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터 할게. 꼭 7개 다 쓰라는건 아니구, 해당사항이 없는건 안적어도 됨. 오만-초1때 친구 사귀고 싶어서 나 이거 잘한다, 우리집에 이거 있다 이러면서 자랑하고 다님.(ex 그거 못하겠으면 줘봐. 나 이거 할수 있을것같아.) 결과, 왕따됨. 탐욕-초2때 군것질 하려고 문구점에 들어갔는데 아무도 없길래 내가 먹고싶은 젤리(불량식품)에 가격이 200원이라 적혀있길래 200원 카운터에 놔두고 젤리 가지고 나옴.(다음날에 그것이 잘못된 것이란걸 알고 사과하러 갔음. 용서해주시더라.), 식탐-초6때 유일하게 그나마 사귄 친구랑 같이 떡볶이 먹다가 집에 늦게가서, 나때문에 엄마 죽었음.( 나태 부분에 후술하겠음) 질투-초3때 나랑 6년동안 사귀었던 친구가 나 버리고 나 왕따시키는 애들이랑 친하게 지내는게 너무 질투나서 다른애들한테 걔 배신자라고 뒷담화 하고다님.(지금생각하니 겁나 미안함.) 분노- 초4때 나 괴롭히던 남자애가 있었는데(밀고, 때리고 인신공격및 패드립까지 했음)진짜 도저히 못참겠어서 발로 그 남자애 복부 걷어차고 책상 의자 들어서, 쓰러진 그 남자애 겁나 미친듯이 때림. 그 남자애랑은 부모님 대면까지하고 반에서 싸이코라고 소문나서 왕따 더 심해짐. 나태-이게 나의 가장 큰 죄일거임. 바로 간접살인죄. 초등학교 6학년때, 학교 마치고 집에 왔는데 엄마가 목을 매달고 죽어있었어. 더군다나 그날은 좀 늦게 왔음. (식탐 참조) 엄마가 남동생을 유산한 뒤로 우울증이 심했거든. 난 멍청하게도 너무 놀라고 당황해서 112에 전화를 한다는 생각은 하지도 못하고 목이 매달린 엄마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15분이란 시간을 지체했어. 그냥 전화로 신고를 했다면 살았을텐데... 내가 왜 경찰서까지 뛰어가서는. 결과적으로는 나때문에 엄마는 죽었어. 친척들도 장례식에서 그러더라. 내가 전화만 했다면 살았을거라고. 내가 빨리만 왔어도 안죽었을거라고. 씨발... 개같은 년... 이상 내 고해성사같지도 않은 고해성사를 들어줘서 고마워. 긴글 읽어준것도 고맙고. 너희들이 저지른 죄는 어떤거였어? 아무리 그래도 나보다 크지는 않겠지. 난 간접살인죄도 포함되어 있는데.

너 때문 아니야 그게 무슨.... 그렇게 치면 내가 신호등 초록불이라서 건너는 중에 차가 내 쪽으로 달려오는데 내가 너무 당황해서 다리 뗄 생각 못하고 차에 치이면 그것도 내 잘못이야..? 너 때문 아니야 그냥.. 그냥 상황이 좋지 않았을 뿐이야 자책하지 마

>>2 정말, 정말 너무 고맙다. 지금 진짜로 울고있어... 아무도 그런 말 해주는 사람 없었는데... 사실 나 방금까지 옥상이였어. 마지막 사건으로부터 4년이란 시간이 지났는데도 그게 너무 기억에 깊게 박혀서 더 이상 견딜수가 없었어. 꿈을 꿀때마다 혀가 길게 축늘어진 시체의 모습이 내 목을 조르기도 하고... 사는게 사는것이 아니였어. 그래서 마지막 가는 길에 고해성사나 하고 남들 얘기나 덤덤히 듣고 이만 끝내려고 했는데, 네 덕분에 그럴 마음이 사라졌어. 정말 너무 고맙다...

>>3 진짜 심장 쿵 떨어질 뻔 했어 오지랖일까봐 레스 달까 말까 고민하다가 달았는데 네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다니.. 너 때문이라고 했던 주변 어른들이 잘못한거야 정말 네 탓 아니었어 그러니까 이젠 죄책감 덜고 떳떳하게 네 삶 살았으면 좋겠다, 진심이야 그동안 많이 힘들었지.. 맛있는 것도 사먹고, 앞으로 네가 가는 길은 꽃밭이길 나도 같이 빌어줄 테니 좀 더 걸어보자 :)

읽으면서 도대체 얘가 뭘 잘못한건가? 싶더라 내가 보기에 너 잘못 딱히 없는데. 엄마는 너땜에 죽은거 절대 아니야. 나뿐만 아니라 누가봐도 너 잘못 절대 아닌데? 그리고 결정적으로 너희엄마가 너가 이렇게 죄책감 시달리며 사는걸 진정 원하실까? 행복하길 바라지. 또 분노빼고는 너 잘못 전혀없어. 진짜로. 분노도 조금 과잉대응한거지 그렇게까지 큰 잘못도 아니고 나같아도 나 때리고 패드립하면 때리고 난리쳤어 다만 책상이랑 의자로 때린건 조금 지나친거고.

너 때문 당연히 절대 아니야 그런 일 겪고 일상생활하며 지내는게 얼마나 힘든건데 너 참 장하다. 부디 잘 극복해서 괜찮아지기를. 그리고 우울증은 모성도 뛰어넘는단 말 들었어. 엄마도 어쩔수없으셨을거야. 네 잘못은 아무것도 없어. 앞으로 행복해지길 바랄게.

나도 여기 7대죄악 올려도 되는거지...? 나랑 같은 사람이 한명 더 있었구나 나는 말이지 아빠가 안계셔 이젠 더이상 볼 수도 없어 난 그런식으로 했다가 아빠를 잃고 소중한 친구들을 한꺼번에 셋이나 내손으로 걷어차버렸어 일단 크게 생각나는건 교만 질투 색욕 세가지 지금은 늦었으니 일단 자고... 일어나서 오후에 쓸게 스크랩 해갈게 스레주도 잘자 가장 웃긴건 최근에 있었던 일이야 이거 일주일도 안됐을걸

>>7 나도 그 심정 누구보다 잘 알지... 4년동안이나 악몽에서도 시달렸던 거니까. 어젯밤에 자살하려고 했던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내가 자살을 포기한 것 처럼 너도 이만 죄책감 버리고 새롭게 살았으면 좋겠다. 내가 무슨 말을 해줘야 할지 모르겠네..

안녕 >>7이야 기분전환 할겸 블로그 보다가 좀 늦었네 교만 탐욕 시기(질투) 분노 색욕 식탐 나태 이 순서가 맞지? 생각나는대로 추가할게 오늘은 여기까지 교만 - 탐욕 - 시기 - 나는 말이지... 아주 어렸을때도 이렇다 할 친구가 없었어. 첫 친구를 고등학교때 만들었거든 초등학교 6년동안 쭉 왕따였었고 중학교 가서도 그 기질 못 버리고 졸업할때까지 늘 홀로 다니기만 했어 그런 나는 그 세월을 잃어버린 9년이라고 불러 그렇게 최소 9년을 넘게 외톨이로 살아온 나는 소꿉친구라는 관계가 너무나도 부럽고 정말 갖고싶었어 작년 이맘때쯤 게임하다가 만나게 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덕분에 다른 두 명의 친구들을 더 알게 되었어 처음에는 셋이 얘기도 하고 사이좋게 잘 놀았는데 걔네 둘이 교회 친구라는데 소꿉친구라는 사실이 너무 부러웠어. 그것도 남사친이라니... 같은 시간에 난 전교의 모든 남자애들한테 집단괴롭힘이나 당했는걸 부러움은 서서히 질투로 바뀌고 증오로 바뀌었지 중간과정은 색욕에서 더 자세히 설명할게 나는 점점 외로움 속에서 상대적 박탈감을 세게 앓다가 앓다가 앓다가 폭발했고 결국 힘들게 만든 소중한 친구들을 내 손으로 직접 걷어차버리고 말았어 고작 하루, 그것도 한순간에 친구를 세명이나 잃은 몸이 된 거야 분노 - 색욕 - 그래. 지금의 나를 가장 많이 망쳐버린 죄야. 뒤틀린 애정관이 날 망쳐버렸어 클로즈판에 가버린 고민상담 스레가 바로 나야 친구는 나 포함 네명인데 셋이서 놀았다니 조금 의아하지? 사실 한명은 여자 두명은 남자앤데 셋이서 각자 따로따로 노는데 나머지 한명이 전남친이거든 그것도 첫사랑이야 그러면 뭐해 사귄지 겨우 사흘만에 헤어졌는걸 나 차인거지...그렇지... 그 친구들 사이를 질투한 것도 이것 때문일지도 몰라... 걔네들은 서로 스킨십도 거리낌없이 하고 키스도 해봤다는데 난 남자 손 한번 잡아본적도 없어 아 상대적 박탈감 느껴져 나만 이게 뭐야 추해 요즘은 하루종일 한다는 생각이 여기서는 차마 말 못하는 저급한 상상이야 그래서 검토먹고 클로즈 간 스레만 두어개 매일같이 트위터에 뿌려진 포르노를 보면서 눈물을 훔쳐 식탐 - 아빠는 이제 없지 집에는 빚이 더 쌓여가는데 갈곳 잃고 풀 데는 없이 늘어만 가는 성욕을 자꾸만 식욕으로 처리해 살이 찌는 걱정보다도 돈 걱정을 더 먼저 하는게 너무 싫어 화가 나 먹고싶은 음식은 한가득 쌓여가는데 용돈은 너무 모자라지 물가는 점점 오르지 그래서 엄마 화장대 서랍에 돈 들어있는거 배고플때마다 몰래 슬쩍해가곤 했는데 엄마도 아시는지 며칠전엔 아예 대놓고 필요할때마다 가져가라고 하시더라 엄마는 밤 늦게 오니까 저녁도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나태 - 나의 임종을 더 빠르게 가속화시키는 페달이야 아빠가 돌아가시고 난 뒤 하루하루 사회부적응자 오빠의 협박과 가정폭력의 위험에 노출된 채 살아가고 있어 무서워 오빠가 일베를 하는것 같다는 의심도 들고... 오빠는 사회적으로 좀 정상적인 사람은 아니야 학교도 안 다니고 제대로 알바같은것도 안해 그냥 하루종일 앉아서 컴퓨터하다 먹고 자는게 일상의 반복이야 오빠한테 맞고 죽을뻔해서 방안에 숨어서 달달 떠는 채로 집에 경찰을 부른 날이 있어 그 날은 아빠가 돌아가시기 나흘 전이었을거야 개학할때까지 외갓집에서 머물면서 내 미래 걱정을 하다가 일단 내 목숨부터 살리는게 중요해서 빨리 이 집에서 나가려고 앞뒤 안가리고 무턱대고 유학하겠다고 일본어 자격증 딸거라고 말했어 하지만 요새 나는 너무 지쳤어 N2 따야하는데 정작 N3도 제대로 못 하고 있잖아 이제 남은 시간은 50일 남짓인데 정작 일본어 공부는 손 놓은지 오래야... 나 어쩌면 좋지 봐줘서 고마워 이제 지쳤어 자러갈래...

1.남자친구랑 만나면서 딴남자랑 자기도 하고 술도 여러번 마심 남자친구는 모르고 나 말고 여자라곤 친누나 친동생 친구 여친들(나도 아는 사람)만 앎 2.친구 두명이 존나 맘에 안 들어서 이간질 존나 시키고 둘이 손절 깜 이젠 안 만나는데 둘이 따로 만나면 아직 둘 다 서로 욕 함 들켜도 나한테 손해 없을정도로 내가 오해했다고 말하면 끝날정도라 괜찮음 3.아빠가 나 때리고 집에서 깽판 치는데 경찰한테 전화해서 아빠 존심 상해서 집 나감 결국 우리 엄마 나랑 동생들 책임지느라 여기저기 성한 곳이 없음 다행히도 직업은 공무원이심 엄마는 내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사람 4.동생 존나 팸 동생은 착해서 엄마한테 말 안 함 내가 중딩때 담배 존나 피고 엄마한테 대들때 내 방에 와서 나는 누나처럼은 절대 안 살거라고 말한게 처음이자 마지막 대듬 그 말하고 개 쳐맞아서 멍 존나 들었는데 엄마한테 축구하다 공 맞았다고 함 5.가정사 진짜 힘든 친구 있는데 가스라이팅 오지게 시킴 학교에서 왕따 당해서 자퇴했고 걔네 엄마 재혼 세번째 이혼 네번 하고 새 남자 만났는데 어머님께는 너 걸림돌일수도 있다 다 큰 딸을 누가 좋아하냐 이런 얘기부터 심즈하듯이 걔 문자도 내가 보내고 해서 걔 가족이랑 연 끊음 6.학교에서 나 이간질 시켜서 여왕벌 행세 하던 친구 교실에서 무릎 꿇림 걔가 나한테 미안하다 싹싹 빌었고 졸업까지 한 4개월정도 걔 반에서 투명인간 됨 유일하게 내 친구들이 걔 가끔 괴롭힐때 말 건게 다임 7갠 아닌데 내가 생각나는 건 이정도 솔직히 조금 후회 하는 것도 있고 그땐 온전히 재미로 한 일이라 욕 먹어도 싸다고 봄 3번이 제일 후회되는데 5번은 조금 미안하긴 함 걔 아직도 알바만 하고 살음 보증금 300 빌려줬는데 아직 갚을 능력 안 돼서 못 갚는다 함 걔 나말고 친구 없음

1 날 위한 일들을 해준 사람들을 계속 의심하고 싫어함 그들에게도 이해타산을 가림 나 때문에 망가진 사람들... 2 근데 내가 죄책감을 아직도 잘 못 느낌 난 내가 당했다고 생각하고 억울해함 3 유딩때부터 초딩 저학년때까지 도벽 있었음 애들 거 예쁜 거 있으면 훔침 4 항상 남탓함 이게 내 탓이 되면 괴로워서 견딜수가 없거든 존나 이기적인 년임 5 강아지 산책 자주 안 시킴 내가 키우자고 했으면서 내가 너무 안일함 강아지한테 항상 미안해 사고치는 것도 스트레스 때문일텐데 6 엄마한테 미안함 나름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고등학교 들어갔고 더 노력하겠다고 하고 일반고 갔는데 공부 안하기 시작함 그냥 마음이 없어졌어 나 원래 진짜 열심히 했는데 왜 지금은 그러고 싶지도 않을까 그러려고 해도 마음이 안 따라 진짜 미치겠다 7 자살시도 두번 함 엄마한테 너무 많이 미안해

교만 - 솔직히 속으로는 내가 쟤보다 낫지 않을까 생각하고 살았었는데 지금은 나 자신이 너무 한심했던거 같아서 후회 중이야 탐욕 - 방금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더먹고싶어서 하나 더 울집 냉장고에서 쎄벼옴.. 엄마 사랑행 시기(질투) - 딱히 없는 듯? 분노 - 이곳저곳에서 치이고 한사람한테 폭팔당해서 다 쏟아내는데 좀 현타오더라구... 색욕 - 불법 웹툰사이트에서 야툰봐써오ㅛ 담에 성인되면 결제하고 볼게요 식탐 - 살 쪘어.. 제엔자앙... 정상 몸무게긴 한데 빼야되는데... 나태 - 과제 4개 밀려있음 쭉 잘하다가 저번주 주말에 에잇칵퉤 엿머거러ㅏ 하고 안했는데 지금 후회하면서 하는중..^^

어머님 돌아가신 건 절대 네 탓이 아니야 너무 어렸잖아 너는 그냥 너무 큰 충격을 받아서 그래 너도 알다시피 가장 본질적인 건 산후우울증 때문이겠지 너도 그분의 자식이고 사랑하셨을 텐데 네가 그분을 간접살인했다 말하면 너무 슬프지 않을까? 자책하지 말고 보란듯이 행복하게 살아 너는 당연히 그래도 돼 글 읽다가 너무 안타까워서 몇 마디 하고 가..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856레스 살면서 자신이 저지른 범죄 썰 풀기 2시간 전 new 17476 Hit
흑역사 2019/01/12 21:04:09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안녕 난 다키야 10시간 전 new 16 Hit
흑역사 2021/09/20 19:21:37 이름 : 이름없음
11레스 나는 뛰면서 방구뀌면 남들도 못듣는줄 알았어 2021.09.20 151 Hit
흑역사 2021/09/16 17:24:12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나 고등학교때 2021.09.19 43 Hit
흑역사 2021/09/15 18:22:22 이름 : 이름없음
104레스 너희가 가지고 있는 것 중 들키면 가장 쪽팔린 거 뭐 있냐 2021.09.19 1431 Hit
흑역사 2021/04/22 00:14:46 이름 : 이름없음
57레스 다들 넘어져서 쪽팔린 썰 풀어줘 2021.09.19 646 Hit
흑역사 2020/03/24 00:53:17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악 ㅅㅂ 기숙사생인데 흑역사 만듦;; 2021.09.19 60 Hit
흑역사 2021/09/19 03:35:06 이름 : 이름없음
35레스 야채먹기 싫어서 했던짓 다들 뭐있어??? 2021.09.18 540 Hit
흑역사 2020/11/10 08:37:05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방금 내가 중2때 썼던 일기 발견함 2021.09.18 42 Hit
흑역사 2021/09/18 11:46:44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어렸을때 폴더폰으로 봤던 만화가있어 2021.09.18 32 Hit
흑역사 2021/09/18 17:04:01 이름 : 이름없음
153레스 이상했던 자기 화법 말해보장 2021.09.18 2514 Hit
흑역사 2020/10/21 20:33:29 이름 : 이름없음
42레스 다들 한 번씩 했던 컨셉 알려줘 2021.09.18 890 Hit
흑역사 2020/12/09 14:07:21 이름 : 이름없음
361레스 비정상적인 건 아니지만 자신의 나이에 맞지 않아보이는 취미를 말해보자 2021.09.18 5650 Hit
흑역사 2020/04/21 21:51:17 이름 : 이름없음
318레스 <<<흑역사판 잡담 스레>>> 2021.09.18 3986 Hit
흑역사 2018/04/08 11:05:51 이름 : 이름없음
554레스 인생 최하의 시험 점수 적고 가자(2) 2021.09.15 4502 Hit
흑역사 2020/03/27 14:29:50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