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브이로그 찍은 거 보다가 ㅈㄴ충격먹음 (19)
2.결혼...다들 어떻게 생각해? (8)
3.기독교인 사람들 들어와줘 (16)
4.. (2)
5.2년 지기 친구들이 나 뒤에서 성희롱함 (11)
6.친구가 갑자기 인스타 맞팔 끊음 (3)
7.무엇을 말하든 괜찮다고 넌 잘했다고 해줄게 (1)
8.엄마 병원보내야겠지? (4)
9.위클레스가서 상담해야 하는데 너무 무서워 (6)
10.사는게 너무 귀찮다... (8)
11.. (2)
12.내가 나중에 사람을 죽일까 걱정된다ㅠㅠ (10)
13.우리 엄마 카톡내용 ㅂㄹ 맞을까? (3)
14.. (1)
15.고3 주말마다 옷 차려입고 나가는거 (6)
16.갑자기 친구가 이런 질문 하면 어떨거같아? (8)
17.난 왜 돼지같이 살이 쪄서 이럴까 (4)
18.차도차도 계속 껄떡거리는 남사친... (10)
19.오랜만에 연락 온 사람한테서 답장이 안와.. (6)
20.뻔뻔한 엄마때문에 죽어버리고 싶어 미칠거 같아 (7)
1
이름없음
2021/08/09 14:37:23
ID : U2Gk7grvB9f
0
지나가는 옷보고 이쁘단 소리만 해도 너는 안어울린다 니몸에 어떻게 입냐같은 좆같은 소리들어야하고 나도 내 잘못으로 찐걸 알지만 그걸 아는 사람한테 그런 못된 말들을 해서 내가 더 아픈건데 빨리 사과받으라고 재촉만 하고 난 절대 강한사람도 아니고 힘센사람도 아니야 나는 그런말 못 견뎌 다이어트도 열심히 하고있는데 빠진건 맞냐 또 쳐먹으면서 한다고 하냐 아 모르겠다 그냥 내가 문제지 남들처럼 조금만 자제하고 조금만 더 노력하면 난 이렇게 안됐을텐데 내 좆병신같은 의지를. 나는 내가 너무 싫다
2
이름없음
2021/08/09 14:41:20
ID : LdSHA40k1ha
0
주변에서 좆같이 지껄이는 소리 하나도 귀 담지 마
레주가 뺄 살이고 레주가 다진 의지인데 지들이 뭔 보탬이 되어줬다고 지랄들이래? 어차피 레주 인생에 도움도 안 될 것들일텐데
그럴 땐 눈 꼭 감고 귀 꼭 닫고 하고 싶은 거 하는 게 제일이야
레주는 레주 방식대로 꿋꿋이 해
3
이름없음
2021/08/09 15:51:10
ID : HyJSNvAY8lz
0
나 아무것도 못하겠어 그냥 힘만들고 머리도 계속 아프고 일어나면 앞이 깜깜해 ㅁ밖에 나가면 모두가 나를 한심하고 뚱뚱하게 보는 거 같고 왜 사는지 모르겠어 근데 나 사실 하고싶은거 너무 많거든 친구들은 내가 맨날 활발한줄 알아 내가 이러는 거 알면 나 사람으로도 안볼거 같아 나는 진짜 노력도 제대로 안하고 왜 이렇게 살지 그냥 인생 리셋하고싶다 처음부터 다
4
이름없음
2021/08/09 20:20:01
ID : tApe3U1A6lB
0
공감된다 나도 살 빼는 사람인데 식욕하고의 싸움에서 질 때마다 미쳐버릴 것 같아 증말
난 거식 폭식 둘 다 있는데 진짜 환장이야 환장 그러다가도 몸무게 숫자하나에 또 언제 힘들엇냐는 듯 맘 편해지고
맘 편하다가도 숫자 하나에 극대노하ㅔ게 되고
근데 결국 다 내 탓이니까 내 의지ㅏ가 좃같은거다보니 남탓할 그런 핑계도 없고...
ㅇㅣ 사회는 마른 것만 좋아하는데 내가 뭘 어케 해야되는지ㅠㅠㅠ 남ㅁ자들은 모르겟고 여자들 사이에서도
은연 중에라도 누구보고 넌 말랐으니까 , 라는 말 나오면 다들 귀가 쫑긋 선다고 해야되나 다들 그 말에 집중하고 있는거 아나?
다이어트 얘기가 빠지질 않고 너도나도 살 빼야된다 난리고 그렇게 날씬한 애들 사이에서도 마른 애는 눈에 띄고 부러움 받고
또 마른 애들 사이에서도 존나 뼈마른 애는 눈에 띄고 다들 뼈마른 정도는 징그럽네 어쩌네 욕해도 속으론 부러워하고 있는게 백퍼고...
대부분 왜 빼냐 물어보면 옷이라더라
옷 좀 크게 만들어 망할 나라야ㅜ
말이 길어지네
어쨋뜬 나도 다이어트 졸라 성공하고 싶어 근데 식욕이라는게 내 맘대로 안돼 너무 화나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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