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국사에 관심이 많아서 평소에 역사썰같은걸 많이 찾아보는 편이란 말이야?최근에 유튜브에서 어떤 채널들을 알게되었는데 이 채널 주인이 진짜 한국인인진 잘 모르겠지만 이 사람이 주장하는걸 보면 조선 초기에 세종대왕이 노비종모법을 시행하면서 조선인의 거의 대부분이 사노비나 공노비였고, 이들은 짐승만도 못한 삶을 살았었다. 특히 여노비는 주인에게 ㄱㄱ당하는것이 일상이였고, 혹여나 주인이 노비를 죽여도 돈을 주고 처벌을 면하거나 다른 노비를 보내어 대신 곤장을 맞게하는데에 그쳤다. 하지만 노비가 주인을 죽일시엔 가차없이 사형이였다..조선 후기부턴 온갖 부정부패가 만연해있었고 당시 왕족이나 양반을 제외한 평민들은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벌어봤자 높으신분들께 세금을 다 떼여서 삶이 고달팠다고 하던데 이거 찐이야?내가 너무 국뽕영상만 본건가 솔직히 잘 안믿겨...심지어 일제강점기에 조선인들은 평균수명이 더 높아졌고 사회적 기반이나 인프라가 훨씬 더 잘 구축되어 있어서 구한말보다 조선인의 삶의 질이 더 향상되었다고 주장하던데 어떻게 생각해??

4282193B-DC1C-4E68-BB06-64392F4ABF36.jpeg.jpg4282193B-DC1C-4E68-BB06-64392F4ABF36.jpeg.jpg역사에 빠삭란 스레더들아 좀 알려주라ㅠㅠ참고로 내가 봤던 유튜브 채널은 이거야

윗 채널은 모르겠는데 아래 채널은 개소리로 유명한 채널임.

써보니 서론이 너무 길어서 결론만 말하면 조선때는 서민이나 겨우 사람취급 받았지 노예들은 뭔 일을 당했는지도 모르는 일이고 그리고 일제감정기가 우리를 더 개화시킨것도 맞아. 이게 쓰다보니 생긴 결론인데 엄마가 논술쌤이어서 초딩때부터 사전강의 연습대상이었던 자의 말은 무시하고 더 똑똑한 레더들의 의견을 기다려보쟈 근데 진짜 아래는 미친소리로 유명하긴 해. 차라리 역사채널 e나 이런 공식을 보는걸 추천해 만약 내가 완전 틀린거면 말해줘ㅠㅠㅠ 초6 이후로 고1인 지금까지 외국 나가사느라 바빠서 한국 역사 줄거리로만으로도 읽은적이 없음...

야 유튜브로 역사배우려고 하지 마

>>5 이거 맞음... 유투브면 별 개소리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둘다 답이 없는데. 애초에 유튜브로 역사 배운다는게 넌센스.. 그리고 공노비하고 사노비는 임금에 따라 너무 차이가 날 정도로 살았음. 조선 말기에 부정부패가 만연한것도 모자라서 백성의 생존권이 위협받을 정도였다는건 부정할수 없는거임, 괜히 횡골징수니 백골징포니 이런것들이 나왔을까.. 조선 말기가 얼마나 개판이냐면, 단적으로 말해서 암행어사도 지방 수령, 아전에게 뇌물받고 임금에게 거짓고하는게 일상이었음. 그리고 조선 후기의 동학농민운동, 갑신정변 전개 과정을 보면 얼마나 나라가 개판이냐면 자국민(조선 백성)들이 살기 힘들어서 나라 바꾸겠다고 아무리 반란을 일으켰다한들 자국군이 진압해야지, 그걸 진압하겠다고 일본에게 대신 진압해달라고 요청하는게 말이나 되는거임? 조선 말은 여러모로 개판이고 쉴드칠 여지가 없음. 일제강점기가 어떤 목적으로 했던간에 조선 민중의 삶이 개선되고 평균 수명, 평균 소득등이 증가된건 부정할수없는 팩트지

부잣집 대감이 왜 여노비를 강간함? 막말로 수지나 아이유를 대려와도 노비마냥 몇달간 안씻기고 평생 양치란걸 해본적도 없어서 입에서 썩은내나고 머리는 개떡만들면 진짜 생리적인 혐오감만 느껴지지 성욕은 하나도 안느껴짐

>>8 가능충들에겐 가능... 뉴스 보면 항상 상상 이상의 일이 나오던데 불가능할 건 없다고 봐

유튜브에는 헛소리 하는 사람이 많으니 개인이 하는 채널 영상 말고 공공기관에서 하는 채널 영상을 보는 걸 추천해 ebs라던가, 어디 학원이라던가

조선의 인육시장 ㅇㅈㄹ 하는 거 보면 이미 ㅄ같은 채널인 것 같은데

노비종모법에 대해 설명하자면 아버지:노비+어머니:노비=자식:노비 아버지:양민+어머니:노비=자식:노비 아버지:노비+어머니:양민=자식:노비 아버지:양민+어머니:양민=자식:양민 세종 이전에는 이렇게 부모님 중 한명이 노비면 그 자식도 노비로 취급했어. 노비종모법이 시행된 이후에는 아버지:노비+어머니:노비=자식:노비 아버지:양민+어머니:노비=자식:노비 아버지:노비+어머니:양민=자식:양민 아버지:양민+어머니:양민=자식:양민 이렇게 어머니가 노비인 경우에만 그 자식을 노비로 취급했어. 노비가 되는 사람이 줄었지? 노비종모법은 노비를 줄이는 정책이거든.

일제강점기에 사회적기반이나 인프라가 생겼다? 그럼 일제강점기에 생긴 인프라를 살펴볼까? 수인선이 있네. 수인선은 이름때문에 인천부터 수원까지만 이어진 철도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종종 있어. 나도 그랬었어. 응. 실제로는 여주까지 이어져 있어. 왜 여주까지 이어져있을까? 응? 왜 사람은 탈 수 없는 화물기차가 쌀이 많이 나오는 여주부터 항구가 있는 인천까지 칙칙폭폭 운행하고 있었을까? 응? 그렇구나. 예전에 수인선였던 곳에 갔었는데 그 때 관심 별로 없어서 대충 읽기도 했고, 오래되서 기억이 섞여버린 모양이네. 사람도 탈 수 있었는지 몰랐는걸

>>13 그렇게 말하는건 비꼬는것도 아니지 수인선이 화물차만 다니는데 왜 여주까지 다니냐고? 레스더가 말하고 싶은건 일본의 식민 정책과 수탈이겠지만, 기본적으로 조선이나 일본은 해상 운수업이 발달한 나라였음. 특히 조선의 경우는 도로는 비포장도로가 간헐적으로 있고 그마저도 몇개 관리하지 않는 수준이었고. 조선시대의 화물 운수 수단은 지방에서 조운선을 통하여 강화도를 통해 남한강의 조운을 이용하는 방식이었음. 이를 해결하고자 일제는 수여선을 건설하였음. 이때가 1930년.

>>13 수여선의 기본 구간은 수원, 용인, 이천, 여주인데 이후 수인선이 개통되면서 인천항과 직결로 연결되어 경기도 남부의 동서와 인천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게됨. 수여선의 목적 자체는 물류의 운송도 있겠지만 전통적인 교통편을 대체하는 간선 수단으로 이용되었음. 이게 왜냐면, 당시 일본의 철도사는 철도만이 아니라 차량, 선박 운수업과 항만에서의 보관업(창고업)등을 겸하였기 때문임. 수여선의 조선경동철도주식회사만 보더라도 알수있는거고. 또한 수여선, 수인선은 하루에 왕복편이 4편 정도 있었는데 화물차만 움직였다는건 어불성설. 장사치들이 많이탔었음. 물류의 이동이 매우 중요한게, 수인선과 수여선이 연결되면서 서해안의 해산물이 본격적으로 내륙 지방으로 유입되기 시작함. 당연히 인력등에 의존하는것보다 철도의 운반량이 뛰어난건 부정할수 없지. 애초에 대한제국은 도로도 없고 철도도 없고 상당히 많은 국토가 개발되지도 못한 말그대로 낙후 국가였는데 일제강점기때 사회적 기반과 인프라가 생긴건 부정할수 없는 사실임

단순히 일제가 조선을 수탈했다고만 봐서는 힘든게, 일본의 입장에서는 조선은 단순한 식민지라기 보다는 확장된 자국 영토라는 인식이 강하였음. 대륙과 연결되어 있는 교두보라는 지정학적 중요성으로 많은 산업시설을 유치하며 투자를 감행하였음. 이는 유럽 열강과 다른데, 유럽 각국은 식민지가 본토에서 멀었기에 단순히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이었지만, 일제의 조선은 옆 가게를 사서 점포를 확장하는 행위에 가까움. 단순히 돼지를 키워서 잡아 먹기 위했다, 대륙 침략을 위한 병참기지의 목적으로만 볼수없는게 1930년대 통계를 보면 조선의 인구 유출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일본으로의 도해 면허 발급 횟수는 꾸준히 증가하지만 일본에서 조선으로 가는 인구 유출이 그보다 증가하는 형상을 띄고있음. 일제강점기는 조선이 1920년 이후로 공업이 상당한 수준으로 발달된 형태를 보이는데, 한일이 지리적으로 가까우면서도, 일본에 과잉자본이 많기에 한국으로 건너와 투자되었기 때문임. 1920년대 까지는 주로 일본 정부의 자금과 식민지 산업 은행등이 투입되어 농업과 철도 개발에 투자되었으나 30년대 이후에는 주로 민간 자본이 융비되어 전기와 광공업 등에 투자됨. 토지조사사업에 의해 소유권이 확정된 토지는 1910만 7천필 정도에 달하였는데, 그중에서 소유지의 신고대로 된것이 1900만 1천 필지로 절대 다수를 차지함. 그 반면에 무신고지로 국유지에 편입된것은 1퍼센트 미만의 소수에 불과했고 대부분은 분묘지와 잡종지였음. 수리시설(저수비 등)을 확충하고 종자를 개량하였는데, 흥남질소공장이 완공된후에는 화학 비료도 많이 늘었으며 1930년대에는 20년전에 비해 연 평균 쌀 수확량이 700만석이 증가하였음 그중 530만석이 일본으로 수출된것은 사실임. 일제가 지배한 30년간 남짓한 기간에 천만이 안되던 인구가 호구 조사가 제대로 됬던지, 인구가 2500만으로 늘엇고 평균 수명이 급격히 증가하였다는건 설명안됨. 인구가 단순히 유입되었다고 가정한들 대만과 일본에서도 꾸준히 인구가 상승 추세라는게 말이 안된다는거임. 그러면 어디에서 건너왔을까, 1920년대에 일본에 대한 쌀 수출로 민족 자본이 형성된건 전혀 부정할수 없는거. 기타 여러가지가 있긴한데 일본이 조선을 지배하는건 단순히 대륙 침략 야욕뿐만이 아님. 엄연히 일본은 대만, 조선을 자국의 영토라 생각했다는건 각종 정책으로 엿볼수있는거고 그 결과가 팔라우, 미크로네시아, 남양군도 같은 일본의 지배지와 만주에서 일어난 무조건적인 공출 계획이 시행되지 않았음.

분명 뭐 이런소리 하면 일뽕새끼가 이 악물고 일제 쉴드친다 하겠는데 역사는 사료와 논문으로 말하는 팩트임. 위 같은 내용은 아래에서 관련된 내용을 일부 말한것뿐임. (RISS 기준) Economic Activities of the Korean Businessmen in Dongnae Area and their Cronyism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 I804:21010-200000298447, 박봉두, "일제강점기 부산의 유통과 무역", 부산광역시사편찬위원회, 항 도부산 논문집, 15호, 1998 이상행, "『한국 근대기 철도공장건축 연구』", 경기대학교 대학원 박사학 위논문, 2010 장선화, "1920~30년대 부산의 공업발전과 도시구조의 변화", 부산경남 역사연구소, 지역과 역사 논문집, 6호, 1920 하시야 히로시, "『일본제국주의 식민지 도시를 건설하다』", 모티브북, 2004 오종희, "1876~1945 한국 근대보건의료시설의 역사적 발전과정에 대한 연구", 한국의료복지시설학회 논문집, 9권 2호, 2003 전성현, "식민자와 조선 - 일제시기 大池忠助의 지역성과 ‘식민자’로서의 위상", 한국민족문화 논문집, 49호, 2013 내가 석사 과정 밟고있으니 하는말인데 교과서로 배웠던 역사와, 대학교 와서 학부생때 배우는 역사하고 석사때 조사하며 알아가는 역사는 각각 다 다름. 유튜브나 방송등을 통해 학문을 알아가는것이 아니라, 직접 관련된 사료를 찾아보고 선행 연구자들의 논문을 읽고 스스로 생각하길 바란다. 커뮤니티 사이트라 통계 자료나 그런걸 가져오면 노잼되고 학생들 머리 아플까봐 굳이 쓰지 않았음 ㅇㅇ 역사라는 학문은 이미 일어난 사실이라 가치평가를 하지않고 그대로 담담히 받아들이는 학문임. 괜히 이게 맞았다 이렇다 저렇다 어쩌구 저쩌구 언급할 필요가 없다. 매우 기본적인것이지만 학문에는 개인의 의사가 들어가면 안되는게 맞고, 있는 그대로의 사실만 말하는게 옳은거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조선시대가 살기좋았으면 농민봉기가 없었겠지 아무일도 없었는데 농민들이 양반들 죽이고 목숨걸고 관군이랑 싸울이유가?

그게 사실일지언정 식민지배와 제국주의는 합리화, 정당화 될 수 없다

>>19 일제에 대하여 합리화 정당화 한적 없고, 막줄 다시 읽어라 학문은 팩트로만 말하는거고 이에 개인의 의사가 들어가서는 안되는거임. 있는 그대로의 사실만 말하는거다. 특히 역사는.

>>20 역사를 팩트와 가치평가를 하지않고 본다는게 나는 너무 웃기다 너는 광복군을 독립운동가로 적냐 테러단체로 적냐? 이미 단어 자체에 가치평가가 들어간다 가치평가가 첨가된 언어를 사용하면서 팩트로 역사를 바라본다? 이거 모순 아님?

>>21 광복군은 광복군으로 적고 독립운동가가 맞다. 단어 자체에 가치가 들어가서 운운한다면 말을 말아야지 ㅋㅋ 어떤 나라 언어나 그런식이면 가치관 들어가는데 내가 어떻게 말해야겠냐 그냥 논문 가져와서 사실인것만 말해주고 현재 역사학계에서의 논지 일부 들고오니 그런식으로 말하면 내가 무슨말해야하냐 ㅋㅋ 무서워서 뭐라 말도 못하겠다 이제는 ㅋ

>>22 어쩌겠냐 내말이 사실인걸 그래서 이영훈같은 역사학자들이 욕먹는거잖아 수탈이냐 수출이냐 단어자체와 단어선택에 가치평가가 들어간다고

역사가 가치평가를 하지 않는 학문이라구...? 흐잇.... 호잇... 뜨잇.... 역잘알은 아니지만 최태성님 강의를 즐겨듣는 내겐 흠터레스팅인 걸...ㅜㅜ

>>23 아 미안하다 레스더야 레스더가 어떤말을 햇는지 이제 이해했음 내가 가치평가를 하지 않는 학문이다 하는건 레스더가 말한대로 발언 논란(식민지 수혜론, 백제 및 고구려 중국 점령 논란등)때문에 도덕성등에 대한 가치 평가를 유보하고 '있었던 일 그대로만을 조사하는 것'이 역사학이라는 말이었음 ㅇㅇ 그런데 이영훈은 식민지 근대화론을 말하긴했지만 한반도의 자원과 공업시설을 일본인의 소유로 만들어갔다, 그점에서 동화정책에 따른 실질적인 경제적 수탈로써의 무서운 결과를 마주치게 되는것이다. 라고 했음. 식민지 근대화론이라고 하지만 그 한계는 '제국주의 열강의 식민지' 이지 일제의 은혜로 근대화를 이룩했다는 주장은 절대 아닌게, 한반도 전역을 무력으로 지배하는것을 넘어, 완전히 지하자원 및 국토를 일본인의 것으로 만들려고 한것이었음, 그리고 난 위에서도 말했지만 "일제강점기가 어떤 목적으로 했던간에 조선 민중의 삶이 개선되고 평균 수명, 평균 소득등이 증가된건 부정할수없는 팩트지" 라고 했었고. 역사를 하는데 있어서 있는 그대로 사실을 말하는게 맞고, 가치 평가는 최대한 덜어내는게 연구자로써 맞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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