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부터 나는 기분이 썩 상쾌 하진 않았다 담배를 안태우다가 10일만에 도저히 참지 못하는 나의 금단 현상으로 인해서 급하게 세븐 일레븐에 가서 담배 두갑을 구입을 했고 나는 태웠다, 담배의 니코틴은 1개비당 0.6 이다, 타르 또한 그리 낮은 편도 아닌데 나는 전자담배를 찾고 있었지만, 관리하기 수월하지 않을뿐더러 연초담배의 편함을 이길 수 있는 대체재란 찾기 어려웠다 이불을 깔아놨는데 발로 차고 가는 형의 모습을 보고, 결국 나는 정상적인 상태를 유지 하기 어려웠고 한대를 피웠다, 그 이후로 잠이 왔고 나는 잠에 들었다 가끔 나는 잠을 자다가 누군가 나의 몸을 뒤적거리는듯한 기분을 들때면 그 뒤적거리는 존재를 잡으려 헤매기도 한다, 나는 그 존재를 잡았고 그 존재는 나의 소중이 근처 털에서 잡혔다, 그리곤 나는 이따금 내 방이 내 방이 아닌듯한 기분을 느끼기도 한다 요즘따라 빈번하게 일어나는것 같은데, 담배를 안피울때도 이런 일이 있어서 내 뇌에 어떤 영향으로 인한 작용이라고 생각이 된다 나는 담배 꽁초를 버리지 않는다, 나중에 필려고 챙겨놓는다, 이것이 내가 한갑을 한달이상 필 수 있는 이유이다 오늘 아침에 형과 밥을 먹었고 메뉴는 햄과 된장국이였다, 내가 차리기에 형에게 설거지를 부탁하였고 흔쾌히 형은 수락을 해주었다 이따금 나는 느끼기도 한다, 내 집과 내가 산 재료가 아닌 내가 차렸다는 이유로 주인 행세를 할 필요는 없다고, 주인 의식을 가질 수 없다고 하지만 이따금 생각하기도 한다, 내가 관리를 잘하고 청소를 잘할려면 일부 주인 의식을 가지고 청소를 할 필요가 있다고 그렇다면 주인 의식이란 나에게 어떤 존재인지를 알아야하는데 주인 의식은 나는 이 물건이 내것이므로, 이 물건을 함부로 다루어서는 안되고 관리를 잘해주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그안에 내장 되어진 보상 심리와 이것이 내것임으로 타인은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은.. 은연중에 계속 발휘가 되어지고 그것은 나의 장기적인 감정에 손상을 주기도 한다 예를 들면 나는 저번달에 다락방 천장을 수리를 하려고 했고 아버지의 원하는 대답과 해결 방법이 나오지 않아 화를 내기도 했다, 결국 아버지 집이고 아버지의 돈으로 해결 해야 되는 부분이라서 그것은 내가 원하는 방법으로 해결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말아야 했는데 그 때는 이런 집구석에서 5명을 낳게 한 아버지를 원망 한다는 내용으로 나는 그것을 합당화 시키곤 했다, 사실 그러면 안되었다, 5명을 전체주의로 보고 아버지에게 탓으로 돌린다는것은 매우 합당화 되어서도 안되고 나는 나의 개인, 객체로 바라보았을때에 내 자신과 이 구성원에서의 활동을 나를 주된 객체화로 되어서 바라보아야 하는데, 그러지 않고서 전체적주의로 나는 아버지를 원망 하였다, 이건 아버지와 나만의 일이니깐 말이다, 어떻게 보면 한 집에서 한 구성원이 여러명에서 쓰는 환경이라면 나의 희생은 당연시 되어서 화가 나기도 했는데 아버지라야 다를까? 아버지는 신적인 존재일까? 아버지는 희생 되어서 당연한 존재일까, 그건 아니라는것을 나는 그것을 바탕으로 생각을 해야 했는데 나는 당연시 나의 요구와 강요를 아버지에게 서슴없이 해버렸다, 생각이라는것을 조금만 바꾸어서, 비틀어서 한번 생각을 해봐도 좋았을텐데 내 앞의 눈앞에 있는 일만 생각을 하고 이기적인 판단을 내려버렸다, 나의 이기적인 생각이 그렇다, 그렇다고 내가 나쁘다고 내가 틀렸다고 말하는 이들의 말을 나의 기분으로 납득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음을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을 할 수 있는 겨를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한다, 스레딕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일이 가득하고 행복한 일이 가득하며 하시는 일 모두 만사형통 잘풀리시길 바라겠습니다, 사랑하는 대한민국과 글로벌 시대에 살아가는 전 지구의 생명과 사람들에게 행운과 우주에 사는 외계 생명체들도 한마음으로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만 - 전 지구의 제너럴 엠페럴 갓 이름없음 익명이 올림

>>2 미안 이제 알았어 >>3 심기불편하게 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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