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흩날리던 벚꽃잎 위로 그 설레이던 봄날 (465)
2.의미가 심장함. (239)
3.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5)
4.🌊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5.. (651)
6.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9)
7.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8.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9.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0.토마토 홀로서기 (381)
11.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2.살민 살아진다 (625)
13.난입x 6 (795)
14.daisuki♡diary (290)
15.수능까지 169일 (86)
16.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17.다시 일기를 쓰자 (77)
18.🌱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19.아무튼 살아가는 중 (925)
20.어쩌고저쩌고 4판 (965)
오늘은 시험 끝난 기념으로 칭구들이랑 놀았는데 돈 엄청 깨짐,, 그래도 재밌었으니 됐다😏 근데 담주에 과목 하나 재시치는건 좀 에바,,,
스레딕은 나이 비율이 어떻게 되는걸까 처음엔 중학생이 많은 줄 알았는데 성인이 더 많은 거 같기도 하고🤔
방금 레전드였음 집 거의 도착해서 이제 계단만 내려가면 되는 상황이였는데 뭔가 아래에 사람 그림자가 보인거야. 뭐지 싶어서 슬쩍 보니까 누가 후레쉬 비추면서 올라오더라 근데 그 사람 머리카락이 흰 장발에 한쪽으로 높이 묶어서 나 ㅈㄴ놀래서 오던 길 반대쪽으로 ㅈㄴ뛰어감 진짜 그 분한텐 멋대로 놀래서 죄송한데...진짜 무서웠어ㅜㅜ 그 뒤는 머... 친구랑 통화하면서 집에 돌아서 갔지...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주위에 인간 몸 탐내는 귀신이 있다면 내 영혼 빼내고 나 대신 살아주면 좋겠어. 내 몸에 누가 들어와서 살든 지금의 나보다 잘 살고 주위 사람들도 더 좋아하지 않을까?
배고파 배에서 꼬르륵 거리는데 요즘엔 먹고싶은게 없어. 마라탕은 왜 유행하는거지? 떡볶이 치킨 다른 애들은 다 잘먹는데 나만 잘 못먹어서 슬퍼
머리 정돈하거나 트러블 확인하고 얼굴에 이물질 느껴질때는 거울을 보긴 하는데 아무 이유 없이 거울보면 내 얼굴이 무섭게 느껴진다ㅜ 특히 머리를 풀고있으면 더 귀신같이 보여서 아마 거울로 가득찬 방에 혼자 가둬두면 그 자리에 주저앉아서 무릎에 얼굴 파묻고 울 거 같음
나도 솜넣해주고 싶은데 그럴 기력이 없다는게 문제임... 엉엉
오늘은 할게많네...개인 마감이랑 과제랑 아침에 초코우유도 사야하고 학교에 냅둔 보조가방도 들고와야하네ㅜ 꼰대 두명도 상대해야해서 스트레스 두배로 받고;; 목욜은 헬이야 아주...좋은 꿈이나 꿨음 좋겠다
이 스레는 엄청 띄엄띄엄 들어오네 요즘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서 여기서 아무말이라도 좀 끄적여야겠어
한결같이 아이디 달라지는게 좀 웃기다. 이거 고정하는 방법은 없나? 그나마 별모양 표시라도 있어서 다행
스레딕 오랜만에 들어오네 어플도 사라져서 더 안온듯
옛날에도 인간관계 다 귀찮다고 생각했구나 지금도 그런데... 서로 기분 상하지않게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방법 없나ㅠ? 왜 굳이 다른친구랑 디코하는데 나를 부르는거야 그냥 둘이서만 놀아...
생일문화도 이제 너무 귀찮아,_, 1년에 한 번뿐인 생일이 특별하다는건 알지만 그게 여러명 챙기려고 하면 돈도 많이 깨지고 피곤함
나이도 먹을대로 먹어서 생일에 대한 감흥도 별로 없는데 아무도 내 생일 안 챙겨주고 다른사람 생일에도 평소처럼 지나가면 좋겠다... 생일인거 티 안내고 축하받고 싶지도 않은데 왜 나한테 선물 뭐 받고 싶냐고 집요하게 물어보는거야? 알아서 생각해서 아무거나 달라고해도 왜 내가 선물을 직접 생각하게 협박하냐고 선물 고민하기 귀찮으면 챙겨주지마
책을 안 읽었더니 어휘력이랑 표현력이 심각하게 떨어져서 하고싶은 말도 제대로 못하고 정신병만 생김.. 다들 책 많이 읽자
믿을 사람 없어서 힘든일 털어놓고 싶을때 여기다 털어놓는데 만약 이 글을 읽고있는 누군가가 있다면 미안해...
이 친구들은 위에 쓴 친구들과 다른 애들인데 얘네가 재밌게 하는 게임 나도 같이하면 놀아주겠지 했는데 다들 나만 빼고 재밌게 노는 것 같고 내가 힘들고 막히는 문제 생기면 일부러 무시하는게 느껴져.. 그래도 혼자서 열심히 하면 내가 게임에 정붙였다 생각하고 놀아줄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였음
그냥 나를 혼자 플레이 하는걸 좋아하는 게임 폐인으로만 생각하는듯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흩날리던 벚꽃잎 위로 그 설레이던 봄날
의미가 심장함.
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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