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엔들리스 끝말잇기라는 걸 한번 해보자 (194)
2.윗 레스에서 한 글자씩 빼거나 바꾸거나 추가해 보자 4판 (325)
3.무언가의 제목에 '애매하게'를 넣어서 망하게 하자 (758)
4.영어로 끝말잇기 하는 스레 (590)
5.✅❗️스레딕 들어올때마다 출석체크❗️ (180)
6.초성맞추기 놀이 세 글자 버전!! (122)
7.인증코드에 기업 이름이 나오면 그 회사의 CEO가 되는 스레 (526)
8.바질맛 쿠키 (195)
9.갱신하고 싶을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438)
10.윗 레더의 아이디를 생각나는 대로 읽어주는 스레2 (460)
11.아무 노래 가사나 적고 가는 스레 (933)
12.지금 손에 들고 있는 것 쓰는 스레 (130)
13.위 레스와 관련없는 가사/대사 적는 스레 (437)
14.댓글로 원하는 초능력을 얻는 대신 페널티가 있음 (482)
15.아이디에 p 또는 i가 들어가면 죽는 스레 (517)
16..과 펑으로만 갱신하는 스레 (486)
17.대사에 메론빵을 붙이면 귀여워진다 (118)
18.여기 뒷담화 게시판 사라짐??? (2)
19.📝릴레이 소설📝 (214)
20.고전에 라노벨스러운 제목 붙이기 (263)
질문 받을거고 잡담도 환영해. 나도 와서
자주 수다떨거고) 다만 누구
저주해달라 죽여달라 이런건 금물 저주는
마녀들 사이에서도 거의 금기시 되서 할 수 없어.
하면 마녀 자격 박탈됨. 이거빼고 답할 수 있는건 답할게
헐 고마워..나눈 바보판이지만 혼자 진지했어 나는 진짜 너가 마녀인줄 알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그래도♡♡방법 다 해봤는데 별수없데..ㅎㅎ
구마옹 마녀님
오늘은 밤 주민 들이 찾아왔어. 밤요정 들이랑
비슷한 계열인데 밤요정들은 좀 귀여운 축에 속하고
밤 주민들은 오랜시간 어둠속에서 사는 존재들이라
해리포터에서 나오는 디멘터 같이 생긴 주민도 있고
흔히 귀신으로 오해하는 모습도 있어. 눈이 없다던가
형체가 검은 사람 그림자같은 모습이라던가.
오늘은 누가 문 두드려서 확인하니 디멘터 같이 생긴
주민이 신세좀 지겠다네.
그거알아? 밤 주민들이 하룻밤 묶고갈 수 있냐 할때
허락해주면 그날 반드시 좋은 꿈 꾸고 희귀한 경우
인간 사회에서 절 대 구할 수 없는 것듷을 주는 경우가
많아. 나같은 경우에는 경계선에 슨 중개인 같은 거라
자주 접하는데 솔직히...모습이 조금 무서워. 저번에는
검은 베일에 웨딩 드레스 입은 밤 주민이 와서 놀랬다니까?
그래도 대 부분의 밤주민 들은 밤의 여신 닉스님
권속이라 성격들은 좋아 감성적이고 가끔
변덕부리지만 친절하고! 그럼 모두 잘자!
밤요정들이 장난치지 않는 편안함 밤이 되기를 ...☆
오늘도 하루종일 흐리다..ㅠㅠ 아, 어제
디멘터 닮은 밤주민이 왔다 그랬잖아 오늘
아침에 고맙다는 쪽지와 함께 만년설 에델바이스
꽃가루를 주고갔어 ! 그 꽃이 핀데는 이그드라실을
감싸는 만년설 꼭대기에 피는 꽃들인데 거기...
사실 올라가기 정말 힘든데거든 여기로 치면 한..
에베레스트 정도? 거기에 이승과 저승 경계도 희미해서
위험한데 댜신 외모를 본연의 모습에서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요새 내
동기 마녀들이 탐내고 있는 거야! 물에 타먹으면 되는데
너무 기대된다!!
으애 애들아 드디어 오늘 며칠에 걸쳐 집 대청소
를 했어 아니 사실 먼지청소는 주기적으로 해서
괜찮은데 칸이 자꾸만 나보고 자료나 그런거 좀
치우라고 잔소리 하잖아. 그러다 결국 칸하고 내기를
해서 숨겨진 룬스톤 3개 찾기 게임내기를 했는데 1개
차이로 결국 내가 져서 청소했다 흙...ㅠㅠ 힘들어
근육통 와서 누워있으니까 그래도 칸이 옆에서 가만히
있어주긴 한다 이 자식 복실복실한 늑대 아니였으면
안봐줬다...!
아 잠들었다 깨어났다...아 그렇지 근황 이야기
하자면 전에밤주민이 나에게 줬다고 했잖아
아니 근데 그 밤주민이 만년설 에델바이스
가루를 정제하지 않고 그냥 줬었나봐 때문에 얼음요정
날개 가루도 같이 섞이는 바람에 머리하고 눈이 하얗게 변해
버렸잖아 ㅋㅋㅋ 다행히 얼음요정처런 주변에만가면
모든게 얼어버리는건 아닌데 머리만지면 약하게 냉기가
감돈다 하지만 숲정령들하고 얼음요정은 상극이기
때문에 날개가루 배출하는 약좀 제조해야 겠어
아 뭐야 결계술에 뭐가 감지되서 칸이랑
보러나가니까 등산객들이 길도 아닌 곳에 깊숙이
들어가서 이곳저곳 들쑤시고 있었어 .. 변신주술로
산림청 직원인척해서 내쫓긴 했는데 불안하네 여기 꽤 깊숙한
곳이라서 사람 잘 안오는 곳이라 안심헀는데 룬스톤하고
추적자의 깃털과 털을 이용해서 결계술 더 강화해야 겠다
어휴 룬스톤 에 결계술식 하나 새기는데도 4시간
추적자의 깃털 과 털 합쳐서 5개 에 에다가 주술
거는데도 2시간 걸리는데 그렇개 10개에 산외각
5지역에 이것들을 놓아야 해서 지금 겨우 집에 들어왔다
그 술식이 암기력 기억력 좋아야하고 틀리지 말아야해서
내가 완전 집중해야 하거든...하지만 덕분에 새로 정비했다
숲정령들에게 풀꽃가루를 주고 혹시 룬스톤 에 접근하는자들을
감시하라고 부탁했어
나 오늘 아침에는 모자른 룬스톤 사러 칸이랑
같이 눈가린 두여자의 종 소리 로 간다. 말그대로
눈가린 자매가 운영하는 가게야! 종소리 가 나는게
특징이고! 다행히 늑대를 좋아하는 자매라서 나에게
잘해줘 ㅎㅎ 오랜만에 자매들이랑 수다도 떨어야징
야 나 너 누군지 알 것같은데 이러지말자..
머글들한테 마녀라고 얘기하는거 금지잖아
너 계속 이러면 내가 신고할거야
?? 너 어느 마녀회야? 내가 속한 곳은
의뢰인들이라 접촉이 많은 마녀회라서
직접적인 문제만 안 일어나면 봐주는 편인데
혹시 특강때 봤었어? 너 어느 신 모셔?
요즘은 그렇게 특별한 일은 없어서 며칠만에
왔당 헤헤...이제 슬슬 가을에 연말이라서
그거 대비해야 하거든. 칸은 벌써부터 낙엽에
뒹굴 생각에 신난상태...너이새끼 이번에 또 집을
난장판 만들기만 해봐라
헉 그럼 마녀라면,, 모쏠인거야? 원래 30살까지 모쏠이면 마녀된다구 하자나,, 그거 진짜야?
아니야 ㅠㅠㅠㅠㅠ 모쏠은
맞는데 나 아직 30살 아니고 내가 모시는
아르테미스 님이 순결의 여신님이라 그런거야
흙흙 다른 애들중 남친이나 여친 있는 애들 많아
ㅋㅋㅋㅋ
아주 불가능하지 않아 다만
마녀 자신의 모든 능력과 목숨을 걸고
시간의 신 크로노스님에게 부탁을 해야해.
하지만 그렇다해도 실패할 확률이 높아. 그리고
성공한다해도 시간이라는게 단순한 개념이 아니라
한 사람의 신체상태 감정상태 기억 인과율 운명 모든걸
거슬러 올라가는거여서 기억도 잃어서 가능은한데
뭐랄까 실제 이득보다 손해가 더 많아. 목숨 잃는
경우도 많고. 아 까먹은게 크로노스 님 뿐만 아니라
운명의 여신과도 직접 접촉해야 해서 여러워
요즘 연말이라서 이것 저것 다른 마녀회 하고
나른 나라에 왔다갔다 해서 피곤하다... 거기에
산도 돌봐야 하지 으윽 죽여줘....퓨ㅠㅜㅠㅠ
10월 31일날에는 모든 마녀들이 모여서
축제를 열고 그날은 장난끼 많은 요정이나 정령
들도 힘이 쎄져서 꽤 재밌는 일이 믾이 일어나
예를 들어 폴터 가이스트 현상이라던가! 그리고또
사람들의 할로윈 파티도 있어서 재밌어서 이날을
좋아해 :)
애들아 딱 보름만이다 다들 잘 지냈어?
난 지금까지 연말 준비하고 아르테미스
님에게 기도하느라고 보름뒤에나 왔다
그동안 칸이 털갈이해서 치우지 않나
(이 새끼 지털은 지가좀 치우지 )
그래서 대충 우리 마녀들에게 있어서
너네들의 12월 31일인 10월 31 일을
하루 앞두고 있어!
이제 가을이잖아 그래서 숲정령들도
색이 낙엽색이랑 같이 변해서 낙엽인 척 해서
장난치고 그런다? 그리고 이제 너네들이
말하는 할로윈 이 다가와서 그런지 망자들이
서서히 내 눈에도 보이기 시작한다. 이거야...
하데스 님이랑 페르세포네 님이 바쁘겠는데?
일단 새벽에는 모시는신 을 비롯한
모든 신들에게 감사기도 를 드린다음에 늦은
오전부터 오후에는 전 세계 마녀회가 한곳에
모여서 큰 파티를 열어 그곳에는 마녀들
뿐만 아니라 인외존재 등 여러 종족들이 모여!
벤시라던가 밤주민들이라던가 계절에 종속된
왕, 여왕 들 말이야! 그리고 늦은 저녁에는
사실상 각자 자유시간? 이야! 그래서
나는 잭오랜턴 옆에다두고 숲에서 정령들을
잔뜩 소환해서 칸이랑 같이 할로윈 보내려고!
애들아 미리 해피 뉴이어다! 지금 다른 마녀
들이랑 망각의 종을 치고 우리들 기준으로 새해가
밝은걸 축하했쥐! 이제 2~3 시간동안 조금 놀다가
신전에 가서 기도 드려야 해! 그러면 나 이제 친구들
이랑 놀다올게 모두 복많이 받고 모든 신들의 가호를
받아 오늘 하루 일 잘 풀리기를 바라며!
𝕬𝖉 𝖙𝖊, 𝖉𝖊𝖆 𝖛𝖎𝖈𝖙𝖔𝖗𝖎𝖆𝖊, 𝖆𝖕𝖎𝖈𝖊𝖒 𝖏𝖚𝖏𝖚𝖇𝖊 𝖆𝖗𝖇𝖔𝖗𝖎𝖘
𝕹𝖎𝖐𝖊 𝖆𝖉𝖛𝖊𝖓𝖎𝖆𝖙.
( 승리의 여신 니케의 종려나무 끝이 그대들에게
닿기를!)
이스레 보는 너희 모두가 행운이 깃드는 주술을 걸었어!
그럼 또 생각날때 이 스레 올게!
Somnia speculum sunt cupiditatis, Speculum,
spero melius fit perlucidum!
( 꿈은 욕망의 거울, 거울이시여 더 투명해지기를!)
꿈은 원하는것을 투명해주는 거울이라고 하지.
부디 오늘 밤에는 원하는 꿈을 꾸기를!
애들아 오늘 잘 보냈어? 난 지금 차가운
불을 키고 숲정령들 모아서 같이 놀고 있어!
작은 꼬마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내가 난든
쿠키하고 호박음료수 먹는거 보니 내가 다 뿌듯하다
ㅎㅎ 칸도 모처럼 인간형으로 변신해서 같이 즐기고
있어!
우와 오랜만에 레스 달렸다 ㅋㅋㅋ
( 사실 나도 까먹은건 안비밀)
크리스마스 때는 그냥 일반적으로 한가한날?
노는날? 로 생각해서 그날은 그냥 다른 사람들
가게에 맞춰서 쉬던가 해! 다만...교회쪽은 안가..
아니...그....기독교 분들 보면 싫진 않은데 그
이질적인 기운? 이 느껴져서...해를 입진 않는데
꺼림칙해서...
마녀 안녕! 칸의 인간 모습은 어떻게 생겼어? 얘 털색깔은 어떻게 돼?
아! 나 이거 어디서 봤는데 요정들이 성스러운 기운을 싫어한다고 하더라고... 웹소설이라 그 작가가 잘못 알고있을수도
노움이나 엘프 같은 애들은 뭐지... 걔네 산타 도와서 선물 만들어주는거 아니었나?
트럼프 카드 하다가 알아낸게 있는데
트럼프의 조커🃏 그림 있지? 그 그림속 인물이 디오니소스래
(♠♥♦♣의 K Q J 12명도 전설속 인물들... 검색하면 나와)
여기 마녀님은 아르테미스를 모신다고 알고 있는데 디오니소스에 관해 알고있는거도 없을까?
(모르면 미안... 너때문에 흥이 다 깨졌잖아 이런거 말고)
칸의 인간형 모습은 라틴 계열
남자랑 비슷하게 생겼어!
글쎄 상당히 노는거 좋아하고 향락을
즐기는 신으로 알고 있어! 그리고 마녀 이외에
예술 계통 사람들에게도 관심을 보이던 분인데
대표적으로 카르바조 가 있지!
앞에서 도 언급 했지만 마녀들은
이땅의 무당들과 비슷하게 되고싶어서 되는것이
아니라 소질이 있어야 해.
방법은 참고!
혹시 이런것도 물어봐두 되나??
내가 강아지를 진짜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강아지들은 날 안좋아하고 애들은 안좋아하는데 애들은 날 좋아해....ㅠㅜㅜㅜ
혹시 그런 이유가 있을까???ㅠㅠㅠ
너무너무 궁금해서 물어봐!!!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글쎄 마녀식
으로 보면 여우에게 사랑 받아서 그럴 수도
있고 아이들 같은 경우는 가정의 신 헤스티아
님이 눈여겨봐서 그럴 수도 있어! 이유는 워낙
많아서 하나루 추려내기 힘드네 ㅎㅎ
오오오 이유가 많다니까 신기하네!!
그럼 레주가 말해준 거에서 여우에게 사랑을 받으면 강아지들이 피하는거야???
가입하고 처음 글 남겨
지금 폭식증으로 힘든데 더 우울한 건 말랐던 과거 몸매로 돌아가고 싶어
방법있을까
일단 지금까지 고생했어
마음 편하게 가지고 너무 조급해하거나 우울해하지마.
좀 다른데 나도 최근까지 다른일로 우울하다가 겨우
겨우 나아져서 레더도 빨리 괜찮아졌으면 좋겠다.
그러면 혹시 라벤더 같은 허브티 류 좋아해? 그런거
마시면서 진정하고 부정적인 생각이 들면 안돼 이런
생각 하지말자 하고 막지말고 흘려보내. 너무 너자신을
부정하지 말아줬으면 해.
좋아하는 취미같은거 있어? 그거 하면서 몸도 마음도
좀 쉬었으면 좋겠다. 자, 여기까지가 내 가 하고싶은
말이고 조금이나마 나아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주문
하나를 걸어줄게
Pulchra es universitas et mundus, lucebis si vis.
( 그대는 아름다운 우주이자 세계, 그대가 원한다면
찬란하게 빛날 것이다)
안녕 마녀를 동경하는 사람이야 마녀는 처음 봐서 궁금한게 참 많아! 그치만 몇개만 물어볼게 부탁해 우선 마녀는 늙지 않는다던데 정말이니? 그리고 마녀가 아닌 인간은 선천적이지않으니 마녀가 될 수 없는건 알겠어 그럼 오랜 수련으로 초보마녀정도 수준이라도 따라잡을 순 있니? 만약 가능하다면 어느정도의 수준까지 도달할 수 있을까? 그리고 너가 선천적으로 마녀면 너의 모든 가족들이 전부 마녀나 주술사야? 답변해주면 고맙겠어 잘자
바로 위 레스쓴 사람인데 혹시 나처럼 마녀를 동경하고 마녀가 되고싶은 사람을 위한 공부? 수련? 훈련? 도서가 있을까? 있으면 추천 부탁할게 좋은하루 되렴
1. 나이를 덜먹어서 그렇지 우리도 나이 먹긴 먹어.
2. 가능해. 사주나 역술인인가 아주 자세히는 모르는데
그런분등도 오래 공부해서 하시는 분들 많다 들었어.
실제로 민속학 오래 공부한 분들도 의외로 이런쪽에
밝은 사람들도 있고! 수준은 잘 모르겠다.
3. 아니. 나만 마녀야. 다른 가족들은 평범해 그래서
많이 싸우고 갈등하고 그랬어.
4. 대부분은 스승 마녀님 들에게 배우고 그분들이 가진
도서로 배워서 아마 일반인들은 그런 서적 접할 기회
잘 없을 거야. 그나마 세상에 나온게 위칸 인가 그
책인걸로 알아.
꿈을 이루고 싶은데 뭘 해도 집중이 안 돼. 공부를 잘 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나... 집중력을 높이는 게 있을까.
우와 아직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었네? 마음이 소란스럽고 이런저런 생각이
검은 안개마냥 낀거처럼 집중을 못하고 있구나
꿈이 있다니 멋지다.
𝕾𝖎𝖙 𝖎𝖓 𝖙𝖊 𝖘𝖎𝖉𝖚𝖘 𝖑𝖚𝖈𝖎𝖉𝖎𝖚𝖘 𝖔𝖒𝖓𝖎𝖇𝖚𝖘 𝖆𝖑𝖎𝖎𝖘,
𝖊𝖙 𝖑𝖚𝖝 𝖘𝖎𝖙 𝖎𝖑𝖑𝖎𝖘 𝖖𝖚𝖎 𝖓𝖔𝖓𝖉𝖚𝖒 𝖍𝖆𝖇𝖊𝖓𝖙 𝖘𝖙𝖊𝖑𝖑𝖆𝖒!
( 그대안에 있는 별이 그 어떤것보다 찬란하게 빛나
아직 별이 없는 자들에게 빛이 되기를!)
네 안에 가진 꿈 반드시 이룰수 있을 거야.
응원할게 🖤
당연히 있지 왜 없겠어!근데 솔직히
얼굴 그렇게 이쁜 편도 아니고 소심해서 실패했다...ㅎ
짝사랑을 이루는 주문이라..
𝕯𝖊𝖆 𝖁𝖊𝖓𝖊𝖗𝖊𝖒 𝖋𝖔𝖗𝖒𝖆, 𝖘𝖊𝖒𝖊𝖑 𝖎𝖙𝖊𝖗𝖚𝖒 𝖘𝖎𝖌𝖎𝖑𝖑𝖚𝖒
𝕻𝖞𝖌𝖒𝖆𝖑𝖎𝖔𝖓 𝖊𝖙 𝕲𝖆𝖑𝖆𝖙𝖊𝖆
(아프로디테 아름다움의 여신이여, 피그말리온과
갈라테아의 인연을 다시한번 이어주기를)
피그말리온과 갈라테이아의 축복이야기 도
짝사랑이지. 이들의 불가능한 짝사랑이 이루워졌듯
레더의 짝사랑도 이루워지기를
나 수능 보는데, 내가 정신이 나가서 물화를 선택했거든?
1등급은… 내가 생각해도 좀 그렇고, 2등급이라도 뜨게 축복해주라.
아이고 내가 현생이 넘 바빠서 이걸 수능친 다음에서야
봤네 넘 미안해 칸도 옆에서 잔소리 한다 ㅠㅠㅠㅠ
셤 잘쳤어? 못쳐도 괜찮아 내가 주문 걸어줄게
수고했고 오늘 푹쉬어!
𝕯𝖊𝖆 𝖘𝖆𝖕𝖎𝖊𝖓𝖙𝖎𝖆𝖊 𝖑𝖆𝖇𝖔𝖗𝖆𝖓𝖙𝖎𝖇𝖚𝖘 𝖘𝖚𝖇𝖛𝖊𝖓𝖎𝖙,
𝕬𝖙𝖍𝖊𝖓𝖆𝖊 𝖆𝖕𝖚𝖉 𝖙𝖊 𝖊𝖗𝖚𝖓𝖙
(지혜의 여신은 고통받는자를 돕나니, 아테네가 당신
곁에 있을겁니다.)
1년만에 찾아온거 같은데 벌써 2024년이
얼마남지 않았담...!! 근황보고 하자면
최근에 마녀협회에서 발표할게 있었는데
좋은평가 받았잖아 헷
신들께서 살펴주신 덕인것 같아 발표
준비한 동료마녀도 수고했다며 공을 나에게
돌렸당 🎃
아니야, 나 11112 떴어..
화학도 등급컷 1점만 더 떨어지면 다 1 될 거 같아..
네 덕분인 것 같아.. 고마워.ㅠㅠ
아냐 그건 레더 너가 그동안 노력한것에
대한 결실을 맺은거야. 사람이라는게 원래 가능성과
잠재력이 무한한 존재야 그래서 고대서부터 현재까지
주술로 쓰이는 매개체중 최고를 인간으로 쳐.
여러 인과관계 이사람의 가능성 꿈 희노애락등 한명의
인간은 하나의 우주와 다름없거든 레더가 오늘 거기서
잠재력을 드러낸거야🩷 날 찾아와줘서 고맙고 또 ,
앞으로 하는일이 잘 풀렸으면 해서 내가 주문 하나
더 걸어줄게
𝕯𝖊𝖚𝖘 𝖋𝖆𝖙𝖔𝖗𝖚𝖒, 𝖍𝖎𝖈 𝖋𝖚𝖑𝖌𝖎𝖉𝖚𝖘 𝖍𝖔𝖒𝖔 𝖊𝖘𝖙, 𝖚𝖙 𝖆𝖉𝖎𝖚𝖛𝖊𝖘
𝖍𝖚𝖓𝖈 𝖍𝖔𝖒𝖎𝖓𝖊𝖒 𝖘𝖎𝖓𝖊 𝖑𝖆𝖕𝖘𝖚 𝖋𝖎𝖑𝖔 𝖈𝖔𝖓𝖘𝖊𝖖𝖚𝖎 𝖔𝖒𝖓𝖎𝖆.
( 운명의 신이시여 여기 그대들이 주목해야 할
반짝이는 자가 있으니 부디 이 자가 실에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보살펴주시기를)
뭐든 잘 할수 있을거야🩷
내일..도 아니고 이제 오늘 금요일날
눈온다던데 슬슬 겨울의 화신이 찾아올것 같아
첫눈이 내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찾아오거든.
어쩔때는 올빼미로 어쩔때는 흰 여우로 찾아와서
항상 정체를 알아봐주길 바라는 장난꾸러기야.
내가 디아나 님을 모시고 있어서 그런지 더 장난
치는것 같아 ㅋㅋㅋㅋ 오늘 수능본 레더덕분에
현생에서 좀 벗어나서 여기왔담 헤헤 그러면
가능하면 올해 끝나기 전에 돌아올게!
늦게봐서 미안하고 찾아와줘서 고마워!
간절한 꿈이 있구나 사람의 마음이라는건 상당히
강력해서 자기도 모르게 상황과 운을 원하는 쪽으로
끌어당긴 다고 하지 레더에게는 지혜로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신들의 제왕 오딘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주문을 걸어줄게!
Ο Όντιν, ο σοφός που απέκτησε σοφία από
τον Μιμίρ, δάνεισε τα μάτια σου σε αυτόν
τον άνθρωπο.
( 오딘, 미미르에게서 지혜를 얻은 현자이시여
이사람에게 당신의 눈을 빌려주기를 )
오딘은 지식을 얻기 위해서 지혜의 샘에 사는
미미르에게 찾아가 눈 한쪽을 대가로 세계의 모든
지혜를 얻었다고해. 레더가 오딘의 도움을 받아
꿈을 이뤘으면 좋겠다!
애들아 잘 지냈오? 난 수욜날 모든일이
끝나서 동료 마녀들과 술도 마시면서 놀았징 히히
지금 갑자기 날이 추워져서 겨울 날 준비도 하고있었쥐!
아니글쎄 어제 찾아온 손님이 자기 자녀 수능전에 찾아와서
부적 받아갔는데 이번에 원하는 대학 들어가서 고맙다고
나는 케잌주고 칸 에게는 소고기 사 준거 있지? 그래서
간만에 포식했다 히리
꺄항 여기 찾아준 칭구가 아직 있다니 넘
좋다 >< 평소대로 가게 운영하고 있고 요새 엄청
더워져서 여름한정으로 내가 가진 포션들 마시는
순간 시원해지는 약초 넣어서 다시 만들고 있어!
그거외에는 놀러다니고 칸이랑 같이 집에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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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레스고전에 라노벨스러운 제목 붙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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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이름없음
26.05.14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