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7/03 21:21:12 ID : lCmKY08rAqo 0
할머니가 자주 보러 다니는 데가 있는걸로 알아 맨날 가족들 한명씩 다 보고 알려주셨었거든 근데 이번에 그 점쟁이가 말하기를 내가 9~11월쯤 크게 아플거라고 했대 목숨이 위험할 수도 있을 정도로? 그런 식으로 할머니가 말씀하셨던 거 같아
2 이름없음 2021/07/03 21:24:59 ID : lCmKY08rAqo 0
나랑 엄마아빠 생각엔 지금 고3이라 저 시기면 입시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그럴 수도 있는거 아니냐 이렇게 대충 보고 있기는 한데 다른 하나는 내가 희귀난치병(목숨이랑 직결된 쪽은 아님)을 앓고 있어서... 이게 면역질환이라 코로나 고위험군에 해당되는데 곧 백신 접종해야 하고 그러니까 점이나 그런쪽을 맹신하는 편은 아닌데 날짜가 가까워지니까 괜히 신경쓰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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