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집에 아무도 없을 때 옷 다 벗고 이불에 둘둘 말려서 뒹군단 말임 이불 여러겹으로 쌓아놔서 슬슬 덥기도 하니 옷벗고 뒹굴면 약간 에어컨 쬐면서 이불덮는 기분이란 말야 오늘 주말이라 가족들 집에 있긴 한데 아빠는 주무시는 것 같고 엄마도 조용한 것 같길래 옷 벗고 뒹굴고 있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나 불렀음 그래서 황급히 옷입고 방에서 나가려는데 바지가 뒤집어져서 계속 안풀리더라 근데 엄마는 기다리라고 말했는데도 그냥 내 방 문 벌컥 열었어 날 뭐라고 생각했을까........ 그냥... 옷벗고 뒹굴고있다고 하니까 미친 변태새끼로 들리고.... 마침 당황해서 말 더듬으니까 더 이상한 놈으로 보이고..........

괜차나 난 자위하다들켰어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15레스 싴ㅋㅋㅋㅋㅋ밬ㅋㅋㅋㅋㅋ여기 학교 강당인데 방금 막 따끈따끈 흑역사 생성...★ 1시간 전 new 341 Hit
흑역사 2021/05/11 09:46:05 이름 : 이름없음
14레스 얘들아 그거 아냐 1시간 전 new 154 Hit
흑역사 2021/07/17 13:24:30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딱 한번 가능한 혜택 4시간 전 new 7 Hit
흑역사 2021/09/24 05:10:54 이름 : 이름없음
12레스 아니 나 자신 미쳤니? 오르가즘 시발 8시간 전 new 102 Hit
흑역사 2021/09/22 19:39:58 이름 : 이름없음
167레스 다들 이상한 로망있냐 9시간 전 new 2389 Hit
흑역사 2020/09/28 20:43:05 이름 : 이름없음
197레스 겉으로 봤을땐 멀쩡한 관심사거나 취미같은 것들인데 계기나 동기가 황당한거 있어? 11시간 전 new 3642 Hit
흑역사 2018/10/06 11:48:04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엄마랑 싸우고 썼던거 ㅋㅋㅋㅋㅋㅋㅋㅋ 12시간 전 new 202 Hit
흑역사 2021/08/10 23:48:05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괜히 아는척이나 어설프게 알아서 쪽팔린적 있어?? 14시간 전 new 20 Hit
흑역사 2021/09/23 19:27:13 이름 : 이름없음
367레스 비정상적인 건 아니지만 자신의 나이에 맞지 않아보이는 취미를 말해보자 14시간 전 new 5704 Hit
흑역사 2020/04/21 21:51:17 이름 : 이름없음
106레스 너희가 가지고 있는 것 중 들키면 가장 쪽팔린 거 뭐 있냐 15시간 전 new 1489 Hit
흑역사 2021/04/22 00:14:46 이름 : 이름없음
13레스 트위터 흑역사 적고 가자! 18시간 전 new 206 Hit
흑역사 2021/08/16 13:20:50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나 고등학교때 2021.09.23 68 Hit
흑역사 2021/09/15 18:22:22 이름 : 이름없음
130레스 다른 사람들은 안 좋아하는데 나만 좋아하고 이유까지 이상한 거 말해보자 2021.09.23 2072 Hit
흑역사 2020/04/02 02:20:30 이름 : 이름없음
793레스 부끄러운 장래희망을 말해보는 스레(과거 현재 모두 됨) 2021.09.23 8957 Hit
흑역사 2018/09/06 15:23:18 이름 : 이름없음
23레스 응...짝남 앞에서 흑역사 두번 갱신^^^^^^^ 2021.09.23 39 Hit
흑역사 2021/09/22 23:00:20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