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금연과 금주 (3)
2.개인 노트 (62)
3.모든 살아있는 것은 죽기 마련이다 (1)
4.나를 로어로 만들어줘. (980)
5... (2)
6.ㅡ (1)
7.나야, 스레주 (5)
8.이과생의 과학 일기 (9)
9.. (195)
10.. (403)
11.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우리다 (147)
12.. (1)
13.MONOLOGUE (102)
14.며칠전에 끔의 시작점을 왔어 (1)
15.2월맞이 시작하는 스레 (2)
16.심해 11 (1000)
17... (2)
18.산타 할아버지, (11)
19.ANEMOIA (1)
20... (3)
1
◆cL801irBzbB
2025/02/01 00:07:07
ID : 0nzSJWjeMqn
2
[한줄 영어일기]
[하루에 생산적인 일 하나만이라도 하기]
[난입 ok]
2
◆cL801irBzbB
2025/02/01 00:23:55
ID : 0nzSJWjeMqn
0
과거 랩실 외국박사님이 설날 인사 메세지를 보내셨다.
말은 안 통했지만 열정적으로 알려주시고 챙겨주신 마음이 감사했기에 진심 담은 영작을 해봤다.
nice meet you!
happy new year~ i hope you are well
건강하세요- 하고 싶은데 직감적으로 health는 어색하단 생각이 들었다.
i hope no metter with you 도 끔찍한 문장이다. 뭔지 모르겠는데 이상하다.
take care yourself 도 건강 잘 챙기세요! 라는 뭔가 알아서 잘 하라는 충고라서 탈락했다.
검색해서 찾아보니, i hope you are well and <stay strong> 이란 문장을 찾았다.
stay strong 굳건하게 지내! 이런 느낌인데, 담에 더 알차게 써보자.
hope를 쓰고 싶은 내 마음과 부딪쳐서 탈락시켰다.
i hope you are well 잘 지내길 바란다~ 이메일에 잘 쓰이는 문구라고 하여 채택했다.
비슷하게 stay happy and stay healthy 인사말이 있다. stay, take, wish 만 잘 기억해도 얼렁뚱땅 말할 수 있을 거 같다.
3
◆cL801irBzbB
2025/02/03 01:44:12
ID : 0nzSJWjeMqn
0
일기를 써야지 생각만 하고 다른 일에 밀려서 작성을 못했다.
지금 가계의 상황이 안 좋은데 가족들이 경각심이 없다.
매우 당황스럽고.. 그래서 나는 잠 못 이루겠다.. 방금전까진 그랬는데 이젠 좀 졸립ㄷ...
i can't go to bad all night / 최근에- 의미를 집어넣고 싶다/ 잠들기 어렵다는 느낌으로 안 느껴짐
=> i have trouble spleeping (almost night, day. wink, time or recently)
i warrid about our future / 미래- 대처할 단어 없나
i was up all night trying to get wrong choice in tomorrow 문장이 더러운 거 같다
i was up all night worrying about (to be worng, danger, when i 홀딱 망하다 - don't care myself)
친구들과 약속을 잡을 때도 이젠.. 지갑사정 때문에 어렵다고 사정을 밝혀야하나 고민하게 된다.
i'm poor 엄청나게ㅋㅋㅋ 막 태어나 영어구사하는 인간같다.
원어민이 듣기에 이상하게 느낀다고 바로 꽂힌다.
i have no moeny 누가 강탈하는 상황에서 쓰거나, 너 줄 돈 없다는 느낌이다.
찾아보니 쉽다. i'm broke <무일푼의, 빈털털이> 라는 뜻이란다.
why you always stay at home?
i'm broke! l'm broke!!
i'm kind of broke right now - 나 지금 좀 빈털털이야
i'm on a budget - 나 절약 중이야
i can't spend a lot of money - 돈을 많이 쓸 수 없어
대충 작문을 갈겨보면..
i'm little bit sad.. because i wnat to join the speaking english club
(다음 문장은.. 내일 이어서)
-----------------------------------------------------------------------------
작성 카테고리 메모: #공부 #시험 #알바
참고링크(영문완성 후 삭제예정): https://withinhouse.tistory.com/3111
https://blog.naver.com/syette828/221192775706
https://blog.speak.com/kr/qna/im-worried-about%EC%9D%98-%ED%99%9C%EC%9A%A9
4
◆cL801irBzbB
2025/02/03 14:24:57
ID : 0nzSJWjeMqn
0
어쩌다보니 여기저기 장거리 친구가 많다.
오랜만에 서울로 올라온다는데 방탈출 같이 할 건지 묻는 말에 흔쾌히 대답을 못 했다
말을 흐렸다가 거절하기로 마음 먹었다.. 저녁만 먹어야지.. 돈 아껴야 해..
둘만의 졸업식을 하기로 했는데 그것도 금전적인 문제에 부딪쳐 엎어질 위기..ㅠ
5
◆cL801irBzbB
2025/02/06 16:17:09
ID : 0nzSJWjeMqn
0
아하.. 공부하기 싫다.. 진짜.. 1시부터 뻐겨서 이 시간이 되었는데도 너무너무 싫다.. 왜지..
강의기한이 엄청 가까워서 그런가.. 안돼.. 집중하자 제발!!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거품 속에 숨었네
𖧷
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3레스
금연과 금주
72 Hit
일기
이름없음
25.02.10
2
62레스
개인 노트
294 Hit
일기
이름없음
25.02.09
0
1레스
모든 살아있는 것은 죽기 마련이다
62 Hit
일기
이름없음
25.02.09
0
980레스
나를 로어로 만들어줘.
1998 Hit
일기
◆QqZjBta5Xs8
25.02.08
27
2레스
..
64 Hit
일기
이름없음
25.02.07
0
1레스
ㅡ
35 Hit
일기
이름없음
25.02.07
0
5레스
» 나야, 스레주
106 Hit
일기
◆cL801irBzbB
25.02.06
2
9레스
이과생의 과학 일기
187 Hit
일기
바이어스 전압
25.02.04
1
195레스
.
1984 Hit
일기
이름없음
25.02.04
0
403레스
.
11892 Hit
일기
이름없음
25.02.02
6
147레스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우리다
727 Hit
일기
◆2LaslDurhs5
25.02.02
2
1레스
.
85 Hit
일기
이름없음
25.02.02
0
102레스
MONOLOGUE
392 Hit
일기
창랑
25.02.02
1
1레스
며칠전에 끔의 시작점을 왔어
28 Hit
일기
이름없음
25.02.01
0
2레스
2월맞이 시작하는 스레
37 Hit
일기
이름없음
25.01.31
0
1000레스
심해 11
17218 Hit
일기
◆HDtg4Y05Xza
25.01.31
3
2레스
..
49 Hit
일기
이름없음
25.01.30
0
11레스
산타 할아버지,
74 Hit
일기
이름없음
25.01.30
1
1레스
ANEMOIA
47 Hit
일기
이름없음
25.01.29
0
3레스
..
105 Hit
일기
이름없음
25.01.2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