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직도 안잊혀지는 꿈이 하나 있어 (12)
2.꾸고나서 찝찝했던 꿈을 적어보자 (9)
3.친구 꿈이 이상하네요... (2)
4.꿈일기 (1)
5.전생체험 해본 사람 (35)
6.계속 꿈에 전남자친구가 나와 (3)
7.자각몽 꿀 때랑 가위 눌릴 때 (13)
8.세월호 선장 쥐어패는 꿈 (1)
9.아빠 꿈을 꿨어 (16)
10.꿈에 나온 사람을 직접 봤어 (17)
11.내 꿈과 기억에 대한 이야기 (148)
12.유명한 꿈스레 특징 (2)
13.꿈속 세계가 하나인 것 같은 스레 (10)
14.꿈은 다 자각몽인줄 알았는 사람 없어? (11)
15.버스 꿈 해몽해줘! (2)
16.나는 악몽을 꾸면 (2)
17.옛날에 꿨던 악몽 (1)
18.저주 받은 집에서 꿈속에 꿈에서 성추행당한 꿈 (2)
19.야 나 꿈에서 북한남자 번호 땄어ㅋㅋㅋㅋㅋㅋㅋ (2)
20.꿈에서 깼는데 또 꿈인 꿈 (5)
1
◆o0rcK6lBeY3
2018/01/08 19:54:13
ID : 6Za0787gmJX
0
내 꿈에서 진행 중인 이야기야
인증코드 이렇게 하는거 맞나
102
◆JQrhApf85XA
2018/01/09 05:46:51
ID : 6Za0787gmJX
0
괴물보고 오히려 나보고 도망치라고 하고 막기도 했는데 나는 아무짓도 안했었는데 뭐라도 바꿀걸 후회가 된다
난 어릴때 정말 별 생각이 없었거든 그걸보고 충격은 받았지만 다시 만날 수 있을 줄 알았어
그냥 꿈이고 시간도 잘 되돌리니까
근데 사람이 되돌아오지를 않으니까 그 때부터 내 꿈을 한 세계라고 인정하게 된 것 같아
103
◆JQrhApf85XA
2018/01/09 05:50:55
ID : 6Za0787gmJX
0
나때문이잖아 그 당시에도 충격도 많이 받고 아직도 후회 중인데 그리고 그때 자각몽이라는것자체를 몰랐으니 사람들한테 말하지도 않았던 때야
그러면 그게 기억을 위한 희생일 수도 있는거잖아
그 사실이 너무 무서워..그리고 그 팀들, 다른 팀들 꿈 구역도 생생한데 이 기억이 쓸모가 없다는게 제일 무섭고
서바이벌 구역 그 뒤로 가 본적이 없던 것 같아
104
◆JQrhApf85XA
2018/01/09 05:57:39
ID : 6Za0787gmJX
0
조금 잊어가고 있었는데 다시 꺼내니까 계속 기억나네
건물에 물이 차오르는데 물이 차오르면서 영상과 같이 그 건물 예전의 모습들을 보여줬어
난 예전에는 그냥 유령이나 귀신이 물이 차오르면서 보이는 줄 알았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 건물의 예전의 모습들이었어 귀신이라기에는 나나 그 애에 관심을 하나도 주지도 않았고 건물도 물이 차오르기 전이랑 다른 모습도 보였거든
아이를 돌보는 엄마랑 공놀이하는 아이들, 풍선을 파는 사람 등등 엄청 좋았던 곳인데 괴물이 생기면서 그것들이 사라진 것 같아
105
◆JQrhApf85XA
2018/01/09 06:04:56
ID : 6Za0787gmJX
0
괴물....음....괴물모습은 묘사하기가 어렵다 무섭기도 하고
어땠냐면 괴물은 검은 잉크가 약간 굳은 것같은 모습이었어 검은데도 그 안에 훤히 보이고 그 안에는 사람들이 괴로워하는 소리가 보였다
소리가 보였다는게 음....소리가 시각화되어서 소리를 듣는 동시에 그 사람의 모습, 감정이 같이 보였어
크기는 5층건물 높이정도? 나무가 있었는데 나무를 쓰러뜨리거나 사이로 지나가는게 아니라 그냥 몸안에 흡수하듯이 움직였어
그리고 얼굴이라고 생각되는 쪽은 눈이나 코같은건 전혀없이 입만 있었는데 그게 무슨 블랙홀처럼 보였어 너무 검고 빨아당기는 듯한 기분이 드는 검은색이었어
워낙에 정신이 없어서 기억나는건 이정도? 일단 느껴지는 느낌이 제일 무서웠고 멍하게 만들었던거라 대충 이런 느낌이었어
106
◆JQrhApf85XA
2018/01/09 06:06:47
ID : 6Za0787gmJX
0
다시 생각하니 등골이 오싹해졌다 이불 속으로 들어가야지
107
◆JQrhApf85XA
2018/01/09 06:09:06
ID : 6Za0787gmJX
0
밤새니까 확실히 피곤한 것 같아..밤낮 빨리 돌리든 해야할텐데
다시 자는거 시도한다..!
혹시 내 스레를 본다면 에 대한 답변 부탁할게!
108
이름없음
2018/01/09 07:25:26
ID : 2q0oJXAkmq3
0
나는 질문 하기도 전에 그사람이 누군지 알고 있더라..
109
이름없음
2018/01/10 01:03:33
ID : K3QqY009xO7
0
위에도 레스남겼던 그 1년넘게 같은남자가꿈에나온다고한사람이야 :)
쭉꿈을꾸다가 올해 11월에 그남자가나오는꿈을꾸던도중
깨어나기직전에 갑자기 꿈속에서 자각이생기면서 깨기전에뭐라도기억해야한다고 막절실하게 떠올리려고하다가 이름이하나떠올랐어 전혀평소에알고있던사람이아니였고 한번이라도들어본적없는이름이였어 최근꿈에서는 내가 그남자한테 자동적으로 이름을부르면서 달려가서안았어. 자각이있는상태는아니였고 자동적으로내입에서나온이름이였어
110
◆JQrhApf85XA
2018/01/12 11:13:15
ID : 6Za0787gmJX
0
-109 허걱...그렇구나..나도 그런 경우가 많긴 한데 이름을 모르는 애들 물으면 종종 이름을 말안해주는 경우가 많아서 그냥 장난이려나
둘 다 답변해줘서 고마워 ㅠㅠ
111
◆JQrhApf85XA
2018/01/12 11:16:24
ID : 6Za0787gmJX
0
요즘에는 계속 생일축하만 받고 있어
생일지나고 조금만 그럴 줄 알았더니 어딜가든 생일 축하를 받아서 몇 주정도 더 지나야할 것 같다
생일이 지났지만 축하해! 이 말 계속 받고 생일상도 받고 평소가지고 싶다한거 계속 받고 있엌ㅋㅋㅋ
원래 안 이랬는데 내가 계속 친하던 애들한테 안가고 안놀아서 내가 뭐 삐지거나 서운한지 아는건가..
생일축하받는데 찔린다 쮸글
112
◆JQrhApf85XA
2018/02/12 17:43:33
ID : g4ZfUY4NvAY
0
찾았다 찾은 것 같아
그런데 친구랑 못 만났어 아무리 해도 산과 가까워지지 않았어.....
(원래는 평소에 다른 명칭인데 친구라 하니 웃기네..ㅋㅋㅋ언젠간 만나겠지..)
113
◆JQrhApf85XA
2018/02/12 17:47:19
ID : g4ZfUY4NvAY
0
나를 찾는 꼬마애가 있었어 아마 그 애가 예언자인 것 같아 사람들이 그 애 말을 명령처럼 듣는 것도 이상했고 처음보는 애였으니까
나랑 원래 친하던 사람들은 나를 숨기려고 하고 모르던 사람들은 나를 찾아내려고 했어
결국에 아무리 숨어도 만나졌긴 했지만..
난 첨에 나를 죽이려는 줄 알았는데 그런건 아닌 것 같아
114
◆JQrhApf85XA
2018/02/12 17:48:53
ID : g4ZfUY4NvAY
0
만났을때 딱히 잡아두지도 않고 대화를 하려고 하던데 나보고 도망치라고 다들 그래서 그냥 대화도 안하고 도망쳤어
문제는 저 꿈 이후로 꿈들이 다 내가 모르는 곳들이란말이지....
115
◆JQrhApf85XA
2018/02/12 17:56:14
ID : g4ZfUY4NvAY
0
솔직히 나 이때까지 다 알던 곳들만 반복적으로 꿈에서 나와서 이런 경우는 당황스럽다
116
이름없음
2018/04/09 08:59:57
ID : 6Za0787gmJX
0
내 스레 찾았다!
요즘 왜인지 자각몽을 전혀 못 꾸고 있어..10번 꾸면 1번쯤이 자각몽..
나 이런 적은 없었는데...
117
이름없음
2018/04/09 09:00:28
ID : 6Za0787gmJX
0
꿈도 점점 기억못하기 시작했다
118
이름없음
2018/04/09 09:02:30
ID : 6Za0787gmJX
0
이렇게 루시드드리머 인생 끝나게 되는건가 ㅋㅋㅋ!
그 사이에 내가 기억나는 꿈은 내가 죽는 꿈이었어
악몽이라 불릴만한거 꾼 적이 없었는데 진짜 악몽이었다
어두운 복도에서 쫓기고..그러다 결국에 누군가에게 잡혀서 죽었어
119
이름없음
2018/04/09 09:02:54
ID : 6Za0787gmJX
0
그것말고는 기억이 안난다
120
이름없음
2018/04/09 09:04:08
ID : 6Za0787gmJX
0
꿈꾸게 되면 다시 찾아올게
121
이름없음
2018/04/09 09:12:19
ID : 6Za0787gmJX
0
진전이 없어...너무 꿈을 안꿔서 그렇게 느끼는지도 몰라도 그냥 굳이 뭔가를 해내지 않아도 나는 친구들이랑 괴물들이랑 꽁냥거리면서 놀고싶은데
122
이름없음
2018/04/16 19:06:02
ID : 6Za0787gmJX
0
찬찬히 내 스레 다시 읽어봤는데 유치하긴 하다 ㅋㅋㅋㅋ 그래도 재밌어 내 꿈 요새 피곤해서 그냥 깊이 잠들다보니 더더욱 안꾸어지는 것 같아
123
이름없음
2018/04/16 19:07:04
ID : 6Za0787gmJX
0
이 이야기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이야기한다!
124
이름없음
2018/04/16 19:08:26
ID : 6Za0787gmJX
0
어릴 때 엄청 높은 미끄럼틀 타다가 위에서 떨어져서 기절한 적있거든
그 때 꾼 꿈이 기억난다
125
이름없음
2018/04/16 19:11:24
ID : 6Za0787gmJX
0
꿈이었나? 잘 모르겠어 그냥 그 기억이 나
원래 자주 등장하던 꿈에 있는 학교인데 학교 뒷문으로 가본적이 없었거든
그 학교에서 가만히 서있는데 구슬이 굴러가서 그 구슬을 잡으려고 했어
그러다가 처음으로 뒷문으로 나가게됐다
126
이름없음
2018/04/16 19:13:39
ID : 6Za0787gmJX
0
구슬이 계속 굴러가다가 물에 빠졌고 앞을 보니까 시냇물에 다리가 하나 있었어
거기에 귀신이 한 명 서있었고 고양이도 한 마리 있었다.
홀린듯이 다리를 건너가는데 귀신얼굴을 봤더니 예전에 봤던 얼굴이었어
어디서 본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꿈에서 봤던 얼굴
지나치려다가 뒤돌아서 보는데 갑자기 모두 사라져있고 다시 뒤를 돌아보니 꽃밭이 있었다
127
이름없음
2018/04/16 19:19:18
ID : 6Za0787gmJX
0
아직까지도 꿈에서든 현실에서든 그렇게 이쁜 꽃밭은 본 적이 없어
전부 흰색꽃인데 빠진 곳없이 흐드러지게 피어있고 그냥 보기만 해도 가슴이 벅차오르는 곳이어서 꿈인데 말그대로 꿈꾸는 기분으로 꽃밭을 걸었었어
그런데 칼? 엄청나게 큰 칼이 꽃밭 바닥에 숨겨져서 꽂혀있는거 보고 뭔가 이상함을 느꼈었다
그리고 바로 뒤로 돌아서 벗어났는데 벗어나는 순간 기절에서 깨어났었다
128
이름없음
2018/04/16 19:21:02
ID : 6Za0787gmJX
0
일어나보니..그냥 응급실이었고 인상깊은 꿈 중 하나야
129
이름없음
2018/04/16 19:23:06
ID : 6Za0787gmJX
0
왜냐면 그 꽃밭 정말로 예뻤거든
예쁜 수준이 아니라 아름답다고 해야하나?
사람을 홀릴 수 있는 그런 곳이었어
그런데 다음에 다시 보고 싶어서 학교 뒷문으로 갔더니 전혀 다른 곳이 되어있더라
기절해야만 볼 수 있는 곳인가..
130
이름없음
2018/04/16 19:26:25
ID : 6Za0787gmJX
0
꿈일기를 잘 안써와서 그런지 어떻게 묘사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다 ㅋㅋㅋㅋ
꿈에서 다시보고 싶은 사람 너무 많아 귀신도 보고 싶은 귀신도 있고..
131
이름없음
2018/04/16 19:32:46
ID : 6Za0787gmJX
0
솔직히 이런 이야기는 어릴때부터 꿈에서 같이 지내던 애들이랑 아 그 때 니 흑역사임 ㅋ 하면서 수다떨어야 재밌는데
132
이름없음
2018/04/16 19:38:11
ID : 6Za0787gmJX
0
지금 제일 간절한건 마왕님구역이다 괴상망측한 곳이지만 내 마음의 안식처..
133
이름없음
2018/04/16 19:43:28
ID : 6Za0787gmJX
0
거의 일기장같네 ㅋㅋㅋㅋ 일기장이야 맞긴하지만.. 뭐 설명해줘야할 것 같긴한데 위에서 말한 친구=마왕이야
그 쪽에 다른 재밌는 애 둘이 더 있어(말했나?)
한 애는 안전지대에서 살고 한 애는 위험지대에서 사는데 안전지대는 모두가 게을러 그래서 안전해
대신에 위험지대는 게으르지는 않아 안 그럼 죽거든 거기 무기도 많고..위험하긴 위험한 곳이야
지하아파트가 있는데 거기서 사는 곳 서로 빼앗으려고 싸우는 곳이야 거기서 사는 애 한 명
134
이름없음
2018/04/16 19:46:05
ID : 6Za0787gmJX
0
가끔씩 다같이 노래방가면서 놀아 위험지대 사는 애는 거기서 잘 안 벗어나서 보통 셋이서 놀고
135
이름없음
2018/04/16 19:46:41
ID : 6Za0787gmJX
0
따로따로 수다떨어도 재밌어 다들 가치관이 독특해서
136
이름없음
2018/04/16 19:47:17
ID : 6Za0787gmJX
0
꿈꾸고 싶다
137
이름없음
2018/04/17 10:01:28
ID : 4Lhtg2MlzO2
0
아 진짜 꿈을 꿔도 내가 가고 싶은 곳 못가면 보람이 없잖아..ㅜㅠㅠ
138
이름없음
2018/04/17 16:28:01
ID : 4Lhtg2MlzO2
0
내 꿈가지고 지도도 만들고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확인하고 있어
음...그런데 뭔가 나만 가지고 싶은 추억들이나 굳이 스레딕에 적기 싫은게 많다
139
이름없음
2018/04/17 19:03:20
ID : 6Za0787gmJX
0
대략적으로 꿈지도 스케치한건 올려볼까 싶었지만..여긴 그냥 간단하게 꿈일기나 조금씩 적어야겠다
140
이름없음
2018/04/18 13:21:41
ID : 6Za0787gmJX
0
오늘 낮잠잤는데 안 좋은 꿈이었다 학교구역인데 거기에서 잘 보이지 않던 사람이 성폭행시도...알고보니 다른 애들한테도 한 것 같아
141
이름없음
2018/04/18 13:22:04
ID : 6Za0787gmJX
0
학교애들은 잘 모르긴한데 좀 빡치네
142
이름없음
2018/04/18 13:22:58
ID : 6Za0787gmJX
0
마법학교에 있어야할 인간이 왜 그냥 학교에 있는거지 시바 성폭행하려고 있는건가
143
이름없음
2018/04/18 13:25:18
ID : 6Za0787gmJX
0
퇴출당했낰ㅋㅋㅋㅋㅋㅋ 학교에 교장있는지도 모르겠는데 일단 찾아봐서 찔러야겠다..
144
이름없음
2018/04/19 05:22:05
ID : 6Za0787gmJX
0
꿈관리자 스레 안 읽고 있다가 읽어봤는데 내 꿈 관리자가 저런 식인걸까
145
이름없음
2018/04/19 05:25:51
ID : 6Za0787gmJX
0
생각해보니 관리자....라고 불릴만한 애를 본 적이 없다 근데 어렴풋이 여자애라고 무의식적으로 계속 생각해온걸 보면 언제 만났나..?
146
이름없음
2018/04/19 05:26:56
ID : 6Za0787gmJX
0
몰라몰라 일단 요즘에 꿈을 잘 못 꾸니까 꿈부터 꾸는게 목표다
147
이름없음
2018/04/19 05:28:16
ID : 6Za0787gmJX
0
무엇보다 마왕님 아직도 못 만난거 실화냐 3개월은 된 것 같은데
148
이름없음
2018/04/19 05:30:53
ID : 6Za0787gmJX
0
다른 애들도 테러인지 뭔지 난 뒤로 안 보이고 무슨 일 있는건 아니겠지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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