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오케이 학교에 이상한 사람이라든가 경찰 왔었다든가... 안좋은 거라도 ㄹㅈㄷ 로 생각하면 적고가!

>>101 ^ㅗ^ 하하하하하하,,,

중학교 2학년때 반에 말수적고 내성적인 얘가 있었는데 그 반 담임이 학생들 사이에서 시발@이라고 악명높은 아줌마 선생이었는데 점심시간마다 걔 혼자서 점심안먹고 공부하고있었데 그걸 보고 보통 선생들은 칭찬을 해줄텐데 그 선생은 시간이 한가하니까 점심안먹나보다 생각하고 걔한테 청소를 시켰데 몇일동안 시켰는지는 나도 모르는데 적어도 한달은 시켰다고 하더라고 그러다 보니까 계속 걔는 점심을 굶게 되더래 그러다가 어느날에 여느때와 다름없이 선생은 걔한테 청소를 또 시켰는데 그날은 걔가 좆같았나봐 하기 싫다고 했데 얘들이 말을 걸어도 작게 대답하던 얘가 선생한테 악을 쓰면서 싫다고 하니까 선생도 처음엔 당황했다가 이내 욕을 존나게 박았데 그놈은 말빨이 좀 딸렸고 그선생한테 어떤얘기를 해도 안 들으니까 울었데 친구 2명이 와서 관전하고 있으니까 선생은 갑자기 걔네 둘한테 또 욕을 박고 근데 갑자기 울던 놈이 일어나더니 의자를 창문에 덴다음에 창틀에 올라가더래 근데 여기서도 좆같은게 보통 선생이라면 자기가 갈군 학생이 갑자기 창틀에 올라가서 뛰어내리려고 한다고 해봐 당연히 말리겠지 근데 그선생은 안 그랬어 오히려 울던놈이 자기말을 듣고 창을 닦으려는 줄알고 창문을 열어줬다더라 그놈이 창틀에 앉고 왼쪽 발을 창밖으로 내놓으니까 알아챈거지 소리를 지르면서 그놈 오른쪽 발을 잡아당김 다른 놈들도 가세해서 다시 교실안으로 끌어내림 선도부선생님이 오셔서 울던놈을 큰 어깨로 포근히 안아주었어 울던놈은 또 울었어 포근하고 따뜻한 선생님의 어깨안에서 그후에 그반은 아침조회 및 종례를 다른 선생님께서 진행하게 되었고 추후에 그 선생은 징계를 먹었다더라 하지만 말뿐인 징계지 2019년 명예로운 정년퇴직을 하셨다더라 폰으로 쓰느라 오타가 많을수도 있고 가독성 떨어질수도 있음 읽기 귀찮으면 3줄 요약 봐 3줄 요약 내성적이던 친구가 시발련만나서 고생함 참다참다가 자살시도함 진짜 그냥 시도만함 선생님은 교육청 연줄덕분에 명예로운 정년퇴직하고 현재 골프선수인 아들과 오순도순 행복하게 살고있다고 한다 끝~~~~

>>104 익명성 때문에 학교 이름이랑 지역 얘기하면 안돼

>>105 학교랑 지역 지울게

레주인데 말 안했지만 여중다니거든? 동네에서 알아주는 개 똥통 학교인데 화장실에서 담배냄샤나고... 저번에는 돈도 가져갔었어... 오느 한 점심시간.... 다들 점심을 먹으러 갔을때... 도둑들은 들어왔다... 그리고 약 10만원 상당의 돈과... 에어팟 두개를 가져가고... 3반에 들려셔... 맨 앞자리 친구의 지갑안에 돈을 만원가량 털고.... 4반에 들려서 버즈 두개를 털었다...ㅎㅎ... 금요일 이었고 화요일에 범인 잡았어... 누군지 알리지는 않았는데 누군지 다 알고, 그 사람들은 한달간 학교에 나오지도 않다가... 지금 학교 나오는중... 우리반인데 보기 껄끄러움...

예고생인데 학교가 산 정상에 있어서 등교할때마다 등산하는 아줌마 아저씨들이랑 같이 올라감.. 이건 8년전? 얘기인데... 실기실 뒤쪽에 창문이 있는데 그쪽이 딱 등산로라 옛날에 실기 하고 있는데 어떤 바바리맨이 우리쪽 보고 웃으면서 활짝 벌리고 있었던거... 그리고 학교가 산이라 진쩌 저녁에 완전 깜깜하단 말이야... 산 내려가는 길에도 바바리맨 한명 더 있었어서 경찰 오고 난리났었대.. 그래서 지금도 오후만 되면 경찰이 학교 앞에 오고 그래

>>108 이거 쓴 레스주인데 14일 저녁에 누가 우리 학교에 무단으로 침입해서 타과 반에 출입해서 어떤 애 책에 낙서해두고 우리 학교에서 놀다가 나간거.. 우리 학교는 당연히 책에 낙서된 애의 다른 반 친구인줄 알았는데 CCTV 돌려보니 아예 외부인이었던거야... 그래서 우리 어제부터 개인 연습 막히고 둘씩 꼭 같이 다니라는 지침 받았어

우리학교 비오는 날엔 실뱀 나오고 어떨땐 박쥐 들어온 적도 있었음

>>110 박쥐라니 희귀하다ㅋㅋㅋㅋ

아침에 학교와서 교실 문따야하는데 열쇠 사라져서 어떤 남자애가 주먹으로 유리창 깨고 거기로 들어감

내가 나온 중학교가 산 한가운데 지어져서 뒤로 입구마다 높이가 다를 정도 였는데 학교에 청설모 자주 나와서 같이 등교하고 학교 계단 중에 완전 풀 숲인 곳에는 뱀주의 적혀있던거 정도? 그리고 너구리 가족도 나온적 있다구 하더라

나 초5때얘긴데 내가 학교 도착했는데 책들이 사물함 위에 다 펴쳐있는채로 있는거야. 그때가 학년 끝날때쯤이라 애들이 교과서 가져가다 안치운줄알고 봤는데 펜으로 낙서되어있었어. 피해자개많았음 난낙서 안되어있었지만. 참고로 책상서랍에 들어있던겄도 낙서되어있었어 범인은 5학년 끝날때까지 못잡았어

코로나 초반에 옆반에서 확진자 나온 거....

학교 노총각 쌤이랑 친구 어머니랑 눈맞았음 바람난건 아니고 친구 어머니도 남편이랑 사별하고 혼자 애키우던 어머니 였는데 자기 아들 대학 진학 문제로 자주 만나다 눈맞았고 결국 둘이 살림 합쳤음 내가 이 친구랑 친해서 지금도 연락하고 지내는데 이게 좋게 끝나지 않았음 친구 어머니가 친구한태 의사도 묻지 않고 살림 합쳐버렸고 친구는 졸지에 새아빠 생긴거라 멘붕이 크게 왔어 사실 친구네 친아버지가 친구 초등학교때 돌아가셔서 친구는 아직 아버지를 잊지 못하고 있었는데 어머니가 결혼 강행해버렸고 친구한태 아버지라 부르라고 막 강요했음 친구 어머니도 지금껏 악착같이 잘살아오시다 연애하던 청춘으로 돌아가신것 마냥 행동하고 친구 집에 있는데도 선생님이랑 방에서 남녀관계하고 이랬나봐 친구가 열받아서 대학 포기하고 20살 되자마자 선생님 죽빵 날려서 이빨 5개 영구손실 시켜버리고 집 다 뒤집어 엎고 어머니한태도 난 이제 부모 다 없는 천애고아고 당신은 이제 남이라고 하며 울분 토해낸뒤 집나가서 그대로 부사관 입대했음 지금은 이 친구는 직업군인으로 잘살고 있고 어머니랑은 연끊고 살고 있어 친구 어머니도 나한태도 찾아오셔서 친구 어디있냐고 막 울면서 묻고 나도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알려주지 않았는데 친구 어머니도 선생님이랑 살림 정리했다고 전해달라며 우시던게 내가 본 마지막 모습이야 진짜 무슨 일본만화에나 나올법한 일이 실제로 일어난거지

>>116 ㄷㄷ 난 고3이구 우리 학교는 고등학교 중학교 연결되어있는 학교인데 중학교 애들까라 반에서 단합하다가 학교 전체로 담력훈련했는데 음악실에 어떤 사람이 몰래 숨어있었다가 도망가더래. 근데 우리 지역이 시골인데 치안이 별로 좋지는 않은? 그런데여서 범죄자들 많이 사는 것 같은데 나중에 알고보니 무단침입한 사람이 전자발찌 찬 성범죄자였던거. 쓰레기같은학교 출입구는 존나 많이 뚫려있어서 외부인 개많이 들락날락함. 운동부가 유명한데 걔네 늦게까지 연습해야한다고 잠그지도 않음. 이러다 기숙사애들 뭔 일 터지는건 아닌지 걱정됨...

이젠 조요옹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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