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피해망상 오진다 나... (1)
2.애매한 친구 손절 어케함 (15)
3.소리 안나게 문 잠ㅁ그는 법 있나요 급한데 한번만 도와주세요 (2)
4.. (4)
5.다들 이럴땐 어떻게 해? (5)
6.공부가 손에 안 잡혀 (3)
7.나한테 뭐라고 아무 말이나 해줘 (3)
8.나는야 고3 공부하는 기계 (4)
9.진짜.... 존나 엉망으로 산다 (2)
10.당장 내일이 시험인데 공부가 너무 싫어 (5)
11.. (3)
12.나 이거 어떻하냐 ㅠ 심각해ㅠㅠ (5)
13.글을 써볼 까 한다 (1)
14.소외감 느껴져... (7)
15.그냥 내 하소연 공간 (5)
16.엄마 (3)
17.. (1)
18.아직도 학교 적응 못함 (7)
19.나 솔직히 말해서 (5)
20.. (1)
1
이름없음
2021/03/29 00:13:05
ID : SJRzTTUY1bd
0
나는 조울증 환자 양극성 장애 2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굳이 사전에 이런 말을 하냐면 내가 하는 말이 좀 이상해도 이해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에서이다
나는 요즘 너무 괴롭다
뭘 어떻게 해야할지 아무런 감이 안오고
하루에 20시간을 자고 그외에 생리현상을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하지않는다
생각하는 것 조차 귀찮다
그러면서도 나는 내안에 공존하는 한 소리가 있다
예전에는 이 소리가 신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이런저런 조언을 얻고는 했다
하지만 지금은 이게 자신이 마귀라고도 했다가 악마라고도 했다 이랬다가
저랬다가 한다
나는 지금 직업학교를 다니고 있는 상황인데
주말만 되면 이게 찾아온다
혼자 인 시간이 길어지면 이 증세가 심해진다
자살하고싶거나 딱히 그러진 않다 근데
내가 불안한 건 내가 내스스로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내 자신이다
사랑하지 못하는 결코 해내지 못할 거 같은 내 자신을 사랑하는 문제이다
내 안의 소리는 계속해서 나를 괴롭힌다
죽으라고 쓸모없는 존재라고 너는
나는 정말 죽어야하나 이런 생각이 든다
삶에 있어서 많은 감사가 있지만
하나님을 한 번쯤은 직접 뵙고 이야기를 나눠보고싶다
알다시피 글에 두서가 없다
그냥 정신병자가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1레스피해망상 오진다 나...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9
0
15레스애매한 친구 손절 어케함
1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9
0
2레스소리 안나게 문 잠ㅁ그는 법 있나요 급한데 한번만 도와주세요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9
0
4레스.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9
0
5레스다들 이럴땐 어떻게 해?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9
0
3레스공부가 손에 안 잡혀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9
0
3레스나한테 뭐라고 아무 말이나 해줘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9
0
4레스나는야 고3 공부하는 기계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9
1
2레스진짜.... 존나 엉망으로 산다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9
0
5레스당장 내일이 시험인데 공부가 너무 싫어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9
0
3레스.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9
0
5레스나 이거 어떻하냐 ㅠ 심각해ㅠㅠ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9
0
1레스» 글을 써볼 까 한다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9
0
7레스소외감 느껴져...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9
0
5레스그냥 내 하소연 공간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9
0
3레스엄마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8
0
1레스.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8
0
7레스아직도 학교 적응 못함
2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8
0
5레스나 솔직히 말해서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8
0
1레스.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