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브이로그 찍은 거 보다가 ㅈㄴ충격먹음 (19)
2.결혼...다들 어떻게 생각해? (8)
3.기독교인 사람들 들어와줘 (16)
4.. (2)
5.2년 지기 친구들이 나 뒤에서 성희롱함 (11)
6.친구가 갑자기 인스타 맞팔 끊음 (3)
7.무엇을 말하든 괜찮다고 넌 잘했다고 해줄게 (1)
8.엄마 병원보내야겠지? (4)
9.위클레스가서 상담해야 하는데 너무 무서워 (6)
10.사는게 너무 귀찮다... (8)
11.. (2)
12.내가 나중에 사람을 죽일까 걱정된다ㅠㅠ (10)
13.우리 엄마 카톡내용 ㅂㄹ 맞을까? (3)
14.. (1)
15.고3 주말마다 옷 차려입고 나가는거 (6)
16.갑자기 친구가 이런 질문 하면 어떨거같아? (8)
17.난 왜 돼지같이 살이 쪄서 이럴까 (4)
18.차도차도 계속 껄떡거리는 남사친... (10)
19.오랜만에 연락 온 사람한테서 답장이 안와.. (6)
20.뻔뻔한 엄마때문에 죽어버리고 싶어 미칠거 같아 (7)
1
이름없음
2021/08/09 11:58:54
ID : oJUZfSIIE63
0
2년전 나 기숙학교 갈때도 저래서 입원하셨는데 갑자기 또이래.. 인슐린 종이라고 저혈당 증상 비슷하게 환청 환각 들리고 이상행동 하셔. 오늘 아침에 갑자기 창문 잠긴거 확인하고 문짝 뜯고 밖으로 나가려는거 오빠가 말려서 증상 완화시키려고 밥 먹였는데도 이래. 아빠 근무중이라 당장은 못가고 오빤 일주일 뒤가 시험인데 엄마 증세가 저러니까 ㅅㅂ 그리고 홍익학당이 도대체 뭐야종교 철학 강의라던데 재작년에도 이상한 사이비 종교 보고선 내가 죽네 오빠가 죽네 소리해서 트라우마 적립함 ㅅㅂ 진짜..... 이번주 화이자 맞고 담주가 개학이라 기숙사 가는데 엄마 어떡함. 어제부터 이상한 소리 하긴 했는데... 진짜 이런일을 또 겪을줄 몰랐어. 어떻게 이게 재발하냐고...
2
이름없음
2021/08/09 12:00:02
ID : xzWlwnxu63T
0
병원으로 가보는 게.. 얼른 가는 게 좋겠다
3
이름없음
2021/08/09 12:05:50
ID : IJWjbbjBBs2
0
빨리 가봐... 집에선 어떻게 해결 못한다
4
이름없음
2021/08/10 00:24:27
ID : lyFhdTPbii5
0
나 진짜 미치겠다.... 병원은 못갔어. 오늘 엄마 상태론 밖에 나갔다가 큰일날것 같아서. 집 근처에 병원도 없고 차는 아빠가 가지고 갔고 내가 사는곳이 읍내 하나있는 지방 개촌구석이거든. 하필 근무 때문에 아빠가 내일 아침에 오셔서 오늘 밤은 버텨야 해 ..낼 아침에 학원가는데 엄마 상태가 호전될 기미가 안보여. 오빠가 검색하면서 약도 먹이고 별짓다했는데 하루종일 누워서 헛소리 하고. 두시간 간격으로 정신 놓으셔서 오늘밤 잠 못자. 자살하고싶다
레스 작성
19레스나 브이로그 찍은 거 보다가 ㅈㄴ충격먹음
3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0
0
8레스결혼...다들 어떻게 생각해?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0
0
16레스기독교인 사람들 들어와줘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0
0
2레스.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0
0
11레스2년 지기 친구들이 나 뒤에서 성희롱함
1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0
0
3레스친구가 갑자기 인스타 맞팔 끊음
2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0
0
1레스무엇을 말하든 괜찮다고 넌 잘했다고 해줄게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0
0
4레스» 엄마 병원보내야겠지?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0
0
6레스위클레스가서 상담해야 하는데 너무 무서워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0
0
8레스사는게 너무 귀찮다...
2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0
0
2레스.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09
0
10레스내가 나중에 사람을 죽일까 걱정된다ㅠㅠ
1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09
0
3레스우리 엄마 카톡내용 ㅂㄹ 맞을까?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09
0
1레스.
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09
0
6레스고3 주말마다 옷 차려입고 나가는거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09
0
8레스갑자기 친구가 이런 질문 하면 어떨거같아?
1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09
0
4레스난 왜 돼지같이 살이 쪄서 이럴까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09
0
10레스차도차도 계속 껄떡거리는 남사친...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09
0
6레스오랜만에 연락 온 사람한테서 답장이 안와..
5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09
0
7레스뻔뻔한 엄마때문에 죽어버리고 싶어 미칠거 같아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0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