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들 자기가 오늘 먹은거랑 오늘 본사람들 인상착의 기억나? (2)
2.팥이 들어간 과자 추천 좀 (5)
3.길거리에서 똥오줌 싼 사람 있어? (8)
4.나 취미가 금요일 저녁에 술 마시면서 영화 보는 거거든 (5)
5.혹시나 밖에서도 부엌 창문 열 수 있는 구조가 집인 사람들은 부엌 창문도 단속잘해 (3)
6.기악/성악 전공하는 애들아 (1)
7.진짜 급해 지마켓있잖아 (4)
8.와 내일이 (3)
9.잠은 진짜 많이 자는데 (3)
10.시험기간은 고래도 춤추게 만든다 (8)
11.좋아하는 과일 적어보기 (69)
12.결핵검사할때 브라탑 나시도 (3)
13.스님이 모기물리면 십자가 해도됨? (32)
14.샴푸 바꿔야겠지? (3)
15.너희가 생각하는 표절의 기준은 어디까지야? (26)
16.고슴도치 궁뎅이 좋아하는 사람 있어? (1)
17.친구 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18.친구 배경화면이 이거라면 (11)
19.동생이 어릴 때 쓴 일기 보고 울 뻔 했다 (21)
20.원!!래 !두!루!두!!두 !지!!내는!게 !좋!!!았는!데! (3)
우선 나로 얘기해보자면 오늘 있었던 일인데 난 사는 이유도 모르겠었고 삶의 의미를 모르겠어서 무언가를 찾기 위해 떠났음 목적지는 정하지 않았지만 나가고 난 뒤 찾았어 시청 근처에 있는 저 산으로 저기에 무언가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그걸 좇았음 근데 생각해보니 이것도 멀었어 그래서 포기하고 가려던 순간 똥이 마려워지는거야
괜차나~ 나 장이 예민해서 존내 뭐만 먹어도 조용한 학원에서 꿀뤼구릭기ㅜ리그ㅡ기 ㄱ 소리나 학교에서도...홓 설사랑 똥이랑 방구 참다가 소리 드럽게 많이나고 골로 갈뻔한적 많음ㅋㅋㅋ
방광, 장 예민한 사람이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겪을 법한 일임ㅋㅋㅋㅋㅋ모두 그런 건 아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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