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반 여자애 (235)
2.있잖아 혹시 귀신 보는법이나 안봐도 쫒는법 알아? (11)
3.다들 그런거 있어? (1)
4.어우 시발 왜이래 (1)
5.막 글 읽다가 책속 안으로 들어가는거 있잖아 (9)
6.와 나 지금 너무 소름끼쳐 (17)
7.군대 간 오빠의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 (773)
8.키타센쥬역에서 (56)
9.살면서 무서운 일 겪은 적 있으면 썰 풀고 가줘 (37)
10.나 어릴 때 엄청 큰 고양이 봤다 (17)
11.너희 되도록이면 새벽에 안 깼으면 해 (4)
12.졸업한 김에 고등학교 때 있었던 일들 (27)
13.새벽마다 전화가 걸려오는데 (676)
14.어릴때 엄마의 도플갱어를 봤어 (6)
15.나 뭔가 신기한 능력 있음 (22)
16.다른사람이 되어보겠습니다! (30)
17.자신을 죽이는 사람들 이야기 (7)
18.장난으로라도 부적같은거 막 그리지마라 (20)
19.매일 카페 출석부에 글을 쓰는 사람이 무서워 (226)
20.귀신에게 미움받는 사람 (33)
1
이름없음
2021/03/23 18:10:26
ID : Qlcsi63U2K0
0
지금 내가 지금사는 집으로 이사오기 전 이상했던 일들 전부 풀어볼께
난 그 집에 아주아주 오래살았었어 내가 주로 잘때 이상하게 가족들이 죽는 꿈을 꾸는거야... 그것도 이상하게 죽는 꿈이 길몽이라고들 하지만 내 입장에선 소름돋았어 왜냐하면 자꾸 이상하게 죽으니까.. 하나를 말 해보자면 내 동생이 우리 집 거실에서 침대에 눕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서 몸이 불에 타고있었어. 그리고 다음은 내가 꿈이 아닌 직접봤던 경험인데 내가 자고있었어 그런데 내 침대 완전 바로 뒤가 베란다 창문이거든? 그니까 붙어있었지 내가 그러다 새벽에 깼는데 내가 막 주변 쳐다보다가 내가 문을 활짝 열어놨었거든 내가 자는 방이 복도 첫 걸음? 그니까 현관을 열고 한 발짝 걸으면 방이 바로 보이는 구조야 그래서 난 내 침대에서 앞을 보면 하얀 벽만 보여 어쨌든 그래서 내가 목만 세워서 앞을 봤는데
2
이름없음
2021/03/23 18:17:01
ID : Qlcsi63U2K0
0
어떤 그림자가 비추는거야 그림자가 아니고 진짜 내 앞에 있던 걸 수도 있고 정말 그림자가 비추는 걸 수도 있어 베란다에 있었을 수 있으니까 근데 그 물체가 엄청 분명하게 보이는데 머리부터 발 끝까지 온통 검은 색 이었어. 그리고 어깨가 한 쪽으로 추욱 쳐져있는거야 근데 난 잠결이라 잘못봤나 싶어 눈을 쎄게 비비고 앞을봐도 그 물체는 그대로였어 한 3? 5? 분 빤히 쳐다보다 사라지지가 않아서 엄마..? 이렇게 말을 했는데 아무 대답이 없는거야 그리고 다음 날 엄마한테 가서 물어보니까 그때 베란다는 커녕 방밖으로 나오지 않았대 그 일이 있고나서 후에
3
이름없음
2021/03/23 18:20:59
ID : BxQso4Zhak5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21/03/23 18:28:02
ID : Qlcsi63U2K0
0
내가 또 새벽에 깼어 얼마 안되서 그런데 그날은 내가 “또 깼네” 이러면서 무의식 적으로 앞을 무심코 봤는데 내 방 바로 옆방이 아빠방이었는데 그 아빠방과 내가 자는 방을 이어주는? 벽에 반으로 삿갓?을 쓴 모습이 보이는거야 마찬가지로 온통 검은 색 이었어 근데 그건 특이하게 반만 모습을 내비치더라 그래서 난 또 아빤 줄 알고 아빠? 이랬는데 또 답이 없는거야.. 갑자기 온 몸에 소름이 돋아서 바로 누워서 이불 머리 끝까지 덮고 잤어 그리고 또 얼마 안 지나서 일이 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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