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로 얘기해보자면 오늘 있었던 일인데 난 사는 이유도 모르겠었고 삶의 의미를 모르겠어서 무언가를 찾기 위해 떠났음 목적지는 정하지 않았지만 나가고 난 뒤 찾았어 시청 근처에 있는 저 산으로 저기에 무언가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그걸 좇았음 근데 생각해보니 이것도 멀었어 그래서 포기하고 가려던 순간 똥이 마려워지는거야

그래서 화장실 찾는데 가게 문은 다 닫혀있었어 그래서 못 참고 그냥 거하게 쌈...

괜차나~ 나 장이 예민해서 존내 뭐만 먹어도 조용한 학원에서 꿀뤼구릭기ㅜ리그ㅡ기 ㄱ 소리나 학교에서도...홓 설사랑 똥이랑 방구 참다가 소리 드럽게 많이나고 골로 갈뻔한적 많음ㅋㅋㅋ

ㅋㅋㄱㅋㄱㅋㅋㅋㅋㅋ 아ㅋㅋㄱㅋㄱ

방광, 장 예민한 사람이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겪을 법한 일임ㅋㅋㅋㅋㅋ모두 그런 건 아니겠지만.....

이 스레 제목 자체가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있어,,성인되고 나서 진짜 죽고 싶더라

등산하다가 중간에 똥이 마려워서 지렸습니다......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513레스 인생 최하의 시험 점수 적고 가자(2) 9시간 전 new 4149 Hit
흑역사 2020/03/27 14:29:50 이름 : 이름없음
122레스 이상했던 자기 화법 말해보장 9시간 전 new 1979 Hit
흑역사 2020/10/21 20:33:29 이름 : 이름없음
42레스 초6때 나만큼 어이없었던 적 있는 사람 있냐 10시간 전 new 52 Hit
흑역사 2021/07/27 00:19:09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특정한 사상에 빠져셔했던 개같은 짓 말해보는 스레 12시간 전 new 179 Hit
흑역사 2021/07/19 22:41:17 이름 : 이름없음
194레스 온라인 흑역사 적고 가는 스레 13시간 전 new 3654 Hit
흑역사 2018/02/12 16:11:28 이름 : 이름없음
30레스 나 초딩 때 노트 구경할 사람 13시간 전 new 21 Hit
흑역사 2021/07/27 17:22:57 이름 : 이름없음
8레스 체육복 갈아입을때 치마랑 바지 같이 내려본 사람 있니^^ 13시간 전 new 64 Hit
흑역사 2021/07/26 00:59:28 이름 : 이름없음
732레스 흑역사가 생각났을때 소리지르고 가는 스레 15시간 전 new 7272 Hit
흑역사 2018/01/25 17:52:35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3년이란 시간이 지나서 생각해봐도 참... 15시간 전 new 18 Hit
흑역사 2021/07/27 00:04:45 이름 : 이름없음
57레스 자다가 마지막으로 오줌 싼 나이 적고 가 15시간 전 new 1294 Hit
흑역사 2020/05/26 10:29:48 이름 : 이름없음
836레스 살면서 자신이 저지른 범죄 썰 풀기 2021.07.27 16991 Hit
흑역사 2019/01/12 21:04:09 이름 : 이름없음
79레스 너희가 가지고 있는 것 중 들키면 가장 쪽팔린 거 뭐 있냐 2021.07.27 888 Hit
흑역사 2021/04/22 00:14:46 이름 : 이름없음
770레스 생리때문에 충동적으로 한 일 썰풀고가 2021.07.27 21756 Hit
흑역사 2018/06/10 12:34:44 이름 : 이름없음
339레스 비정상적인 건 아니지만 자신의 나이에 맞지 않아보이는 취미를 말해보자 2021.07.27 5218 Hit
흑역사 2020/04/21 21:51:17 이름 : 이름없음
117레스 너희가 쓴 글 중에서 제일 이불킥하고픈 글 있음? 2021.07.26 1917 Hit
흑역사 2020/09/01 17:02:34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