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 손절 하는게 맞겠지? (1)
2.. (1)
3.친구의 비밀을 알게 되어서 괴롭다.. (9)
4.이때까지 몰랐는데 사기치고다닌걸 알았어 (1)
5.인터넷에 글 쓸 때 나는 분명 행복해지고 싶어서 글을 쓰는 건데 스트레스 받아... (2)
6.내가 잘못한건데 내 죄인데 어떡하지 (11)
7.너무 죄송하다 편의점 아저씨한테ㅠㅠ (3)
8.아 진짜 ㄱ싫다 (9)
9.지방에서 고등학교 다니면 대학교 잘 가기 힘드니 (10)
10.미용실에서 머리 다 자르고 추가요금 요구했어 (3)
11.빚때문에 우리집 경매 넘어간다는데 이거 괜찮은거 맞겠지? (5)
12.이제 손절해야하는걸까 (2)
13.. (3)
14.친언니랑 의절하고 싶어 (13)
15.좋아하는 거 없는 사람은 뭐해먹고살아? (7)
16.부모님이 돌아가실 것 같아서 미치겠어 (10)
17.내가 너무 오바하는걸까 학교가 억지부리는걸까 (12)
18.친구가 너무 힘들어해 (2)
19.인터넷에 글 쓸 때 나는 분명 즐겁게 덕질하고 싶어서 글을 쓰는 건데 스트레스 받아... (2)
20.나랑 친해지고싶어하는 남자애 떼어내버리는법좀 ㅠ (2)
1
이름없음
2021/07/15 20:48:05
ID : eE66mFeE2k7
0
우리 엄마가 나 초등학교 2학년인가 그때부터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셨고 나도 엄마 따라서 비슷한 시기에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어
2
이름없음
2021/07/15 20:49:19
ID : eE66mFeE2k7
0
엄마는 엄청 독실한 신자?라고 표현해야 하나… 교회활동 엄청 열심히 하고 믿음이 엄청 강해지셨어. 나는 엄마만큼 믿음이 강하지는 않아서 그냥 엄마가 신기했던것 같아
3
이름없음
2021/07/15 20:51:26
ID : eE66mFeE2k7
0
내가 교회활동 젤 열심히 한 건 중2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듯ㅋㅋㅋㅋㅋㅋㅋ 그때 교회 선생님이 엄청 좋았어서 교회 열심히 다녔어. 그때 이후로도 교회를 나가긴 했는데 사실 그냥 엄마가 다니니까 다녔던 것 같아
4
이름없음
2021/07/15 20:53:18
ID : eE66mFeE2k7
0
근데 작년에 코로롱 터지고 나서 계속 온라인예배 했는데 요즘은 다시 대면예배로 드리고 있거든. 나는 대면예배 하고 나서는 교회를 거의 안나갔어. 사실 온라인 예배 드릴때도 그렇게 성실하게 예배를 듣진 않았고… 애초에 난 믿음이 없었던 상태에서 엄마가 다니자고 해서 교회를 다닌거잖아. 그런데 교회에 나오는 분들이 나한테 자꾸 예수님 믿으라고 강요하는게 너무 싫더라
5
이름없음
2021/07/15 20:53:42
ID : eE66mFeE2k7
0
내가 믿고싶지 않다는데 왜 강요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어
6
이름없음
2021/07/15 20:54:43
ID : eE66mFeE2k7
0
엄마가 방금 나보고 이제 난 교회 사람들한테 불성실한 이미지로 찍혔다는 식으로 말했는데… 교회 안 나갔다고 무조건 불성실한건 아니자나;;;;
7
이름없음
2021/07/15 20:55:54
ID : eE66mFeE2k7
0
그리고 나랑 동갑인 친구인데 다른 학교 다니는 친구가 있거든? 걔가 공부를 엄청 잘 해. 근데 엄마가 자꾸 걔랑 비교하는것도 듣기 싫고…
8
이름없음
2021/07/15 20:56:16
ID : eE66mFeE2k7
0
그냥 저런 이유들이 복합적으로 섞이니까 교회에 더 가기 싫더라ㅠㅠ
9
이름없음
2021/07/15 20:56:52
ID : eE66mFeE2k7
0
올해 고3인데 교회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은 역시 내년에 하루빨리 독립하는 방법밖에는 없으려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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