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胡蝶之夢 (12)
2.각자 꿈 꾼 내용 말해보는 스레 (14)
3.꿈 일기장 (56)
4.루시드 드림 꾸는 법 찾아보다가 정리해봄. (1)
5.나도 꿈일기장 써볼래 (11)
6.3년동안 꿈에 갇혀있었다는 스레주 이거보면 꼭 댓글 좀 달아줘 부탁이야. (187)
7.안녕 날기억할려는지 모르겠네... 3년간 갇혀있었다는 그글...약속을 지킬게 (14)
8.3년동안 꿈에 갇혀있었다는 스레 뭐야?... (32)
9.꿈 전문 해몽 가능한 분 있으시다면 해몽 부탁드립니다. (2)
10.예쁜 꿈 다이어리 발견함 (7)
11.매일 다른 꿈을 꾸는 것은, 평생에 거쳐 꿔온 어제의 꿈이 있었기 때문이다. (504)
12.내주변인인척하는 무언가에 대해서 (9)
13.. (79)
14.어디서든 빠질 수 없는 그것☆잡담판 (432)
15.오뚜기 나오는 꿈인데 보고 뭔지좀 알려줘 (1)
16.꿈 안 꾸는 방법 아는 사람??? (10)
17.. (1)
18.AI 꿈해몽 분석기 (1)
19.너무 그리운 사람 꿈에서 보는법 (2)
20.처음으로 꿔본 가위 (1)
꿈이 잘 기억나는 편은 아님, 대부분 자고 일어나면 잊어버림
그만큼 둔해지고 중요성을 느끼지 못함 대부분의 꿈들은
2026년도에 들어서 꿨던 꿈들 ( 여러가지 였는데 ) 1.1일에 꿨던 꿈이 3가지 정도 였는데 다 기억은 나지 않음
그 중 한 가지는, 악해 보이는 어떤 존재가 비행체 안에 있었는데 그 비행체가 수직 하강으로 땅으로 떨어지는 꿈이였음
꿈에 대해서 나는 딱히 의미 부여를 하는 편은 아님, 다만 이 꿈들을 누군가 인위적으로 조작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는 생각을 하고 있음
그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려고 함.
조선소 일을 관두고 2024.3월 달 중순 부터 나는 원룸에 은둔 생활을 하게 된다, 그 때 상황이 여러적인 면을 봐서 너무 내가 감당하기 힘든 상황이 좀 있었음
이제 부터 이야기할 내용들은 내 '뇌' 기능 중 일부가 훼손이 되었다고 보는 편임. ( 이제와서 )
첫번째 일단 조선소 일을 관두기전 시점을 이야기를 해볼게, 나는 그 때 주변의 평판으로 인해서 내 개인적으로 너무 힘들었음 , 화도 많이 나고
특히 왜인지 모르겠는데, 그 때 겨울철이라 한참 추워서 업체 사무실 겸 식당 건물 내부에 있는 샤워실이 있는데 겨울에 쉬라고 거기는 난방을 틀어둠
그래서 나는 거기서 가만히 앉아 있었는데, 어떤 나이드신 분이 이제는 못 도와주겠다고 말을 했는데 나한테 겨냥한 말도 아닌데 나는 화가 갑자기 났음.
그래서 이 상태로 진정이 안되니깐 배 위로 올라가서 쉬어야겠다고 생각해서 올라갔음 데크하우스에 올라가서 화가 안풀리는데 어떤 검은 조각 같은게 내 몸속으로 들어왔음
그리고 내 화는 풀렸음. ( 나는 이게 뭔지 모르겠음 ,, 다만 이건 절대로 꿈이 아님 )
두번째임, 이번 시점은 내가 원룸에서 본가로 돌아왔을 때 일임 ( 조선소랑 내 본가는 같은 지역내에 있어서 ) 아버지가 나랑 이야기를 할려고 방에 들어왔는데 아버지 바지 밑단에서
어떤 검은 꿈틀거리는 생명체 같은게 기어 나와서 내가 깔고 자는 이불 밑으로 속 들어감, 그래서 잘못 봤나 내가 뇌에 이상이 많이 갔나 생각했음
그래서 잘못 본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함.
이 두 가지 이야기는 꿈이 아니라, 내가 경험을 한 것들임.
그리고 이번에 말할 이야기는 꿈을 꾸고 난 뒤의 일들을 이야기를 해보겠음
때는 2024년 4~5월 쯤 그 때 내가 모아둔 적금을 모두 주식과 코인에 투자해서 꼬라 박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 상태였음
꿈에서 어떤 여자가 나왔는데 나는 본가에 있고 주방 쪽 문에서 빛이 엄청나게 세어 나와서 그걸 닫으려고 했는데
내 힘으로는 도저히 막지 못한 꿈이였고 다시 돌아보니 여자가 아닌 가족이 있었던 꿈이였음
그리고 이게 무슨 꿈인가 + 일단 주식 상황을 좀 보기 위해 컴퓨터를 켰고 팔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생각을 하다가 다시 자기로 함
근데 잘려고 누우려는데 옆에 내가 사탕을 다먹고 닫아둔 사탕통 뚜껑 위로 램프의 요정이 나오듯이 회색 연기가 위로 올라갈수록 작아지는 타원형으로 나있는 거임
잘못 봤다 싶어서 걍 누움, 그런데 천장에서 빛 알갱이 같은게 지그재그로 움직임 .. 드디어 내 뇌가 맛이 가버렸다고 판단을 했음
그리고 2024년 8월 쯤 나는 본가에 있었고 이 때도 꿈에서 무당이 나왔는데 무당이랑 대치를 하다가 그 무당이 열린 창가로 도망을 간 꿈이였음
참고로 무당 꿈은 여러 번 꾼 적이 있었음, 이걸 말을 하면 꽤 길어질 것 같은데..
내가 이전에 여자 무당이 나오는 꿈은 항상 윤락업소 같은 형태로 나올 때가 자주 있었음
여자 무당 집인데 안에서는 그걸 하고 있는 것이지, 또는 어두컴컴한 바닷가 지역인데 밤에는 윤락업소인 그런 곳..
그런데 이번에는 남자 무당이 나왔었음, 문도 여러개에다가 내가 처음에 들어갔을 때에는 아무것도 없었는데
다시 돌아서 나올 때는 하나 같이 다 무당들이 ( 남자 ) 신당을 차리고 절을 하고 있었음
나올 때는 내 집으로 연결 되어 있었는데 집에 어떤 무당이 찾아왔었음 남자 였음
그래서 내 방으로 안내 해주고 다시 나가길래 배웅을 해줬는데 이 무당이 대뜸 나랑 손바닥으로 싸우는겨..
왜 이러는지 이해를 못했지, 그러다가 창문이 갑자기 열려 그 무당은 도망치고 꿈에서 깼음
그리고 이게 무슨 꿈인가 휴대폰으로 찾는데 눈앞에 돌아가던 선풍기 앞에 빛 알갱이가 일렁이면서 (쭝얼 쭝얼 쭝얼) 거리는 소리를 내는겨
드디어 내가 미쳤는갑다 생각이 되었지.
사실 이런 상황이나 꿈, 그리고 헛것 같은 것을 본 것은 2024년도가 정점을 찍다가 2025년 부터 차츰 줄어들고
2026년도에는 전혀 그런 것이 사라졌음..
2024년도에는 그런 기이한 현상들이 많았고 2025년도에는 개인적인 우울감, 감정 기복이 있었고 , 그래서 12월 달 까지 별 진전이 없어서
정신과 진료를 받은 것도 사실이고 2024년도 일은 솔직히 남들한테 말하면 창피한 것도 있었음 그래서 말 안한 것도 있음.
2026년 들어서자 마자 뭔가 바뀐 기분이 드는 것도 있음,
2025년도에 꿨던 꿈 중에는 어머니가 돌아가시는 꿈,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꿈, 누나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소식을 간접적으로 전해 듣는 꿈들도 있었는데
감정적으로는 화가 나고, 허탈하고 , 슬프고 , 당황 하는 꿈들이었지
2024년도 꿈은 밑도 끝도 없는 꿈들이 너무 많았어, 개인 가족사 이야기들 보다는 기이한 꿈들이 주로 있었고
2025년도 부터는 원래 꾸던 꿈들이 나오더라고
2025년도 마지막에 꿨던 꿈은 내 몸속에 어떤 짙은 회색 연기 같은게 자욱하게 있는 꿈이였어! 그게 뭔지는 나는 모르겠어.
몸속이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내가 내 몸속을 어떻게 보겠어, 그냥 어두운 안의 상태라 추측이 되어지는 무언가였지
아! 그리고 무안 지역에 참사가 하나 있었지, 그 때 사고를 접하기 전 그 날 새벽에 어떤 무섭게 생긴 여자가 내 목을 조르더라고
그랬더니 평소에 ㅈ도 관심이 없는 성경 구절을 내가 막지어내서 말을 하고 있더라고 존나 무서웠어.
곧 30살인데 , 인생 살거 다 살아서 죽기전 명현 현상 같은걸까? 나는 사실 잘 모르겠어.
하지만 고혈압에 간장질환에 이상지혈증 및 경계선 지능, 대인 기피 같은 종합 노답 5종 세트를 지니고 있는 나에겐 매우 미래가 어둡다고 생각을 해
조선소 마지막으로 다녀보고 의사 소견서를 들고 주민센터에 가서 도움을 청할까 생각 중이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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