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L801irBzbB 2025/02/01 00:07:07 ID : 0nzSJWjeMqn 2
[한줄 영어일기] [하루에 생산적인 일 하나만이라도 하기] [난입 ok]
2 ◆cL801irBzbB 2025/02/01 00:23:55 ID : 0nzSJWjeMqn 0
과거 랩실 외국박사님이 설날 인사 메세지를 보내셨다. 말은 안 통했지만 열정적으로 알려주시고 챙겨주신 마음이 감사했기에 진심 담은 영작을 해봤다. nice meet you! happy new year~ i hope you are well 건강하세요- 하고 싶은데 직감적으로 health는 어색하단 생각이 들었다. i hope no metter with you 도 끔찍한 문장이다. 뭔지 모르겠는데 이상하다. take care yourself 도 건강 잘 챙기세요! 라는 뭔가 알아서 잘 하라는 충고라서 탈락했다. 검색해서 찾아보니, i hope you are well and <stay strong> 이란 문장을 찾았다. stay strong 굳건하게 지내! 이런 느낌인데, 담에 더 알차게 써보자. hope를 쓰고 싶은 내 마음과 부딪쳐서 탈락시켰다. i hope you are well 잘 지내길 바란다~ 이메일에 잘 쓰이는 문구라고 하여 채택했다. 비슷하게 stay happy and stay healthy 인사말이 있다. stay, take, wish 만 잘 기억해도 얼렁뚱땅 말할 수 있을 거 같다.
3 ◆cL801irBzbB 2025/02/03 01:44:12 ID : 0nzSJWjeMqn 0
일기를 써야지 생각만 하고 다른 일에 밀려서 작성을 못했다. 지금 가계의 상황이 안 좋은데 가족들이 경각심이 없다. 매우 당황스럽고.. 그래서 나는 잠 못 이루겠다.. 방금전까진 그랬는데 이젠 좀 졸립ㄷ... i can't go to bad all night / 최근에- 의미를 집어넣고 싶다/ 잠들기 어렵다는 느낌으로 안 느껴짐 => i have trouble spleeping (almost night, day. wink, time or recently) i warrid about our future / 미래- 대처할 단어 없나 i was up all night trying to get wrong choice in tomorrow 문장이 더러운 거 같다 i was up all night worrying about (to be worng, danger, when i 홀딱 망하다 - don't care myself) 친구들과 약속을 잡을 때도 이젠.. 지갑사정 때문에 어렵다고 사정을 밝혀야하나 고민하게 된다. i'm poor 엄청나게ㅋㅋㅋ 막 태어나 영어구사하는 인간같다. 원어민이 듣기에 이상하게 느낀다고 바로 꽂힌다. i have no moeny 누가 강탈하는 상황에서 쓰거나, 너 줄 돈 없다는 느낌이다. 찾아보니 쉽다. i'm broke <무일푼의, 빈털털이> 라는 뜻이란다. why you always stay at home? i'm broke! l'm broke!! i'm kind of broke right now - 나 지금 좀 빈털털이야 i'm on a budget - 나 절약 중이야 i can't spend a lot of money - 돈을 많이 쓸 수 없어 대충 작문을 갈겨보면.. i'm little bit sad.. because i wnat to join the speaking english club (다음 문장은.. 내일 이어서) ----------------------------------------------------------------------------- 작성 카테고리 메모: #공부 #시험 #알바 참고링크(영문완성 후 삭제예정): https://withinhouse.tistory.com/3111 https://blog.naver.com/syette828/221192775706 https://blog.speak.com/kr/qna/im-worried-about%EC%9D%98-%ED%99%9C%EC%9A%A9
4 ◆cL801irBzbB 2025/02/03 14:24:57 ID : 0nzSJWjeMqn 0
어쩌다보니 여기저기 장거리 친구가 많다. 오랜만에 서울로 올라온다는데 방탈출 같이 할 건지 묻는 말에 흔쾌히 대답을 못 했다 말을 흐렸다가 거절하기로 마음 먹었다.. 저녁만 먹어야지.. 돈 아껴야 해.. 둘만의 졸업식을 하기로 했는데 그것도 금전적인 문제에 부딪쳐 엎어질 위기..ㅠ
5 ◆cL801irBzbB 2025/02/06 16:17:09 ID : 0nzSJWjeMqn 0
아하.. 공부하기 싫다.. 진짜.. 1시부터 뻐겨서 이 시간이 되었는데도 너무너무 싫다.. 왜지.. 강의기한이 엄청 가까워서 그런가.. 안돼.. 집중하자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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