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신적인 존재가 있거든 무엇이든 물어봐

저 첫 연애는 언제 할 수 있을까요?

>>902 상대를 받아드릴수 있을 때

>>900 1. 좋아하고있다 2. 내년까지는 괜찮다 내년이되면 그 때 다시물어보거라

그냥 요즘 자존감도 심하게 너무 낮고, 학교에서 친구도 한명도 없고 거의 투명인간 같고, 공부도 싫고 학교 자체가 너무 끔찍해요. 전학을 와서 전동네 친구들이랑 연락은 가끔 하지만 거리감도 느껴지고...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이런 삶이 너무 끔찍한데 제가 뭘 더 어떻게 노력해야 할까요....

지금 친구들과 앞으로도 잘 지낼 수 있을까? 그리고 진로는 언제쯤 찾을 수 있을까..

신님 안녕하세요 제가 1학기때 목표를 이루지 못해서 너무 힘들고....그런데 2학기때 정진하면 목표를 이룰 수 있을까요 제가 좋아하는 분과 제 일이 다 끝난 뒤 이어질 수 있ㅇ.ㄹ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해외에서 살기가 너무 어려워요 얼마나 버틸수 있을까요 나중에 커서 직업을 가질수 있을까요 그리고 좋아하는사람이 있는데 그사람 여자친구가 있는걸까요?

주변 지인이나 친구들이 저를 어떻게 생각할까요?

>>905 노력하지마라 애쓰지마라 다만 상상해라 이끔찍한 지옥속에서 나와서 발게 생활하고 있는 너의 모습을 상상하고 상상을 현실로 조금씩 만들어나가라

>>906 오래볼 사이는 아니나 좋은 친구들이다 진로는 언제든 찾을 수 있다 너가 한가지를 하기로 굳게 다짐한다면

>>907 목표는 이룰 수 있으나 이어지기는 힘들어보인다

>>908 거의 한계다 너는 쉴필요가 있다 직업은 얼마든지 구할 수 있다 그사람은 여자친구는 없지만 연락하는 사람은 많아보이는구나

>>909 괜찮은 사람 으로 생각한다

1.집에 돈이 없어 과외를 끊고 인강만으로 공부하려한다. 어떻게 생각 하는가 2.내가 노력한다면 꿈을 이룰 수 있을 거 같은가(의대) 3.노력은 어느정도 노력을 쏟아야 할까 4.휴학이 맞는방법인가. 1학기는 망했다. 5.무기력,adhd를 극복할 수 있을까 6.친구 관계를 내년부터 잘 쌓을 수 있을 것인가 7.소원이 하나 있다. 한때 일상생활을 잠기게 했던 소원. 그것은 이루어질 것 같은가 복채는 무엇을 줄까요

지금 만나는 사람이 있는데 아직 만난지는 얼마 안지났지만 인생에 처음으로 연인에게 확신이 들어서요..! 1.이사람이랑 결혼 할 수 있을까요? 2. 한다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3. 좋은 사람이 맞을까요?

>>915 1.훌륭하다 2. 의대는 힘들다 노력으로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 3. 너가 들이는 시간이 곧 노력이다 14시간이상씩 매일 투자해라 4.도망치지마라 5. 극복하지못한다 싸워나가는 것이다 6.지금도 잘 쌓을 수 있다 너가 변하기만한다면 7.이루어지지 않기에 아름답다 복채는 필요없다 당신에게 도움이 됐으면 그걸로 만족한다

>>916 1.100% 2.200% 3.300%

1.갑자기 연락 안되는 사람이 다른 이성이 생길걸까요.?아니라면 이유가 뭘까요.? 2.다시 연락이 올까요.?

갑자기 연락이 끊긴 친구가 두명 정도 있는데 왜 그런걸까요... 저는 정말 막 마음을 열고 있었는데 사람이 갑자기 뒤바뀌니까 너무 당황스러워요 제가 잘못한걸까요..

20200315_173210.jpg>>917 도망치면.....전부 무너지게 되려나요..... 휴학, 의대 빼고 방법, 진로가 없는 거 같은데 혹시 조언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세세한 조언이 필요해요. 복채는..고먐미 사진 드리겠습니다...

1 이번실기 합격헐까. ? 2 친구관계 괜찮아잘까? 3 연애는 언제쯤 할려나 스레주 돌아와줘서 고마워ㅠㅠ🥺💖

>>918 신님..!! 또 궁금한게 있어요..!! 제가 느끼기엔 절 많이 좋아해주는데 이 사람이.. 제가ㅎㅎ.. 누구한테 이렇게 사랑 받는게 처음이라ㅜㅜ 1. 이 사람이 정말 절 좋아해주는게 맞..맞죠?? 2. 이 사람이랑 큰 고비는 안 생길까요ㅜㅜ? 이미 외부적으로 한번 있었긴 했는데... 3. 어떤식으로 더 잘해줘야할까요 제가? 4. 이 사랑이 변하지 않을까요?

과거에 연연해하지 않는 법 없을까요? 자꾸만 안좋았던 기억이 생각나서 힘드네요

>>919 1. 다른이성이 아니라 너에게 질린 것이다 2.다시연락오기 힘들 것이다

>>920 너의 잘못은 아니다 다만 친구들이 너를 아니꼽게 봤구나 별로 맘상하지말고 신경쓰지말거라

>>921 도망치면 안된다 그러면 너무 돌아가게 된다 의대를 포기하고 그냥 다녀라 진로는 누가결정해주는 게 아니다 세세한 조언보다 너가 큰틀을 짜고나서 물어봐라

>>922 1. 합격 2. 그렇다 3. 2개월내로 나도 고마워!ㅎㅎ

>>923 1. 그렇다 2. 어느 사랑이나 고비는 있다 3. 잘해줄 필요없다 너는 존재 자체로 힘이되고 있다 4. 변하지않는 사랑은 있어도 사람은 변한다

>>924 그건바로 지금도 할수 없다면 과거에도 할수 없었을 것이라 생각하고 지금을 살아가는 것이다

1. 내 인연을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 날 아껴주는 좋은 사람 만나서 연애 하고 싶어 ㅠㅠㅠ 2. 공부가 너무 손에 안잡혀.. 곧 고3인데 어떻게 마음을 다잡아야될지 좋은 대학 갈 수 있을지 알고싶어.. 이렇게 두개 가능할까?

나도 연애.. 내가 만날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만날 지 등등 가능할까..? 그리구 지금 내 꿈을 이룰 수 있을지 궁금해! 참고로 고3이야. 일케 두개 부탁합니다😊

1. 지금 연애 괜찮게 하고 있는걸까요? 2. 진로 쪽에서 지금 하고 있는게 성공할 수 있을까요? 3. 성공하지 못한다면 전 어느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요? 4. 저희 고양이 요즘 좀 처져있는데 건강 괜찮은가요..? 5. 인공령을 받은적이 있는데 상태가 어떨까요? 6. 첫 남자친구였던 애는 지금 저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7. 행방 모르는 제 고양이 혹시 잘 있을까요.. 무슨 일 있진 않나요.. 8. 연애와 진로에 관해 조언 부탁드려요.. 요즘 스트레스 너무 받아요 질문이 많아서 미안.. 요즘 걱정거리가 너무 많은데 이런 스레 발견해서 한줄기 희망같아.. 고마워

1 저 아픈게 언제쯤 나을까요?

1452953401798.jpeg.jpg멘탈이 너무 약해서 사회생활이 힘들어요 사람을 대할때 지난일은 지난일대로 아무렇지 않게 대하는 법좀 알려주세요 여기 복채요

20210528_192444.jpg>>928 복채로 귀여운 길냥 삼색이얌!!

저는 근디 살면서 이성이랑 그냥 점접이 없는것 같은데 연애 할수있나요..?ㅠㅜㅋㅋㅋㅋ 있어도 하도 점접이 없은니까 너무 뚝딱이가 되버려요.. 연애 할수는 있으까요..? 언제 하게 되나요..?

언제 미래의 남편이 나타날까요!! 아직 연애를 해본 경험이 없는데 연애를 할 수 있기는 할까요?

며칠뒤에 시험에 합격할수있을까요?

미안해...진짜 미안해.....>>915 이사람 인데 아빠가 이거 때문에 실망..그런걸 했는지 날 놓으려고해 그냥 나에대한 이야기를 하지말래 엄마는 그래서 아빠랑 헤어질까 생각 중이래 이 상황에서 어쩌면 좋을까..

>>862 너무 고마워ㅠㅠ 도움도 되고 힘도 되었어! 혹시 질문을 더해도 될까? 1. 8월달에 핸드폰을 새로 살려는데 사고나면 8월이 금전적으로 부족해지지 않을까? 2. 혹시 내 오라같은 것도 보여?? 보인다면 무슨색이야? 3. 내 수명이 당황스러울 정도로 자세하게 98로 적혀있던데 정말 오래 사네. 내가 결혼을 할까..? 그나이에 친구가 곁에 있어?ㅠㅠ 4. 다음에 로또 해볼건데 로또사면 당첨이 될까? 5. 내 건강어때? 또 이렇게 질문 많이해서 미안해.. 전에 질문의 답이 정말 도움이 되고 현재의 일이면 맞는 거같아서 또 질문남겨!

>>931 1. 도서관에 가라 2. 이 또한 도서관에 가라 그러면 너가 원하는 두가지다 이룰 수 있을 것이다

>>932 자연스럽게 만나게 될 것이다 꿈은 포기만하지않는다면 이루어진다 내 말이 추상적으로 들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정말 그렇게 될 것이다

>>933 1. 아니 2. 성공할 수 있다 3. 금융쪽도 괜찮은 거 같다 4. 건강엔 이상이 없다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거 같구나 5. 괜찮을거다 6. 애틋하게 7. 잘있다 8. 연애는 헤어지는 게 좋고 진로는 지금 하고있는 걸 밀어붙여라 화이팅!!

>>934 힘들것이다 그러나 좋아질 순 있다 너가 너 자신에게 나는 건강이 좋아질 것이라고 끊임없이 되뇌여라

>>935 운동해라 유리멘탈에겐 고강도 운동만큼 성장시키는 게 없다

>>937 접점을 찾지말고 그냥 무조건 인사를 해라 그거부터 시작이다

>>938 기다려라 마음을 놓고 너 할일을 해라 그러다보면 금세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하게될 것이다

>>939 합격하기 힘들다 기대는 하지말고 쳐라

>>940 기도해라 간절히

>>941 1. 그냥 사라 2. 그런건 안보인다 3. 당연히 결혼한다 너가 가장 오래 살 것이니 친구는 없겠구나 허나 귀여운 자식들이 있을테니 걱정말거라 4. 답은 너가 알겠지 5. 좋다 유지해라

1. 제가 이루고싶은 소원이 저한테 이뤄지기엔 너무 과분한것일까요? 2. 제가 어떻게하면 이뤄질수있는걸까요?

>>952 1. 과분하지않다 넌 이룰 자격이 있다 2. 간절히 바라면 그리고 지금부터 시작하면

스레주가 오늘 맘편한 하루를 보내고 꿈도 꾸지 않고 푹 잤으면 좋겠어요

>>944 헉..고마워ㅜㅡㅜ진짜.. 너무 힘된다 가뜩이나 진로 쪽엔 걱정 정말 많았거든.. 넘 다행이고 고맙고.. 연애는.. 좀 슬프다 ㅎㅎ 그래도 정말 고마워.. ㄱ그 된다면 몇가지만 더해도 될까.. 복채는.. 별거 아니지만 레주가 정말 행복하길 빌게ㅠ 혹시 너무 힘들면 그냥 무시해줘.. 1. 정신적으로 힘들다는 고양이 뭘 해줘야 할까..? 2. 지금 연애에서 더 노력하면 잘될 가능성 있을까? 어떻게든 노력할테니 가능하면 조언 부탁해..ㅠ 3. 지금 연애 헤어져야 하는 이유가 혹시 있어? 4. 저번에 돈가스집에서 마주친게 첫애인이 맞을까? 맞다면 걘 날 보고 어떤 생각을 했어..? 5. 지금 애인이 아니면 난 어떤 사람이랑 결혼하게 될까..? 6. 나한테 천사가 있다는게 사실이야? 있다면 어떤 천사야? 7. 나한테도 연습하면 발현될수 있는 능력 같은게 있을까? 초능력이든 재능이든.. 있으면 뭘까..? 많지.. 미안ㅠ자꾸 의지하게 된다.. 진짜 힘들면 무시해도 돼 레주 좋은 하루 보내고 꼭!!

꿈이 너무 커서 가끔 힘들어요 그래도 잘해나가고싶어요 종종 흔들리지만 계속 바라고 노력하면 이룰수있을까요? 너무 큰꿈이라 말할때마다 비웃음당했거든요 바라는때에 바라는 모양으로 나타났으면해요

>>955 1. 격리시킬 필요가 있다 좋은 환경으로 보낼 필요가 있다 2. 노력한다는 건 애쓴다는 것이다 애쓴다는 것은 억지로 한다는 것을 포함하기도 한다 나는 그런 행위를 추천하지는 않겠다 그저 마음을 내려놓아라 3. 안맞는다는 게 첫번째 이유고 두번째는 맞을 지언정 너에게 도움이 안된다 세번째는 더 좋은 인연이 널 기다리고있다 4. 맞다 많이 놀랬을 것이다 그리고 종종 생각나겠지 5.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능력있는 남자랑 결혼하게 될 것이다 거의 완벽에 가까운 6. 천사의 가호가 있어보인다 아기천사구나 7. 그냥 살아라 이런 능력은 보기에는 좋아보여도 굉장히 위험성을 동반하고 실제로는 빛좋은 개살구인 경우가 많다 화이팅

>>958 너무 힘들면 그렇게 해라

>>959 진짜 고마워.. 덕분에 여러가지 힘이 됐어! 나 여자라고 말한적도 없는데 되게 소름 돋았어.. 레주의 그런 능력을 이렇게 다른 사람을 돕는데 쓴다는게 너무 고맙다 😊 꼭 복 받으면 좋겠어 고마워 다시한번!!

나 언제쯤 쉴 수 있을까? 2년 내내 공부랑 일에 치여 살면서 주말도 없이 살았는데 이제는 그만 쉬고 싶어서.. 딱 이틀만 아무 생각 없이 자보는게 요즘 소원이야.

>>947 그럼 디엠이라도 하면 답이 올까요..? 관계 발전 가능하나요..? 다른 사람한테 안읽씹 당한 경험 때문에 무서워요ㅠ

>>948 감사합니다 좋은 조언이 됐어요!!

1.수시 넣으면 몇개쯤 합격할까 2.평생을 함께할 동반자는 언제 어디서 만나게 될까 3.혹시 일생의 전반적인 금전운은 어때보여 레주가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래!!

>>963 지금 바로 여행을 떠나라 너 혼자만의 여행을 너는 너무 쉼없이 달려왔다 한 2주정도 너만을 위한 여행을 떠나라 멀리가 아니여도 좋다 어디든 지금 있는 곳에서 벗어나라 지금 하고 있는 걸 모두 정지하고 떠나라 그래도 괜찮다 지금 중요한 건 쉼이지 너의 발전이 아니다 내가 너가 가는 발걸음 그 어디에나 있을테니 내말을 들어라

>>964 모든해라 두려워하지말고 시도해라

만약 저에게 해주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시다면 뭐라고 해주실 건가요?…

>>966 1.수시보다는 정시를 노려라 2. 우연히 너가 생각치도 못한 시간과 장소에서 3. 너는 크게 금전운이 없지만 너의 배우자가 될 사람이 금전운이 좋구나 그러니 먹고살 걱정은 안해도 되겠구나

조금 많이 사소한 고민이어도 말해도 될까?? 고3인데 몬스터(음료수)에 의존하게 돼. 학원에서 모의고사 치기 전엔 꼭 몬스터를 마셔야 전체 1등을 한다거나.. 몬스터를 안 먹은 날은 점수가 유독 처참한 것 같고..저저번주에는 몬스터를 안먹었는데 국어 모의고사 점수가 엄청 처참했었고 저번주는 몬스터를 먹었더니 학원 전체에서 1등을 했어.. 자사고 애들도 많이 다니는 곳인데도.. 오늘도 현장 모의고사 치기 전에 몬스터 마셨는데 1등을 했어. 모의고사를 치는 날이 아니더라도 아침에 몬스터를 먹으면 하루종일 공부도 집중이 잘되는데, 안먹으면 기계적으로 문제 푸는 것 밖에 못하는 것 같고 점점 이게 일종의 징크스가 되고 있는 것 같기도 해. 그렇다고 수능 칠 때도 몬스터를 먹긴 조금 그렇잖아.. 요새는 거의 이틀에 한 번 꼴로 몬스터를 먹는 것같은데 수능을 위해서는 줄여야 할까?

>>971 흑흑 수시보다는 정시라니......... 레주 답해줘서 고마워! 좋은 밤이 되길

>>970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한다

>>972 마셔라 상관없다

자꾸 죽고만 싶어져. 뭘 해보려다가도 그 생각만 하게돼. 어쩌지..ㅠㅠ

>>977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스스로에게 되뇌여라

1. 현실 도피를 언제 끝낼 수 있을까 2. 정말 마음이 통하는 친구를 찾을 수 있을까 3. 언제 내가 만족할만한 삶이 될까와 내 인생의 전망 4. 서로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나의 애인은 언제 어떤 순간 나타날까 5. (지금) 내가 해야 할 일과 꼭 해주고 싶은 말 6. 무슨 일을 하고 살아야 할까 7. 내가 꼭 알아야 할 일을 좀 말해줘(내 인생의 특이한 점 등등)

>>974 그렇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원하는직업을 가질 수 있을까?

1. 제 진로가 이과쪽이 맞을까요? 공대 생각중인데 저랑 잘 맞을까요 2. 지금 남자친구랑 잘어울리고 오래갈 수 있겠죠? 3. 지금 연애하는게 제 미래에 득이 될까요 실이 될까요 4. 저 카이스트 갈수있을까요? 5. 주변 사람들에게 저는 어떤 존재일까요 제가 잘하고 있는게 맞나요

뜬금없는데 너무 궁금해서… 난 레주한테 질문 많이 했었어 그중에 신께서 나에게 해주고 싶어 하시는 말씀이 뭔지 자주 물어본 걸로 기억해 그때마다 거의 항상 사랑한다고 해주시고 걱정하시는 듯한 답을 주셨어… 나는 착하지도 않고 이기적인데다 게으른 사람인데도 말이야 난 신께서 계신다면 날 미워하시거나 싫어하시진 않으실까 걱정했거든… 그래서 그런지 알고 싶어, 왜 나를 사랑하시는지 이유 없이 사랑한다는 거 말고 이유를 알고 싶어 난 사랑받을 자격이 없는데 말이야

>>878 흐헝ㅠㅜ 레주 물어봐줘서 고맙고 다시 돌아와줘서 고마워ㅠ 사랑해! 🤍💗💕

안농안녕~ 오랜만이야 레주! 다시 돌아왔구나^^ 고마워🤍 질문! 내가 1년 넘게 열등감 갖고 부러워해 온 사람이 있어 그사람에 대해 알고싶지도 않고 아예 몰랐었던 때로 돌아가고 싶어 이런 내가 너무 싫은데 이걸 극복할 수 있을까? 할 수 있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ㅠ?

>>967 고마워 정말. 그저 쉬어도 된다는 말을 듣고 싶었어. 주변에서 그런 말 해줄 사람이 없어서. 2주까지는 쉬지 못해도 며칠간 쉬어볼 예정이야. 코로나가 심하니 너무 멀리 가진 않고 그저 주변에서 카페도 잠시 들렸다가 혼자 거리두기 하며 소소하게 즐겨보려고.

1. 수시랑 정시랑 동시에 준비하는데…살짝 버거워 뭐가 더 결과가 좋을까 2. 결혼은 몇살떄 하게 될까? 3. 제가 살면서 몇명이랑 연애할수있을까요 4. 저를 짝사랑했던 사람이 있었을까요? 5. 지금 제게 하고픈 말씀이 있으신가요?

내가 바라는 만큼 예뻐질 수 있을까?

해야 하는 것들은 점점 많아지는데 갑자기 무기력해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져. 이렇게 까지 느낀 건 처음이고 내가 내가 아닌 느낌이라 좀 무서워..

1.나를 너무 괴롭히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사람에게 어떻게 해야할까? 나는 잘 지내고 싶은데 자꾸 나에게 상처를 줘ㅠㅠ 2.내가 지금 세운 계획대로 인생이 성공할 수 있을까..?

1. 자퇴하고 온라인 미국 고등과정 밟은 다음에 대학 목표로 공부하고 싶거든 근데 부모님은 금전적인 이유랑 여러가지로 반대가 아주 심하셔ㅠ 난 진짜 여기 학교 죽어도 안가고 싶은데 부모님 설득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2. 연락하던 사람이 갑자기 연락을 안해.. 깊은 관계는 아니였으니 아마 새로운 사람이 생겼겠지?? 마음에 안두려고 해도 너무 신경쓰여 어쩌지?

올해 내가 원하는 대학들 중에 갈수있을까.....

1. 빠른 시일 안에 오래 다닐만한 곳으로 취직은 될 수 있을까요. 2.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직접 마주보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날이 올까요.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나 포함 다른 친구들이랑 따로 굉장히 친하게 지내는 애들 중 한 명이라 이뤄질 가능성이 적어보이긴 한데… 제가 잘 이뤄낼 수 있을까요…?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을까요…?

>>979 1. 언제든 너가 마음먹는 순간 끝난다. 2. 종이에 너가 원하는 마음이 통하는 사람의 상을 그려봐라 그리고 찾아봐라 그러면 서서히 너가 그린 상을 가진 사람이 보일 것이다 3. 언제라기보다 너가 지금 만족하는 것부터 시작해야한다 거기서부터 시작이고 거기서부터 너의 삶의 질과 전망도 달라지는 것이다 4. 지금 바로 행복해져라 누군가가 너를 행복하게 해주는 게 아니다 연인이란 행복을 주는 사람이 아닌 행복을 나눌 사람이다 5. 너가 해야할 일은 자기만족과 꼭 해주고싶은 말은 지금의 너도 괜찮은 사람이란 것이다 언제쯤 나는 이라는 사고를 버려라 6. 그건 너가 정하는 것이다 7. 너가 꼭 알아야할일은 너가 노력하든 안하든 너는 성공 할 것이라는 사실이다

>>981 더 원해라 더 강력하게 너가 원하는 걸 정확하게 만들고 그것에 맞게 행동해라

>>982 1. 맞다 2. 그렇다 3. 득이다 4. 갈 수 있다 5. 든든한 존재이다 너는 언제나 잘하고있었다

>>983 나의 자녀이기에 그건 너가 부모가 되어야 알수 있는 것이겠지만 단 그 하나의 이유로만으로도 내가 널 사랑할 자격이 충분하다고 말해주고싶구나

>>985 그 아이를 뛰어넘어라

>>986 넌 그래도 된다 충분히 열심히 노력해왔다 쉬어라 조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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