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말 간절한데 다른 세계에 가는 방법이 없을까 (12)
2.새내기때 있었던 이야기 (18)
3.내 꿈 얘기 들을 사람! (44)
4.자취하는 2년동안 모르는 사람이랑 같이 산 썰 (38)
5.비밀화원 같은 건 없을까 (6)
6.불쾌하고 기괴한 내 꿈에 대하여 (20)
7.악마 강령술 어떻게 하는거임? (14)
8.자신들이 겪은 무서운 이야기 해줘 (2)
9.전생 볼줄 아는사람 있어? (2)
10.짧은 썰풀기 (21)
11.타로 볼 사람? (87)
12.친구 만들어줄까? (305)
13.오늘 딱 한번 30분만 열리는 소원확인상점 (31)
14.악몽 자주 꾸는 편이 아닌데 (3)
15.란더노티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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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나 진짜 이루고싶은 소원이 있는데 (3)
19.더러운 사람들 (53)
20.. (3)
1
이름없음
2021/09/10 14:20:10
ID : Co2K7tdzU5h
0
우리 엄마가 가위 눌렸던 썰 풀어보려궁
그냥 가위눌리고 귀신본거 아닌것도 있엉 ㅜㅠ
2
이름없음
2021/09/10 14:21:12
ID : Co2K7tdzU5h
0
첫번째는 우리엄마랑 삼촌(엄마 남동생) 이 고등학생 때 얘기야
3
이름없음
2021/09/10 14:23:19
ID : Co2K7tdzU5h
0
엄마가 삼촌 게임하는거 침대에 누워서 구경하고있었는데 엄마가 잠든거야 근데 엄마가 가위에 눌렷다
4
이름없음
2021/09/10 14:28:43
ID : Co2K7tdzU5h
0
가위에 눌려서 풀려고 안간힘을 쓰는데
머리 풀어헤친 귀신이 엄마 목을 조르는거야
5
이름없음
2021/09/10 20:30:56
ID : nVbwrfdTRCr
0
레주아 어머님 아직도 목 졸리신 상태잖아 이야기 빨리 진행해ㅋㅋ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21/09/10 20:31:36
ID : rxRA46o45cI
0
ㅇㅇㄴ 미안해 까먹고 잇엇어 ㅜㅜㅠㅠ
7
이름없음
2021/09/10 20:32:12
ID : rxRA46o45cI
0
그래서 일단 엄마가 목졸려서 끅끅대고 삼촌 막 부르는데
삼촌이 엄마를 무시까고 계속 게임만 하는거야
8
이름없음
2021/09/10 20:34:25
ID : rxRA46o45cI
0
쪼끔 있다가 가위가 풀렸거든?
엄마가 삼촌한테 따졌대
니는 내가 깨워달라고 얼마나 소리질렀는데 그걸 무시하냐고
9
이름없음
2021/09/10 20:35:38
ID : rxRA46o45cI
0
근데 삼촌이 하는 말이
엄마가 아무말도 안했대
10
이름없음
2021/09/10 20:37:10
ID : rxRA46o45cI
0
첫번째 얘기는 이걸로 끝이긴 한데
두번째꺼 해줄게 이제
이거는 몇년전에 우리집에 이사오고 1~2년 지나고 나서 있었던 일이야
11
이름없음
2021/09/10 20:39:12
ID : rxRA46o45cI
0
우리 엄마가 기가 약한 편이거든?
그래서 가위를 쫌 자주 눌리는 편인데
이날도 가위에 눌렸대
12
이름없음
2021/09/10 20:41:47
ID : rxRA46o45cI
0
근데 우리집 현관문이 안잠긴거같은 느낌이 들었대
그래서 문 잠그려고 안간힘을 쓰고 일어났거든?
엄마가 일어나서 문을 잠그고 다시 누웠다
잠에 들었는데 또 가위에 눌린거야
13
이름없음
2021/09/10 20:42:08
ID : rxRA46o45cI
0
참고로 이때 시간은 2시 반쯤
14
이름없음
2021/09/10 20:42:58
ID : rxRA46o45cI
0
엄마한테 또 현관문이 안잠긴거같은 느낌이 들었지
그래서 또 일어나서 문을 잠궜다?
15
이름없음
2021/09/10 20:43:14
ID : rxRA46o45cI
0
근데 그게 무한루프에 갇힌 거야
16
이름없음
2021/09/10 20:43:53
ID : rxRA46o45cI
0
문을 잠그고 누워서 잠에 들면
거기서 기억이 없어지고 다시 그짓을 반복하는거야
17
이름없음
2021/09/10 20:44:38
ID : rxRA46o45cI
0
그래서 대여섯번정도 그걸 반복하다가
또 가려고 하는데 이게 무한루프란걸 알아차렸대 엄마가
18
이름없음
2021/09/10 20:46:41
ID : rxRA46o45cI
0
사실 이때부터는 잘 기억이 안나긴 한데 ㅠㅠ
그래도 엄마가 갔다
근데 문을 잠그는 순간
정신을 차리면서 꿈이 깬거지
엄마는 물론 침대에 누워있었고
19
이름없음
2021/09/10 20:47:54
ID : rxRA46o45cI
0
우리집 뒤가 고분군이라 그런지 엄마가 우리집에선 가위를 유독 많이 눌렸대,., 나랑 다른 가족들은 물론 가위 안눌려봤고
20
이름없음
2021/09/10 20:48:05
ID : rxRA46o45cI
0
다 기가 쎄가지고 ㅋ큐ㅠㅠ
21
이름없음
2021/09/10 20:48:54
ID : rxRA46o45cI
0
얘기는 여기서 끝이야 ㅠㅠ 너무 짧았나,.,.??
아 그리고 봐줘서 고마워 ㅠ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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