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2 20:21:18 ID : mE2r9cla1cs 17
질문 받을거고 잡담도 환영해. 나도 와서 자주 수다떨거고) 다만 누구 저주해달라 죽여달라 이런건 금물 저주는 마녀들 사이에서도 거의 금기시 되서 할 수 없어. 하면 마녀 자격 박탈됨. 이거빼고 답할 수 있는건 답할게
102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9 15:36:39 ID : mE2r9cla1cs 0
안녕! 안타깝게도 앞에서 언급했듯 선천적인 기질 아니면 마녀가 되기 어려워 ㅠㅠ 그래서 마녀 친구 지인 가족들 이렇게 마찰이 많은 편이야
103 이름없음 2021/09/09 16:18:09 ID : jbilCrtg3SL 0
나를 보러 와줘 나는 전부터 마녀를 찾아헤맸어 근데 조각들만 보이지 진짜 마녀들을 실제로 본적이 없어
104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9 16:45:31 ID : mE2r9cla1cs 0
우리들은 언뜻 보기에는 그냥 일반인 들이야. 연기좀 하는 마녀들은 오칼트 같은거 왜밑냐고 말하고 다니기도 해. 조각이면 아무래도 다른 애들이 그물건 이나 장소간뒤에 흔적을 봤나보다 위에서 일처리를 잘 안하나보네 마녀회 갈때 확인해야 겠다
105 이름없음 2021/09/10 22:23:55 ID : 8i5V83wpU7u 0
마녀 어케 되ㄴ건가요 저도 마녀가 되고 싶어요 되는법좀 알려주셈용
106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0 22:38:49 ID : mE2r9cla1cs 0
이거를 참고해줘! 근데 공부만 하는거라면 시중에나온 위칸 관련 책읽고 거기서 좀더 파고들어가년 민속학 공부 하는 것 처럼 할 수 있을 거야! 근데 사실 사람은 정도의 차이만 있지 누구아 영적인 힘을 가지고 있어서 정말 간절하면 주술이 이루어지기도햄 대표적으로 언령 주술이 있지 말하는대로 이루어지는거 그거 사실 무의식적으로 행하는 주술이야.
107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0 22:40:11 ID : mE2r9cla1cs 0
오늘 할 종일 못온 이유가 앞에서 말한 실습 때문이다 ㅠㅠ 내 스승 마녀님이 속한 다른 마녀회에서 내 인적사항 적고 확인 전서구를 보냘 때까지 기다리래 이거 연락 돌리느라 힘들었다...수정구슬도 과열되서 미미르의 샘물에 담가놔야 하고
108 이름없음 2021/09/11 00:26:17 ID : yMkq5aleMqo 0
일반인들이 할 수 있는 사랑에 관한 주술이라던가 방법(???)도 있어???
109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1 00:44:29 ID : mE2r9cla1cs 0
확률은 시전자가 마녀여도 반반 이긴 한대 있긴 있어! 준비물은 손거울 하고 말린 붉은 장미잎이야. 초승달이 뜬 날 새벽 밖으로 나가서 손거울 로 너하고 달을 같이 비춰 그런 다음 말린 장미잎을 손거울에 살살 뿌리면서 원하는상대 이루워지는 상대를 생각하며 아프로디테님에게 기도를 드려봐. 보통 마녀들이 다른 사람의 사랑 의 주술 걸때 사용하는 방법인데 성공한다면 꿈에 만월이 뜬 밤하늘 그리고 형형색색의 장미 들이 보일거야. 중심부터 푸른 장미가 보일텐데 그걸 꺾어서 달을 비추면 눈앞에 상대가 나타날 거고 13일 안에 사랑을 이룰 수 있지. 아프로디테님은 워낙 정신 육체적 사랑에 관심이 많고 참견을 좋아하는 변덕쟁이 라서 마녀여도 확률이 확정 은 아니야. 다만 피그말리온과 갈라테이아 이야기처럼 아주 가능성 없는 이야기는 아니니 운좋게 간절함이 아프로디테님에게 닿으면 이뤄질거야.
110 이름없음 2021/09/11 00:52:31 ID : s62NxQq3Xy2 0
오오 붉은 장미 어떻게든 구해야겠다!!! ㅠㅠ 그러면 의뢰인이 부탁하면 너네들이 대신 해준다는 거네!!! 뭔가 신기하다!! 그럼 막 다른 사람들 보면 저 사람은 뭐가 느껴지고 뭐가 보인다 그런 것도 있어?
111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1 01:28:23 ID : mE2r9cla1cs 0
음 일부 마녀들은 영매체질도 같이 있어서 무당이나 영매사들 처럼 죽은자와 대화하거나 그렇긴 하지만 대부분의 마녀들은 아니야. 옛날 고대 문명에 존재했던 마법처럼 원래 미약했던 기질? 체질을 천천히 단련해서 그 경험으로 알아보는 거에 좀 더 가까워. 앞서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써준 주문처럼 신에게 기도드려서 그힘을 빌려 쓰는 경우가 많고! 아 물론 의뢰인이 유독 특정 감정을 강하게 오랫동안 느끼고 잇으면 그 찌꺼기 들이 보이기도 해 근데 그런 경우는 정말 드물어. 그리고 각 마녀들은 자기에게 이름을준 신이 누구인지에 따라 성향과 쓰는 힘도달라. 나는 사냥과 숲의 신 디아나 님 에게 이름을 부여받았고 그래서 자연 속에 사는 존재들 정령들을 잘 보고 약초를 잘 다루는 편이야. 내 동기는 페르세포네 님에게 이름을 받아서 ( 원래부터 영매체질이 강했어) 망자들과 대화하고 거래를 하는 힘을 가지고 있어 그래서 그 애는 현재 외국에서 영매사 직업으로 활동하고 있고 이렇듯 누구에게 이름을 부여받았나에 따라서 달라져. 물론 기본적으로 체질? 근원의 힘은 다들 동일해서 목적이 분명하고 다른 신이 허락하면 그 신의 힘을 일시적으로 빌릴수 있긴 해. 한 나무에 가지가 여러개 갈라진거라 생각하면 쉬워!
112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1 11:58:00 ID : mE2r9cla1cs 0
안녕! 좋은아침이당... 오늘은 어제일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되게 축 쳐지네....기운날만한게 뭐가있으까나~ 세이렌의 노래를 들어볼까나
113 이름없음 2021/09/11 20:59:25 ID : oHwslu2tupQ 0
마녀라서 불편한 점은 없어?
114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1 21:04:58 ID : mE2r9cla1cs 0
가끔 진상 만나는 거 하고 라무래도 마녀회 에서 아직 연차가 그렇게 많이 쌓인 편이 아니여서 거기서 무조건 어떤일을 하라고 하면 할 수 밖에 없다는 거? 그리고 주술걸때 정확한 계산과 발음 그리고 집중력이 필요해서 주술 하나 걸 때마다 피곤하다는거? 일상생활에서는 크게 불편한건 없어!
115 이름없음 2021/09/13 01:05:59 ID : 5QoHxu2reZh 0
마녀님 오늘은 바쁘셨나요?
116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3 01:10:17 ID : mE2r9cla1cs 0
어휴 오늘 한 밤 11시부터 겨우 여유 생겼어 그동안 의뢰인들 일 처리 해주고 나 쉬느라고 여기 못들어왔당.....ㅎ
117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4 00:47:41 ID : mE2r9cla1cs 0
하아 ..최근에 일이 너무바쁘다 쓰발.....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으면 칸도 평소에 꼬리나 몸통에 내 얼굴 파뭍는거 극혐하는데 오늘은 봐주더라. 내일은 다른 지역 마녀회 찾아가서 이것 저것 뭐 해야해서 오늘 안잔다 ㅋ 칸이 옆에서 뭐라뭐라 하는데 가볍게 무시함. 궁금한거 있거나 썰같은거 풀어달라 하면 해줄께! 한 4시? 4시반? 까지는 안잘것 같아!
118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4 00:49:10 ID : mE2r9cla1cs 0
지금은 몽마의 절규 하고 언데드의 한숨을 갈아마셔서 똘망똘망함 너네들이 먹는 커피랑 비슷해!
119 이름없음 2021/09/14 00:59:47 ID : qY7hAjbimJQ 0
안녕 마녀님! 나 또 찾아왔어 뭐 물어봐도 돼? 여기는 그리스 로마 신들의 힘만 빌리는거야? 동양 신들은 마녀랑은 별 상관없나? 이거이거 마시면 어떤 기분이야? 커피랑 비슷하다는데 몽마의 절규랑 언데드의 한숨같이 마녀들의 재료같은건 어떻게 채집(?) 하는거야? 현실세계에서 엄청 귀한거라던가 형체가 없는 것도 많을텐데 (영업비밀이면 패스해도 돼~)
120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4 01:10:05 ID : mE2r9cla1cs 0
첫번째는 우선 동양쪽 신들은 아무래도 무당분들이 모시고 있어서 우리들은 동양신들 존재 느끼고 소통할수 있어도 모시지는 않아. 애초에 마녀 들 시초 격인 분들인 메데이아 와 키르케 님 들이 유럽쪽 분들이라 우리도 보통은 그리스 북유럽쪽 신들을 모셔! 그분들도 우리를 보고 그저 다른 신을 모시는 것들 이라 생각해서 그렇기 큰 일 저지르지 않는이상 그렇게 신경쓰지도 않고! 음 아무래도 한국에는 한국에서만 사는 인외존재 들이 있어서 구하는게 그렇게 쉽지만은 않아! ( 텃세 문제도 있고지형 기후적 기운 이 다 틀려서) 그래서 우리들만 아는 판매업체에 가서 사던가 벤시처럼 한국에 잠깐 올때 거래를 해! 맛은 딱 커피처럼 각성 효과 가 나고 좀 많이 써! 동시에 달큰한 맛이 나고! 아메리카노에 시럽 넣은것 보다 조금더 쎄다 생각하면 되!
121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4 17:21:54 ID : mE2r9cla1cs 0
드디어 여유가 생겼담!!이따 의뢰인 만나야 하지만 이제야 좀 쉴틈이 생겼네 너무 피곤했다 ...ㅠ 어제 밤에 먹다 남은 몽마의 절규 랑 언데드의 한숨좀 먹어야지 으윽...피곤해.... 이러다 밤요정들이 괴롭힐 것 같은데..
122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5 09:59:59 ID : mE2r9cla1cs 0
모두 좋은 아침! 아침 바람 이제 선선하다! 조금만 더 있으면 단풍 지겠어! 단풍 지면 단풍잎 모아서 숲 정령들 꼬까옷 만들어줘야지 그러면 얘네들이 답례로 가끔씩 진귀한걸줘! 정수 라던가 희귀한 약초 가 있는 곳을 알려준다던가!
123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5 15:54:08 ID : Ds3yMp85TRz 0
나른한 오후다 ~ 오늘 의뢰인중 한 명이 자기 고양이가 무슨 말하는지 알고싶다 해서 때마침 우리숲에 놀러온 네코마타 선생냥 을 불러서 연어 7마리 사주는 대가로 의뢰인 소원을 들어줌. 태생은 삼색냥이 인데 점잖은게 고양이의 보은의 바로? 그 노란냥이 같아!
124 이름없음 2021/09/17 00:02:25 ID : wMrtbbg3Vao 0
마녀들도 혹시 해리포터처럼 관공서 있어? 학교도 다녀? 마녀 처음 봐
125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7 00:19:25 ID : mE2r9cla1cs 0
크게 한국지부는 있는데 음... 해리포터처럼 체계적이지는 않아 ... 각 나라마다, 그 나라안에서 각 마녀회 마다 좋게 말하면 개성이 강해서 사실상 정말 큰 사건 나거나 하지 않으면 왠만하면 한국 지부 까지 나서지 않아 쉽게 말하면 각 마녀회 는 지역마다 있는 학교 지부는 교육청 같은 느낌이랄까? 학교는 앞서 말했지만 학교보다는 스승마녀님 밑에서 1:1 로 배워!
126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7 00:19:57 ID : mE2r9cla1cs 0
요새 이렇다할 사건이 없어서 딱히 쓸게없다 ㅎ 그래도 나 이 스레 잊지 않았다고? ㅎㅎ
127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7 00:22:25 ID : mE2r9cla1cs 0
아 그렇지 그렇지 내일 여러 재료들 사러 우리들만의 가게? 같은곳 가긴한다. 거기서 안개속 장미꽃잎 하고 보라색 거미줄 사야하는데 잊지 말아야지
128 이름없음 2021/09/17 02:19:17 ID : MnU5dVgqpcJ 0
마녀들은 할로윈 때 사람들이 마녀 분장 하는 거 보고 무슨 느낌 들어?
129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7 09:53:22 ID : mE2r9cla1cs 0
별생각 없어 그냥 나름대로 할로윈 을 즐기는구나 정도? 할로윈이 우리들 힘이 조금 더 강해지는 날이라 가벼운 선에서 사람들 에게 장난 치거나 그러긴 해 ㅋㅋㅋㄴ
130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7 09:54:05 ID : mE2r9cla1cs 0
지금 일어나서 숲으로 내려가고 있다. 칸녀석도 가기 싫다는거 끌고감 ㅋㅋㅋㅋ
131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7 11:17:43 ID : mE2r9cla1cs 0
이제 보라색 거미줄만 사면 되는데 여기서 내 동기녀석 만났지 뭐야? 전에 말한 영매사로 활동하는 페르세포네 님 모신다던 그 마녀 말이야! 요즘 통 못봤는데 진짜 오랜만이야! 스레딕 한다 하니까 궁금해 하네 ㅋㅋㅋㅋ
132 이름없음 2021/09/20 17:28:46 ID : FfO7cMrze0o 0
여기에서 알려준 마법문장은 알려달라고 한 사람말고딴사람이 써도 돼?
133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0 17:48:10 ID : mE2r9cla1cs 0
가능해! 다만 주문에 해당되는 신에게 간절히 빌고 허락을 구한다음에 해!
134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0 17:48:59 ID : mE2r9cla1cs 0
추석이라서 나도 늘어지다보니 졸리다... 연말 까지 한달 남아서 그런가...아, 마녀들에게 해의 끝은 10월 31일이야!
135 이름없음 2021/09/20 20:48:42 ID : FfO7cMrze0o 0
알려줘서 고마워!!
136 이름없음 2021/09/20 20:49:29 ID : FfO7cMrze0o 0
할로윈이 해의 끝이구나 신기해!
137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0 20:56:03 ID : mE2r9cla1cs 0
웅웅 그때 전 지부에 있는 마녀들 과 정말 몇 없는 남자 주술사 ( 우리는 남자마녀를 마법사라 안하고 주술사라고 해. 그냥 예전부터 그렇게 불렀대.)들이 와서 기대중이당 이날은 특별히 메데이아 님 이랑 키르케님이 저승에서 직접 이승으로 오는 날이여서 더 좋아! 그렇게 되면 우리들 힘이 일시 적으로 더 강해지거든!
138 이름없음 2021/09/20 20:58:45 ID : FfO7cMrze0o 0
모두가 모이면 파티같고 좋겠다!! 그럼 마법사들과 주술사들도 코로나에걸려?
139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0 21:03:45 ID : mE2r9cla1cs 0
나이대가 좀 있는 마녀분들은 위험해 아무래도 수명이 다해서 힘이 약해지다 보니까 육체도 약해지거든. 젊거나 괜찮은 마녀& 주술사 들은 괜찮아! 우리는 예전에는 인간이였지만 수업을 받고 마지막으로 신들을 만나 담당신(?) 에게 이름을 받으면 인간이랑 존재가 같으면서도 조금 다르거든 이게 설명하기 애매한데 여튼 그래!
140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0 23:05:47 ID : mE2r9cla1cs 0
애들아 오늘 녹음이 진 달이 떴어! 너네들은 그냥 평범한 달처럼 보이겠지만 우리들은 붉은 달 푸른달 녹음이 진달 이렇게 볼수있다? 밤에 어떤 기
애들아 오늘 녹음이 진 달이 떴어! 너네들은 그냥 평범한 달처럼 보이겠지만 우리들은 붉은 달 푸른달 녹음이 진달 이렇게 볼수있다? 밤에 어떤 기운이 강하냐에 따라서 달라져! 녹음이 진 달은 이제 계절이 가을로 넘어가서 식물들이 시들기 시작하니까 마지막 생명력 을 불태우기 시작해서 생명의 기운이 넘쳐 흘러서 그 기운이 달에게도 영향을 줘! 이런식으로! 일반 카메라에 내가 녹색느낌나게 녹음의 주술을 걸어놔서 너네들도 이 사진에서는 녹색 달로 보일거야!
141 이름없음 2021/09/21 17:48:03 ID : SHva5Qmq3V8 0
우와 짱 이쁘다
142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1 19:39:59 ID : mE2r9cla1cs 0
지금 만월이라 그런지 칸이 자꾸 하울링 하고 진정하지 못해서 하루종인 칸 진정시키느라 힘들었다 ㅠ 늑대 라 그런지 이때 심하면 이성을 잃고 며칠식 나갔다 온단 말이지.....솔직히 골치 아프지만 태생이 그러니 어쩔 수 없지
143 이름없음 2021/09/23 18:08:03 ID : oNwL9bdxCpg 0
나도 마녀가 될 수 있을까???? 나 마녀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알려줘!! 딱히 특별한 능력같은건 없는것 같아.. 근데 습득력 만큼은 좋으니까 한번 해보고 싶어! 번거롭겠지만 차근차근 알려줄수 있을까
144 이름없음 2021/09/23 18:15:12 ID : cpRu8mLhxO0 0
혹시 내년에 시험 합격해서 바로 취직할수있는 주문도 있을까??
145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3 18:16:49 ID : mE2r9cla1cs 0
원래 한국 무당분들 처럼 선천적 으로 기질? 이 있어야 하지만 왜 사주보는 분들등 몇몇 분은 공부 엄청 해서 하잖아 비슷해 위칸 에 관련된 책을 사서 거기 에 있는 내용 숙지하고 거기 참고문헌 등등을 계속 공부하면 완벽한 마녀는 아니여도 마녀에 준하는 지식과 힘을 가질 수 있을거야!
146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3 18:17:27 ID : mE2r9cla1cs 0
오 어제인가 는 칸이 만월로 짐승화 가 심하게 되서 고생했고 이번에는 마녀학회 관련 일로 바빴다 으으으윽.....
147 이름없음 2021/09/23 18:20:15 ID : oNwL9bdxCpg 0
진짜 마녀는 뭐가 보인다고 했잖아 혹시 레주는 자기가 마녀인거 어떻게 알았어??
148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3 18:25:29 ID : mE2r9cla1cs 0
Tres fatorum sorores, Norn, lubrica haec stamina nunquam frangant. ( 운명의 세 자매 노른이시여 이자의 실타래가 절대 끊어지지 않기를) 운명의 세자매 노른은 이그드라실 의 가호를 받는 ( 세계의 가호를 받는다 생각하면되. 이그드라실이 세계의 근원인 나무라서) 모든 인간과 다른 종족의 과거 현재 미래의 실타래를 조절하는 능력을 가진 요정이야. 그사람이 죽을때가돠면 실을 끊고 반대로 새생명이 태어나면 실을 새로 짜서 배틀에 엮어. 내가 레더 취업길 잘 풀릴 수 있도록 노른 3자매 들에게 슬쩍 부탁했어! 다만 이 주문이 노른이 사는 이그드라실 까지 닿는데 좀 걸려서 시간이 걸릴거야 :) 파이팅!!
149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3 18:27:20 ID : mE2r9cla1cs 0
나는 옛날부터 동물을 잘 발견하고 몇몇 동물은 날 유독 잘따르고 숲이 더 내집 같다 해야하나 숲에서 길을 잃은 적 절대 없었고 어렸을 때 부터 정령들을 봐왔어. 그러다가 한 고목나무 아래를 봤는데 자수정 팬던트 가 있겠다 갑자기 확신이 들어서 파헤쳤고 팬던트 찾은 다음날 현재 내 스승마녀님이 날 찾아왔어. 그때 처음 내가 마녀인걸 알았고!
150 이름없음 2021/09/23 18:29:18 ID : oNwL9bdxCpg 0
그럼 어렸을때 숲 가까이에 살았던거야??
151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3 18:29:53 ID : mE2r9cla1cs 0
웅웅 내가 어렸을 때 기관지가 약해서 시골에서 살았거든!
152 이름없음 2021/09/23 18:32:04 ID : oNwL9bdxCpg 0
오오..그럼 혹시 길 잘 안잃는것도 신호가 될 수 있나 나 7살인가 그때 차로 가도 10분 가량 걸리는길을 매주 토요일을 차 타고 갔더니 하루는 아빠 잃어버렸는데 그냥 그 길을 다 기억해서 집까지 걸어가버렸엉..
153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3 18:33:51 ID : mE2r9cla1cs 0
오옹 그럴때 진짜 무슨 촉이 딱 꼿히거나 아니면 인외존재 가 보여서 그것을 따라가다 길 발견하면 가능성중 하나긴해 근데 워낙 다양한 분야의 마녀들이 많아서 전조증상(?) 이 뭔지 딱 정리하기 애매하긴 해
154 이름없음 2021/09/23 18:37:33 ID : oNwL9bdxCpg 0
오오...딱히 정령같은 인외존재는 본적이 없는것 같아...딱히 촉이 좋은것도 아닌데...ㅠㅠ 아 근데 습득력 하나는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정말 좋아 싫어하는 분야에서는 좀 안그런데 좋아하는 분야는 진짜 스펀지 물 빨아들이듯이 다 빨아버려 특히 책같은거에서!! 어렸을 때 우주를 엄청 좋아했는데 그거 관련된 책이면 거기 안에 있는 상식은 대부분 다 기억해버렸어 그 기억중에 아직까지도 남아있는것도 있구
155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3 18:39:22 ID : mE2r9cla1cs 0
친하진 않지만 내 동기 마녀중 하나는 디오니소스에게 이름 받은 마녀가 있는데 그녀석 은 예전에 부모님 허락받고 와인 딱 한모금 마셨는데 갑자기 예술적 재능? 하고 점술 촉에 눈을 떴다 해아하나 그날 그 한모금으로 각성? 했다해아하나 그런 경우도 있었어 그래서 현재 예술인들 상대로 일을 받고있긴해.
156 이름없음 2021/09/23 18:39:49 ID : oNwL9bdxCpg 0
우왕...신기하다ㅠㅠ
157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3 18:40:04 ID : mE2r9cla1cs 0
와 암기력 좋은가보다 부럽.. 난 외우는거 못해서 맨날 스승 마녀님에게 혼났...는데...ㅋㅋㅋ
158 이름없음 2021/09/23 18:40:23 ID : oNwL9bdxCpg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9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3 18:40:43 ID : mE2r9cla1cs 0
그러니까 ㅠㅠ 갑자기 그렇게되서 우리들 사이에서도 인생 한방에 사기라고 농담삼아 말하기도 해 ㅋㅋㅋㅋㅋㅋㅋ
160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3 18:42:37 ID : mE2r9cla1cs 0
지금 힐링차 스코틀랜드에서만 자라는 자홍의 연기 꽃에 인어비늘로 입욕 하는데 정말 향도 좋고 힐링된다 몽롱해지네....
161 이름없음 2021/09/23 18:43:10 ID : cpRu8mLhxO0 0
정말 고마워!! 항상 행복하길 바랄게!!!
162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3 18:43:55 ID : mE2r9cla1cs 0
고마워! 레더도 얼른 취뽀하자 파이팅!!
163 이름없음 2021/09/23 18:47:14 ID : oNwL9bdxCpg 0
..? 아브라 카다브라 가 아니라 아바다 케다브라 아니야??
164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3 18:52:42 ID : mE2r9cla1cs 0
오잉 그렇네 미친ㅋㅋㅋ마녀인데 이게 내 분야 아니라 약간 교양필수처럼 스르륵 넘기듯 배우다보니 이렇게 헷갈린다...ㅎ...... 애초에 저주술에 가까운건 혹시 몰라 자세히 베우지 않아서 이렇다....ㅋㅋㅋㅋㅋ
165 이름없음 2021/09/23 18:57:42 ID : oNwL9bdxCpg 0
ㅋㅋㅋ이런거 은근 많이들 헷갈리더라구.. 근데 그럼 호그와트는 진짜야?? 퀴디치는?
166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3 19:12:56 ID : mE2r9cla1cs 0
호그와트 같은데는 원래 없었다가 6년전쯤에 생겼어. 하필이면 내가 정식으로 이름 받은 이후에....ㅎ.. 1:1 의 한계를 지금에서야 느꼈나봐 마녀회가 생긴시기가 거의 인류의 역사시대가 시작된 시기랑 비슷할 정도로 오래되었는데 말이야... 근데 강제는 아니고 권고사항으로 가는거라서 여전히 스승마녀 밑에서 1:1 로 배우는게 아직 주된 교육이야! 쿼디치는 똑같은 경기는 없어도 마녀 본인 말고도 패밀리어들 힘도 키워야한자고 패밀리어 들 끼리 모의전투 같은거나 마녀없이 스스로 의뢰 를 완수하는 미션 같은건 있어!
167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3 22:36:27 ID : mE2r9cla1cs 0
몸이 말이 아니다. 어어어억..... 숲의 정령들에게 부탁해서 약초줌 구해와야 겠다
168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4 13:34:50 ID : Ds5Qrbu4Nuo 0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페르세포네 님 모시는 내 친구 마녀랑 레테의 강으로 놀러간다! 케르베로스 보고싶었는데 칸이랑 비교하면 안되지만 케르베로스 도 잘 생겼다고?!
169 이름없음 2021/09/24 13:38:50 ID : lwlbfXyY65e 0
신이 진짜 있어?
170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4 13:48:55 ID : upSNxO1ilBa 0
그럼 있지! 물론 신화의 절반 이상은 좀 허구가 섞인건 사실이지만 존재자체는 있어! 기억하고 믿는 사람이 많을 수록 더 선명하게 존재하지!
171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4 14:18:25 ID : jBtinSFbeK2 0
드디아 레테의 강에 도착했다 아무래도 지하에 있다보니 망자들이 많이 보이고 조금 무섭지만 그래도 케르베로스 거 옆에서 같이 걷고 있으니 조금 안심된다 레테의 강은 예쁘긴 해도 기본적으로 한국의 그 무슨 강이더라 삼도천 이랑 비슷해서 망자들도 많단 말이지
172 이름없음 2021/09/26 20:21:51 ID : cpRu8mLhxO0 0
혹시 어..타로처럼 무언갈 봐줄수도 잇어??
173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6 20:25:23 ID : mE2r9cla1cs 0
아니 그건 내 분야가 아니야 ㅠㅠ 운명의 여신들 을 모시는 마녀들이 할 수 있는 분야 야!
174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6 20:25:47 ID : mE2r9cla1cs 0
레테의 강 물 마셔버리는 바람에 지금까지 멍하니 있었다 ㅋㅋㅋㅋ세상에 내실수다 ㅋㅋㅋ
175 이름없음 2021/09/26 20:26:31 ID : cpRu8mLhxO0 0
아 그렇구나!! 무엇이든지 다 알고잇을것같아서 물어봣어!! 곤란하게 해서 미안하구 고마워!
176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6 20:27:24 ID : mE2r9cla1cs 0
아니야! 곤란하지 않았어 괜찮아
177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6 20:28:23 ID : mE2r9cla1cs 0
와 지금 칸이 잔소리 엄청 해대 너 제정신이냐 레테의 강물 좀만 더 마셨으면 마녀 더 나아가 전에 인간이었다는 기억 자체도 없어졌을 거라고 그러네 이녀석 무슨 내 친오빠인줄 ㅋㅋㅋㅋㅋ
178 이름없음 2021/09/26 20:29:40 ID : cpRu8mLhxO0 0
아고 큰일날뻔했네ㅠㅠㅠㅠ 그라도 다행이 안전하게 돌아와서 다행이야!!!
179 이름없음 2021/09/26 20:30:20 ID : mE2r9cla1cs 0
응응 그러니까 ㅋㅋㅋㅋ 칸 말로는 케르베로스가 데려다줬대 ㅋㅋㅋ아 내 친구 에게 면목없다 이사건 페르세포네 님 귀에도 들어갔을 텐데 쪽팔려 ㅋㅋㅋ
180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6 20:35:30 ID : mE2r9cla1cs 0
칸이 다음부터 그러면 페밀리어 계약 파기 하겠다고 말하네.. 그런데 그렇게 말하면서 날 안아주는데 떨고 있었어. 칸에게 미안하네.. 그래서 지금 칸 진정시켜주고 있어!
181 이름없음 2021/09/26 20:42:21 ID : cpRu8mLhxO0 0
칸도 놀랐나부다ㅜㅜ 잘 진정 시켜줘!! 레주도 놀랐을텐데ㅠㅠㅠ 다행이야진짜!!
182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6 20:51:40 ID : mE2r9cla1cs 0
웅웅 걱정해줘서 고마워!
183 이름없음 2021/09/26 21:20:57 ID : mpQmljArzht 0
못 본 사이에 이름이 바뀌었니? 레전드 축하해.
184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6 21:39:27 ID : mE2r9cla1cs 0
고마워!!
185 이름없음 2021/09/27 18:39:33 ID : HA0q43SE4Mr 0
우와 처음부터 다 읽어봤어! 되게 신기하다 혹시 그럼 용같은 것도 존재해? 동양의 뱀같은 용하고 서양의 개구리(?)같은 용하고 어떤 게 진짜 용이야? 앗 그리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주술같은 거 있으면 알려줄 수 있어?ㅎㅎ
186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7 18:44:58 ID : mE2r9cla1cs 0
용 은 있지! 근데 뭐라해야하나 우리 판타지 드라마 만화처럼 딱 모습을 드러내는게 아니라 인간이 인지할 수 있는 영역과 ( 이승 현실) 아닌곳( 저승 과 다른 곳) 그 경계에 있거나 아애 다른 곳에 있는 경우가 많아! 그리고 용은 종류가 많아! 왜 우리도 동양인 서양인 이라고 구별하잖아 그런거 랑 비슷해! 잠시만, 지금 샤워중이라 머리 다 말리고 이어서 쓸게!
187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7 19:01:20 ID : mE2r9cla1cs 0
이어서 요즘에는 정보발달하고 사람들도 똑똑해서 이미 용들의 존재는 인터넷에 대부분 알려져 있어!뭐 더 깊게 파고 들어가면 학명도 있고 세세하게 특징이 다다르지만 그건 인류학 만큼 복잡하니 패스! 그리고 공부집중하는 주술말이지? 잠시만 주술책도 찾아보고 올게!
188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7 19:16:11 ID : mE2r9cla1cs 0
Phoebi lux, solis pater, et scientia te attingat (태양의 아버지 아폴로의 빛이 당신에게 닿기를) 태양과 예술과 학문의 신인 아폴로는 학문의 신인만큼 그분의 축복을 받은 사람은 이지적으로 변하지. 그분이 다스리는 태양빛의 축복이 레더에게 닿기를☀️
189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7 19:18:17 ID : mE2r9cla1cs 0
오늘은 많이 안타까운 의뢰를 받았어. 어떤 친오빠가 여동생이 죽기전 자기에게 뭔 말을 했는데 죽은 충격 때문에 그걸 잊었다고 해서 기억을 되찾는 물약을 줬어. 그리고 며칠뒤에 나한테 연락이 왔더라. 고맙다고. 덕분에 살았다는 거야. 꼬치꼬치 캐물어보지는 않아서 정확히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뭔가 그 남자 구원받은 얼굴이였어. 그래서 인상 깊게 남았고
190 이름없음 2021/09/27 19:50:40 ID : amoE7arhy3W 0
(고마워! 용이 그런 데에(?) 있다니 뭔가 더 신비롭게 느껴지는 것 같아ㅎㅎ 정성스럽게 답해줘서 고마워ㅠㅠ 주술도 유용하게 잘 사용할게)
191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7 19:52:14 ID : mE2r9cla1cs 0
그래그래 여기 찾아와줘서 고마워!
192 이름없음 2021/09/27 20:03:25 ID : qY7hAjbimJQ 0
나 또 놀러왔어 마녀님! 게임하다가 질문이 생겼는데 마녀들도 각자 분야별 그런게 있어? 막 꽃의 마녀 불의 마녀 바다의 마녀 등등등... 전공이라고 해야하나 속성이라고 봐야하나... 요정은 그런게 있잖아 마녀도 그런거 있어?
193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7 21:02:42 ID : mE2r9cla1cs 0
당연히 있지! 모시는 신이 누구인지에 따라 달라! 불이면 아폴론 님을 모시는 마녀가 많고 물은 아무래도 포세이돈님 모시는 마녀들이 물의 마녀야!
194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7 21:05:42 ID : mE2r9cla1cs 0
오랜만에 일 빨리 끝내고 노니까 좋다~ 오랜만에 사냥해볼까 ? 아르테미스님이 사냥의 여신이라서 나도 그분 가호를 받아서 사냥 조금 할 수 있어서! 대신에 사슴 죽이면 안돼 그러다가 아르테미스 님 분노를 사서
195 이름없음 2021/09/27 21:39:35 ID : DyZdCqi4Fa8 0
ㅠㅠ
196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7 21:47:32 ID : mE2r9cla1cs 0
아이고 많이 힘들겠다. 어...이건 좀 심각한것 같아서 바보판이지만 진지하게 말할게. 이 스레는 컨셉 잡아쓰는거고 위에 올라간것들 다 내가 컨셉잡아서 쓴거야 그래서 내가 괜히 이것도 컨셉잡아서 말하면 레더에게 상처일것 같아서 진지하게 말하는거야. 여기서는 가족 찾아줄 수 없을 것 같아.. 경찰서나 어..흥신소( 불법이려나) 같은데 가봤어? 거기서도 못찾는데? 어쩌냐....미안해 도움이 안되서. ( 아 혹시 이것도 바보판에 맞는(?) 의도로 쓴거라면 미안해 그런데 꽤 진지해서 혹사나해서 진지하게 말한거야)
197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7 23:10:26 ID : mE2r9cla1cs 0
으아 사냥하고 왔다 아니 나는 아르테미스 님을 모시는데 왜 활을 못쏘지? 칸의 힘을 빌려서 사냥한다 흙흙 칸이 자기 없으면 어떻게 살거냐고 놀린다 쳇
198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7 23:47:57 ID : mE2r9cla1cs 0
저번에 레테의 강물 마신 영향인가 아직 몸이 무겁다....그럼 모두 잘자! 모두 밤의 여신 닉스 님의 가호를 받아 좋은 꿈 꾸기를 𝔖𝔭𝔢𝔯𝔬 𝔱𝔢 𝔥𝔞𝔟𝔢𝔯𝔢 𝔟𝔬𝔫𝔲𝔪 𝔰𝔬𝔪𝔫𝔦𝔲𝔪 𝔢𝔱 𝔣𝔬𝔯𝔱𝔦𝔱𝔲𝔡𝔦𝔫𝔢𝔪 𝔞𝔡 𝔠𝔯𝔞𝔰𝔱𝔦𝔫𝔲𝔪 𝔳𝔦𝔳𝔢! ( 좋은 꿈 보고 내일 살아갈 힘이 깃들기를!)
199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8 12:15:11 ID : mE2r9cla1cs 0
모두 좋은 오후야! 점심 먹었어? 나는 오랜만에 제육볶음 먹었다 역시 제육의 얼큰한 맛은 좋아 아무리 내가 마녀여도 전에 한국인이여거 그런지 이런 음식 주기적으로 먹어줘야해..♡
200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8 16:24:31 ID : mE2r9cla1cs 0
하늘이 우중충 하네 이런 날씨에는 물 정령들도 물들을 운반해야해서 무거워 한단 말이지 나도 햇살 가득한 날이 좋은데 비내리려나~ 날씨도 안좋으니 과자나 구워먹을까 때마침 만년설 꽃 가루도 들어와서 과자굽기 딱 좋은데
201 이름없음 2021/09/28 21:31:54 ID : cpRu8mLhxO0 0
그런데 갑자기 궁금한게 생겨서 오늘도 들렀어>< 혹시 마녀들도 알레르기 있어?? 예를들면 비염이라던지 아니면 아토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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