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4/05 21:12:24 ID : q6lxwtulgY7 1
오빠라도 부르기 싫은 새끼가. 1년 꿇어서 20살, 학교 더니는중. 전에 아빠카드로 컴퓨터 결제했는데 그 이후로 꾸준히 하루에 만원~만오천원씩 쓰고있었음. 게다가 개까다로워서 매일 배달음식 시켜먹거든 저새끼가. 하루에 만원씩 게임에 결제한 것도 몇달되었다고 하는데, 그러면 한달에 최소 60만원 최대 100만원일거아냐. 지가 잘못해놓고 엄마한테 닥쳐 시ㅂㄴ아 이러고있다. 우리집 안그래도 빚많은데 걱정되서 어케할거냐고 엄마한테 물어보면 나한테 신경끄라고함. 넌 가만히 있으라고. 문제는 이런 뒤통수가 한두번이 아닌데 엄마는 여전히 마치 처음 맞는 뒤통수처럼 충격받고 계심. 가만히 있어서 뭐가 해결이나 되나?ㅋㅋ
2 이름없음 2021/04/05 21:14:55 ID : ff84K3VcGpT 0
군대 연장 빨리 날아와라ㅡㅡ 부모님한테 못하는 소리가 없어 군대가면 찾아 가지도 말고 편지도 하지마 그러다 보면 인생 헛 살았구나 반성 할거임
3 이름없음 2021/04/05 21:15:28 ID : q6lxwtulgY7 0
당당하다 아직도. 한치의 반성도 없고 엄마는 또 가만히 있고 아빠도 가만히 있고~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한테 돈없다며. 내가 돈걱정한게 누구들때문인데.
4 이름없음 2021/04/05 21:15:56 ID : q6lxwtulgY7 0
1년꿇어서 고등학교 3학년.ㅋㅋㅋㅋㅋ진짜 군대빨리좀 갔으면함.
5 이름없음 2021/04/05 21:17:01 ID : ff84K3VcGpT 0
조금만 더 참자ㅠㅠ 망나니는 매를 들수록 더 엇나가더라 매정하게 대하는게 답인데 부모님께서 그러지 못하시니...ㅠㅠ
6 이름없음 2021/04/05 21:18:06 ID : mHCphzhAi5R 0
헐미친 지금 내동생 초6이고 여자긴 한데 크면 딱 저리 될거같아서 너무 혐오스럽다ㅠ 아니 빨리 군대나가라그래 왜그러고 살아 진짜 일말의 죄책감도 못느끼는거야?? 내동생은 그저께 엄마가 잔소리좀 햇다고 대들다가 결국엔 엄마 뺨때렷어.. 그때부터 엄마 빡돌아서 애 반죽여놧는데...하 아니 무슨 이렇게 버릇이 없을까ㅠㅠ
7 이름없음 2021/04/05 21:21:28 ID : q6lxwtulgY7 0
어릴때 빨리 어떻게든 해야해... 참고로 우리집은 이새끼 중 2때부터가 지옥문이었어ㅋㅋㅋ 게임때문에 성향이 바뀌기 시작했거든... 감당할수있는 선이면 진짜 되도록 빨리 어떻게 하는 걸 추천해... 아직 어리니까 엇나간걸 어떻게든 바로잡을 수 있지않을까... 우리쪽은 엄마랑아빠가 좀 유하고 아빠가 무관심한 편이라 이지경까지 왔다지만....
8 이름없음 2021/04/05 21:24:00 ID : ff84K3VcGpT 0
가족 상담 가능 하면 받아 보는 것도 추천...
9 이름없음 2021/04/05 21:26:31 ID : mHCphzhAi5R 0
우리는 오히려 반대야ㅠ 아빠가 무관심한건 레주랑 비슷한데 엄마가 완전 기세고 사납?다고 해야하나 암튼 동생이 저런식으로 버릇없게 굴면 가만두지를 않거든..고칠때까지 포기절대 안하시고 타일러도 보고 무시도 해보고 때려도 보고 말로도 해봤는데..아니 애가 아예 안고쳐져ㅠ 엄마를 무슨 지 싸우는 상대로 보나봐 초딩밖에 안된게ㅠㅠㅠ 작년부터 약간 엄마가 뭐라해도 말듣는척도 안하더니 결국엔 이지경까지 왔는데 미치겟다 진짜 우리집 오늘까지도 냉전상태임
10 이름없음 2021/04/05 21:26:50 ID : mHCphzhAi5R 0
그런거는 어디서 받을수 있는건지 혹시 알아..?ㅠ
11 이름없음 2021/04/05 21:30:16 ID : ff84K3VcGpT 0
심리상담센터에 가면 되는데 네이버에 가족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 등등 검색 하면 많이 나올거야!
12 이름없음 2021/04/05 21:43:55 ID : mHCphzhAi5R 0
헉 그렇구나 고마오ㅠㅠ 아직 어릴때니까..고쳐질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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