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 말 듣지 말걸. 조금 원망스럽다 (1)
2.우울증 있는 거 애인한테 말해 다들??? (2)
3.죽을 순 없고 (2)
4.나 이제 온라인수업해야돼는데... (2)
5.갑자기 친구관계가 너무 귀찮아졌어 (3)
6.너무 서럽다… 아무한테도 털어놓을 곳이 없네… (19)
7.친구가 없다 (5)
8.아미친 이상한거에 환공포증 돋아 (11)
9.내 짝남이 나 엄청 싫어하나봐 (8)
10.욕 줄이고 싶은데 어케 해야할까 (4)
11.너 얘기 들어줄게. 그냥 편히 들어와. (5)
12.내가 잘못한걸까? (2)
13.. (1)
14.아 진짜 스트뤠스… (9)
15.목소리작다고 혼났어ㅠ (6)
16.죽는 거 말고 살아보기로 했다 (5)
17.스레딕 꼭 익명으로만 댓글 달아야 되나요? (5)
18.ㅋㅋ (2)
19.성인과 학생 사귀는 것 (21)
20.게임지인중에 불편한지인이 고민이야 (11)
1
이름없음
2021/07/12 00:19:12
ID : U7vwpO3DAi8
0
화날때마다 시발시발 거리고 좋은 일 있으면 미친미친 거려 내가 푸릇푸릇한 학생인지 욕쟁이 할머니인지 가끔 자아가 바뀌는 듯한 기분임. 이대로 있다간 엄마 앞에서 욕쓰고 인생 하직할듯한데 입 험한거 어떻게 고쳐??
2
이름없음
2021/07/12 00:21:41
ID : NvzXzgjcsjf
0
그냥 의식하고 안쓰면 어느순간부터 의식 안해도 안쓰게 되더라
3
이름없음
2021/07/12 00:21:59
ID : IE4JO4Fclcl
0
원래 그런건 한 번 호되게 당해봐야 정신 차리긴 해.
면접 때 바닥에 기어 다니는 벌레 보고 깜짝 놀라며 욕 한 번 해주고 탈락해봐야 정신 차리고, 어르신들 많은 곳에서 습관성 욕 했다가 눈초리 받아봐야 정신 차림
4
이름없음
2021/07/12 01:42:39
ID : U7vwpO3DAi8
0
그렇구나… 한번 의식해보면서 말해볼게!!
근데 부모님 앞에서는 고삐가 풀릴랙 말락 하는데 다른 어른들 앞에서는 진짜 욕의 ㅇ자도 안나와…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조언 꼬마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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