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브이로그 찍은 거 보다가 ㅈㄴ충격먹음 (19)
2.결혼...다들 어떻게 생각해? (8)
3.기독교인 사람들 들어와줘 (16)
4.. (2)
5.2년 지기 친구들이 나 뒤에서 성희롱함 (11)
6.친구가 갑자기 인스타 맞팔 끊음 (3)
7.무엇을 말하든 괜찮다고 넌 잘했다고 해줄게 (1)
8.엄마 병원보내야겠지? (4)
9.위클레스가서 상담해야 하는데 너무 무서워 (6)
10.사는게 너무 귀찮다... (8)
11.. (2)
12.내가 나중에 사람을 죽일까 걱정된다ㅠㅠ (10)
13.우리 엄마 카톡내용 ㅂㄹ 맞을까? (3)
14.. (1)
15.고3 주말마다 옷 차려입고 나가는거 (6)
16.갑자기 친구가 이런 질문 하면 어떨거같아? (8)
17.난 왜 돼지같이 살이 쪄서 이럴까 (4)
18.차도차도 계속 껄떡거리는 남사친... (10)
19.오랜만에 연락 온 사람한테서 답장이 안와.. (6)
20.뻔뻔한 엄마때문에 죽어버리고 싶어 미칠거 같아 (7)
1
이름없음
2021/08/09 19:01:29
ID : 05XteHu7e6i
0
여기보면 다들 삶에 대한 고민 같은걸 적었는데.. 이런 별거 아닌 고민 적어도 되나 싶다 ..
나는 고3인데 내일되면 수능 100일 남았어. 근데 옷 꾸며 입는거 좋아하고 사입는 것도 좋아해. 예체능 생이라서 주말마다 레슨을 좀 멀리 가. 엄청은 아니고 왕복 2~2시간 반 정도 걸려. 그냥 평소에는 학교 다니니까 평일말고 주말에 저렇게 레슨 갈때는 평소대로 입고 다녀도 될까? 원래는 원피스랑 화장 이런거 말고 그냥 힙하게..? 적당히 힙하게 입고 다니는데 ㅠㅠ 괜히 눈치보여.. 옷 사도 괜찮을까 ...
2
이름없음
2021/08/09 19:04:17
ID : dXBuslyGnyL
0
에이 뭐입으라고 정해주는것도 아닌데 눈치보지말고 입고싶은거 입고가
3
이름없음
2021/08/09 19:13:20
ID : 05XteHu7e6i
0
옷 중간에 사면 뭐라할까 ??
4
이름없음
2021/08/09 19:47:42
ID : dXBuslyGnyL
0
사고싶은 사는거지
5
이름없음
2021/08/09 20:22:21
ID : 3U42IHA2L89
0
난 빠꾸없이 학원 갈땐 이쁜거 살랄라옷 간지나는 옷 힙한옷 다 입고 댕겨 나도 고3이구 예체능
옷은 내 용돈가지고 사긴 하지만..
굳이 뭐 내옷인데 눈치볼 필요가 있나ㅋㅋㅋㅋ 그냥 너 마음 가는대로 입어! 괜찮아!
6
이름없음
2021/08/09 21:05:58
ID : 05XteHu7e6i
0
고마워 ㅠㅠ 수능 실기 열심히 마무리 하길! 힘내자
레스 작성
19레스나 브이로그 찍은 거 보다가 ㅈㄴ충격먹음
3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0
0
8레스결혼...다들 어떻게 생각해?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0
0
16레스기독교인 사람들 들어와줘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0
0
2레스.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0
0
11레스2년 지기 친구들이 나 뒤에서 성희롱함
1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0
0
3레스친구가 갑자기 인스타 맞팔 끊음
2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0
0
1레스무엇을 말하든 괜찮다고 넌 잘했다고 해줄게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0
0
4레스엄마 병원보내야겠지?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0
0
6레스위클레스가서 상담해야 하는데 너무 무서워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0
0
8레스사는게 너무 귀찮다...
2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0
0
2레스.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09
0
10레스내가 나중에 사람을 죽일까 걱정된다ㅠㅠ
1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09
0
3레스우리 엄마 카톡내용 ㅂㄹ 맞을까?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09
0
1레스.
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09
0
6레스» 고3 주말마다 옷 차려입고 나가는거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09
0
8레스갑자기 친구가 이런 질문 하면 어떨거같아?
1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09
0
4레스난 왜 돼지같이 살이 쪄서 이럴까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09
0
10레스차도차도 계속 껄떡거리는 남사친...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09
0
6레스오랜만에 연락 온 사람한테서 답장이 안와..
5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09
0
7레스뻔뻔한 엄마때문에 죽어버리고 싶어 미칠거 같아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0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