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중학교 2학년때 여름이였나 3학년때 여름이였을꺼야 나 ㄷㄱ에 0 0 중학교인데 이 초성이 검색하면 딱 이학교 하나뿐이라서 00으로 쓸게 미안 아무튼 ㄷㄱ가 특히 여름이 덥고 습한데 옛날에는 더욱 에어컨도 잘 안틀어주고 하잖아 그래서 정수기 앞에서 시원한물 받아서 먹으려는 애들도 많고 그랬는데 그날도 어느날과 마찬가지로 더운날이였어. 그날도 마찬가지로 더워서 음악수업하다가 교실에서 잠깐 나와서 화장실앞에 놓여진 정수기에서 물받으려고 하는데 애들이 물을 다 받아먹고해서 그런지 물이 안나오는거야 그래서 그때 우리들 방법들중 하나가 정수기를 앞으로 쭉 기울이면 시원한물이 잘나왔거든 그런식으로 두명이서 한명이 기울이고 한명이 받던가 아니면 혼자 기울여서 한쪽 어깨로 받친다음 물받은 다음 다시 올려놓고 그러는데 그날도 마찬가지로 3층이였나? 음악수업도중에 화장실 다녀온다는 말하고선 물통 들고 나와서는 받고있었는데 갑자기 누가 계단으로 걸어서 올라오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때 우리가 ㄷㄱ에서 최초로 학교내부에 은퇴한 경찰? 형사분들이 한쪽 빈교실을 사무실처럼 쓰면서 스쿨경찰?스쿨캅이였나 하는 제도를 시행하던떄라 그 나이 많은 아저씨가 올라와서 또 잔소리 하겟다싶어서 얼른 올리고선 뒤를 돌아봤어

잠깐만 보기 쉽게 글문단 정리하면서 쓸게.

그때 뒤를 돌아보니까 종종 학교 늦게오고 장난도 많이치던 내 철물점하는 소꿉친구? 유치원대신 학원다니면서 초-중시절 같이 알고지내던 친구의 형이 올라오는거야. 나도 얼굴은 몆번봐서 아는터라 날더운데 물마실거냐고 물통을 들고 물어봤는데 이 형이 그날따라 그 특유의 껄렁한 말투대신 그냥 씩 웃고 마는거야. 근데 그 별것도 아닌 웃음이 왠지 모르게 소름이 돋았어. 지금도 떠올리면 무섭고 아무튼 그러더니 교실 뒷문으로 들어가길래 이 형이 학교도 늦게와놓고 가방도 안들고오고 남자네 하고선 수업들어가려고 돌아보는데 그때 마침 수업 일찍 끝내준 반이 있는지 시끄러운 문열리는소리랑 함께 나오는데 푹? 폭? 이걸 무슨단어로 표현해야할지 모르겟어. 이게 어떻게 들렸는지 나조차도 이해를 못하겟고

그 소리랑 남자 비명소리가 막 들리더라? 누가 또 장난치다 엎어져서 피라도 나는건가 싶었는데 진짜 고개를 홱돌렸는데 방금전에 나랑 인사한 그 형이 손에 신문지같은 종이로 감싸고선 키작은애 명치보다는 약간 위쪽으로 손뻗고 있더라? 근데 그거 나 순간 또 장난치는줄알고 아 이형이 또 꼴값을 떠는구나 하고 보는데 뭔가 이상하다는걸 직감했어 하얀색 와이셔츠 교복이 조금씩 바뀌더라고

그 순간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겟어 마구 소리지르는 남자 목소리랑 욕이 뒤섞인 목소리 그리고 의자랑 책상이 밀쳐지는소리 같은게 울렸는데 그때 키작은애가 주저앉으면서 나랑 눈이 마주친거 같았어

아 아니다 눈이 마주쳤어 분명. 근데 그걸 뭐라해야하지? tv나 영화 드라마같은데서 나오는 그런 사람눈빛하고는 다르다는걸 본능적으로깨닫게되더라? 그리고선 찌른형은 누구한테 맞았는지 얼굴을 맞은채로 뒤로 넘어져서는 욕먹으면서 웃고 누가 선생님 부르면서 뛰어가는 소리랑 내 등뒤에 있는 음악실옆 빈공간이 스쿨경찰이 사용하는 사무실이여서 그쪽으로 뛰어가는 소리랑 막 울려퍼지는데 나 그냥 그자리에 가만히 물통서서 멍하니 바라보고있었어 그냥 계속

그리고 뒤에 나이든 은퇴한 경찰아저씨가 나오면서 뭔 장난을 그렇게 치냐면서 만우절도 아닌데 라고 투덜대면서 나오더니 상황을 보더니 막 애들이 우왕자왕 난리난상황에서 휴대폰으로 막 사진찍고 동영상 찍으려고 하니까 자기랑 2인 1조로 다니는 다른 아저씨 한분을 큰소리로 이름부르더니 주변에 애들 못가고 교실로 다 들어가라고 소리치면서 누가 그랬냐고 막 성내고 욕하고 그러다가 아저씨도 눈치채더라

한쪽에서 계속 욕하면서 있는 놈을 어디 못가게 주변 친구들이 막 팔다리 힘으로 잡으면서 하고있는장면을 보고선 바로 달려가서는 얼굴에 주먹날려서 쓰러트린다음에 바닥에 엎어트린다음에 팔 뒤로 꺽어서 못움직이게 하고 뒤에 불려서 나온 형사 아저씨는 주변에 애들한테 119부르라면서 막 소리치고 찔린애 상태 파악하고 그러더라고 소란듣고 음악수업하시던게 내 담임이였는데 담임선생님 무슨일이냐면서 나오셔서는 막 놀라면서 뒤에 애들못나오게 문막으라고하고 그 음악실 특유의 두꺼운 가죽? 솜들어가있는 문 있잖아 양쪽으로 열리게 되어있는문. 내가 거기 멍하니 서있으니까 내 이름부르면서 애들 못나오게 막으라면서 내 팔 잡아채다가 그앞에 세워놧어 그리고선 본인은 계속 나오지말고 교실로 들어가있으라면서 막 소리지르고 소란듣고 나왓던 선생님들도 막 소리지르면서 교실로 강제로 애들 들어가게하고

그리고선 응급실에 그 학생은 실려갓고 경찰들도 와서는 그때까지 스쿨경찰 아저씨가 붙잡고있던 놈 수갑채워서 끌고가고 애들 다 교실로 드가라고하고 상황 파악하려고 남아있던 경찰이 주변에 누구 본사람 없냐고 물어보는데 내가 거기 멍하니 서있었다가 선생님이 시켜서 문막다가 경찰오니까 담임선생님이 교실로 들어가라고 해서 들어가서 앉아있었고 애들이 왜그러냐고 막 물어보는데 그냥 멍하니 있었는데 선생님이 갑자기 내이름을 부르는데 옆에 경찰이 서있더라고. 알고보니까 담임선생님이 내가 계속 거기 서있던걸 봐서 그런지 경찰한테 내가 그상황을 봣다고 말을 한거야. 근데 나도 그때는 경찰만날일도 없고 솔직히 이 상황에 내가 뭐라고 해야하는지 몰라서 겁도나고 그래서 막 말도 더듬고 그러니까 경찰이 따라오라고 해서 나 경찰차에 타서 경찰서로 가서 상황설명하고 나왔고 그날 오후였나? k사 기자? 방송국 차량도 한대왔고 m사 방송국 기자도 카메라 들고 막 달려들었는데 그떄 빌어먹을 학교 친구놈들이 내가 경찰차를 타고 갓다온걸 아니까 그놈들한테 내가 다 안다고 날 떠밀어버린거야

내용이 길어서 미안해 거의다 끝나가

그렇게 정신없이 하루 보내고 집에왔는데 그날 바로 오전에 일어났던 상황 저녁에 악몽을 꾸었는데 처음에는 매우 천천히 내용이 흘러갔어. 마침 그떄 현장을 0.5배속? 정도로 돌려보듯이 보는데 처음 일주일? 이주일정도는 계속 반복이 되니까 나도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때 음악선생님이랑 나랑 라포형성이 되어있어서 악몽을 꾼다고 말을해줬는데 그럴수도 있다고 최대한 잊으라고 하면서 막 손에 초콜렛도 쥐어주고 그랬던 기억이나

근데 그게 한달째 되니까 느낌이 이상했어. 이거 뭔가 잘못됬다고. 그래서 편모가정이라서 엄마한테는 말을 못하고 걸어서 2분? 3분거리에 사는 외할머니댁에 가서는 외할아버지한테 다 얘기했어. 그랬더니 할아버지가 기겁을 하시더라고 그떄 피우던 담배도 내려놓고 그걸 왜 이제 말하냐면서 막 성을 내고 그소리 듣고온 외할머니도 할아버지한테 상황설명듣고선 놀래서는 막 괜찮냐고 그러고선 결국 엄마한테까지 그 상황이 전해졌는데 그때 엄마가 했던말이 정신병원같은데 가면 영원히 기록이 남아서 나중에 니가 하고싶은걸 할수없게된다고 그러면서 미안하다면서 막 울었던 기억이나. 외삼촌 두분도 성도 내고 술도 마시면서 막 그러셧고 그때 외할아버지가 나 태어나고선 한번도 안드셧다고 했는데 외삼촌이 취미로 담아놓은 담금주 가져와서는 막 드시면서 담배도 피우시고 그러셧어.

그렇게 가족들이 막 그상황에 처하니까 날 챙겨주고 담임 선생님들이나 주변 선생님들도 그 소리듣고선 막 잘해주려고 간식도 챙겨주고 힘내라고 응원말도 해주고 숙제도 깜박해서 안해가거나 멍해져있으면 이해한다는식으로 이해하니까 막 생각지도 않은 이득을 본거같아서 기분이 좋은데 나빳어. 마치 그냥 문제아를 이해한다는식의 느낌? 넌 그런 애니까 그런거야 라는 식으로 대하는 느낌도 받아서 기분이 오르락내리락 하고 내 상황을 어디에 말로 털어놓을수도 없고 그러다보니 결국 그때 지금 생각해보면 조울증 초기증세가 생겼나봐. 아무튼 그러고선 처음 한두달은 거의 매일 꾸듯이 하고 학교에서 낮잠잘때도 꾸고 그랫는데 이게 서너달쯤되니까 간격이 서서히 길어지더라구 처음에는 매일매일, 그리고선 이틀? 그러다가 주에 한두번 정도하다가 남고에 들어가면서 남자애들하고 아무래도 장난의 정도가 거칠어지다보니까 서서히 그 간격이 멀어지더니 이제 몆달에 한번씩 그냥 연례 행사마냥 꾸게 되었어.

근데 문제는 끝난게 아니더라고. 꿈이 처음에는 천천히 내가 바라본 그장면으로 보는게 아니였어. 어느샌가 천천히 원래의 속도를 되찾았고 조금씩 빨라지고 있었어 그러면서 내가 바라본 장면이 아니라 마치 다른사람의 눈을 통해서 보는듯한? 마치 유체이탈한거마냥 붕떠서는 바라보는 느낌도 들더라고. 근데 그런날은 반드시 새벽에 깨고선 샤워를 하고 다시 잠들면 그때는 다시 내가 바라본 1인칭의 시점으로 다시 처음부터 끝까지 보게되었어. 점심시간이나 수업시간에 잠들때면 마치 동영상을 앞으로 뛰어넘기하는것처럼 상황이 보였고. 그때쯤 소꿉친구던 여자애가 내뒷담하는거 우연히 전해듣고선 약간 여성기피? 불신같은것도 생겼어. 솔직히 지금도 10~30대 여성은 잘못믿어. 조울증 증세랑 자꾸 다른 시선을 과하게 신경쓰게되고 식은땀? 과한 긴장상태같은거 고치려고 대학도 사회복지과로 갓어. 사람들 최대한 많이 마주치면 괜찮아질거라고 그때 중학교 담임선생님이 그랫거든. 외할머니나 외할아버지 말씀도 영향이 있고. 아무튼 근데 이게 내용은 분명 변하지 않았고 배속차이랑 바라보는 시점의 차이만 있던게 10년이 넘었거든?

솔직히 이게 말도 안되고 웃기잖아 그래서 군대에 있을떄도 선임이 뭐 경험했던 재미난 일이나 무서운일없냐고 하면 집안에 스님이나 무당하셧던분들이 쭉 있었다는 얘기하면서 가끔 음식얻어먹엇다는 얘기랑 심부름햇다는 얘기 막 풀어놓으면서 이런얘기하면서 그냥 웃어넘기고 있었는데 한달 조금 안됬을거야. 아직 연례행사마냥 어쩌다 한두번 꾸는정도였는데 ㄷㄱ가 특히 날이 덥고 애완동물도 집에서 키우다보니 온도 맞춰줘야해서 에어컨틀어놓고선 화장실을 들어가려는데 갑자기 느낌이 이상했어. 어머니는 일하러 간상태고 나는 코로나 때문에 일하던 복지센터에서 인력감소랑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관두고 집에 있어서 혼자였거든. 근데 뭔가 있는듯한 느낌이 들었어

근데 보면 안된다는걸 알았어. 알았는데도 나도 모르게 고개가 돌아가더라. 그러다가 결국 중학교때 보고선 이제는 안보이네 와 끝이다 하고 나 스스로 좋아하다가 군대때 한번보고 전역하고 6년만에 봣는데 엄마방 침대 한쪽면 끝에 턱 걸터앉은 약간 천? 망토? 무슨 끝자락이 다 닳아서 끈이 막 풀려있고 천도 낡아있는듯한 초록색? 지금 커뮤 배경화면 색깔보다 좀더 연한 색상의 둥근어깨 가진 여자사람이 앉아서는 꺼져있는 tv화면이랑 발밑에 놓여진 운동기구쪽을 바라보듯이 고개를 약간 숙이고선 있더라고. 눈은 안마주쳤고 다시 눈 깜박이니까 흐려지더니 눈 세번? 네번정도 깜박이니까 사라졌고 화장실 문고리잡고 다리힘풀려서 주저앉았어. 그상태로 한 30분? 40분있으니까 간식시간때라 엄마가 회사에서 돌아오셔서는 나 그러고있는거보더니 화장실 문고리잡고 지렷냐면서 막 에어컨틀어놓고 시원한데서 뭐하냐고 그러시고선 방으로 들어가셧고 나 그제서야 다리 힘좀 돌아오는거같아서 벽잡고 일어나서는 내방에 옷가지 챙겨서는 샤워하고선 들어왔는데 그때부터 분명히 많아봐야 한해에 두번보던게 갑자기 예전처럼 빨라지는거같아

지금 3주? 정도 된거같은데 그 상황 있고나서는 그날 바로 다시금 같은 내용악몽꾸고 주에 지금 서너번씩 계속 꾸고 있는데 내용이 변했어. 분명히 욕하는 소리랑 고함지르는소리. 그리고 약간 화장실에서 울려퍼지듯이 들리던 그 푹? 폭 하는소리만 들렸는데 이제 고함지르는 소리는 잘 안들리고 ㅅ이랑 ㄱ으로 시작하는 욕설소리랑 그찌르던소리만 계속 울리는데 전에는 한번도 그런적이 없었는데 이제 나흘? 5일차인데 그 찔린 키작은애랑 계속 눈이 마주치고 있다는게 느껴져. 그전에는 눈이 마주치고 있다는 사실조차 꿈에서 몰랏고 느껴본적도 없었는데 계속 눈이 마주치고 있다는 느낌이 들면서 분명 나랑 평범한 남자 중학생 발걸음걸이로 한 스무걸음? 남짓하던 거리가 조금씩 가까워지는거같아. 거리감은 솔직히 아직 확신은 들지않아

미안해 혼자 새벽에 잠들기 무섭기도 해서 처음으로 이얘기 인터넷상에서 적어봤어. 솔직히 그런 상황경험햇다고 막 진짜 친한 친구나 아니면 이등병시절에 물어보고 그래서 어떻게든 얘기 짜내서 할때나 그 상황은 얘기했는데 악몽 얘기는 군대가기 딱 전년도에 돌아가셧던 외할아버지말고는 한적이 없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상황이 돌아가고 있으니까 누구한테든 말하고 싶었어. 근데 진짜 고등학교때부터 친한 친구나 초등학교때부터 친했던 친구한테는 악몽얘기는 안해봤는데 뭔가 이상한놈? 정신나간놈처럼 보이기 싫어서 그랬던거같아. 솔직히 지금 글자를 적으면서 오타같은것도 고치고 하면서 하는데도 내가 뭘 말하려고하는건지 제대로 정리가 안된거같네 미안해

혹시 궁금한게 있다면 적어줘. 최대한 기억나고 알려줄수 있다싶은건 알려줄게

아 그러고보니까 눈마주치면서 얘가 계속 웃어 입도 크게 벌려서 개그맨처럼 막. 근데 소리는 안나

트라우마가 심하게 남아서 그게 지속적으로 꿈에서 보게되는거같은데 치료를 안하고서 그냥 좋아지는 방법은 잘 모르겠다.. 처음부터 아예 치료를 시작했다면 조금은 나아졌을텐데.. 그 상황에 대한 공포가 극대화 되면서 꿈 내용이 바뀌는거 아닐까 꿈이 바뀌기 전이나 최근에 더 불안하거나 신경이 예민하고 그러지는 않았어?

>>21 최근에는 코로나때문에 그냥 집에서 계속 쉬고있어서 스트레스 받을일이 없었어 군대때랑 일할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는 했지만 예전일이구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hot
1레스 모든게 35분 전 new 4 Hit
2021/09/29 00:29:46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36분 전 new 4 Hit
2021/09/29 00:29:08 이름 : 이름없음
972레스 아이디에 대문자 3개 이상 나오면 원하는 꿈 꾼다 2판 1시간 전 new 2032 Hit
2020/12/19 16:59:28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다들 가장 기억에 남는 꿈 있어? 7시간 전 new 21 Hit
2021/09/26 23:23:29 이름 : 이름없음
359레스 '청연' 'libertas' 21시간 전 new 755 Hit
2021/07/16 00:45:22 이름 : ◆9a3CrAi8o2N
2레스 밤을 거니는 자들 23시간 전 new 9 Hit
2021/09/28 01:55:51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깨져서 돌이킬수 없는 사람이 계속 꿈에 나와 2021.09.27 24 Hit
2021/09/22 20:22:44 이름 : 이름없음
34레스 수위높은 꿈 꿔봤어? 2021.09.27 452 Hit
2021/07/28 09:48:09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뭔데... 왜 전남친이 꿈에 나와서는 찝찝하게하고 지랄이냐고ㅠㅜ 2021.09.26 17 Hit
2021/09/26 17:25:17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자꾸 여자친구랑 알콩달콩한 꿈을 꾸는데 2021.09.26 14 Hit
2021/09/26 18:28:50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어릴 때 일어났던 황당한 일 2021.09.26 7 Hit
2021/09/26 12:46:59 이름 : 이름없음
25레스 엄청 슬프고 아련?한 꿈을 꿨어 2021.09.25 45 Hit
2021/09/25 03:00:40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존나 아련한 꿈 꿨다... 하이틴같은 꿈 2021.09.25 51 Hit
2021/09/23 06:46:39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나같은 사람 없어??? 2021.09.25 40 Hit
2021/09/21 21:16:17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똑같은 세계관의 꿈 2021.09.25 32 Hit
2021/09/22 20:25:36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