅋㅋㅋㅋㅋㅋ

으아악 오타쿠들 사는거 진짜 비슷비슷하구나.... ㅈ진짜 과거로 돌아가서 다 엎어버리고싶다

초딩 때 학원에서 미쿠 천본앵 틀었음

옛날에 우리반 그런 씹타쿠들 끼리 모여서 맨날 7명이서 전전전세랑 천본앵 부르고다님ㅋㅋㅋㅋㅌㅋ 그래서 그냥 일반인인 친구도 아직까지 전전전세 가사를 알고있엌ㅌㅌㅌㅌ

>>34 너 내 친구냐 ㅋㅋㅋㅋ 나도 딱 6학년 때 카드캡터 체리 및 온갖 마법소녀물에 빠져살았음... 일코가 뭔지도 몰라서 반 애들 전부가 나 오덕인 거 알고 있었어 썅

으아악 이거 다들 사생활침해야!!!!! 게다가 난... 중학생때까지 정신 못차리고 씹타쿠짓하고다님으아악

보카로에 심취해서 친구들 데리고 인주앨리스 세계관 ㅈㄴ설명해주면서 역할놀이함 생각하니까 빡치네

초6 때 나루토 빠졌다가 중1 올라와서 진격거에 빠지더니 청소시간에 탈의실에서 입체기동 흉내 낸다고 쌩쑈함

복도에서 귀멸의 칼날 빠져서 벽력일섬 한적 있었어 빗자루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딩~초딩시절 카캡사 역할놀이하고 마법소녀에 심취했지 중학생때 중2병 돌아서 보컬로이드 악의딸, 하인보고 심취해서 무릎꿇으라고 혼잣말하고 커터칼 주머니에 가지고 다니면서 난 잔인한 킬러..혼자 망상에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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