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를 차단했어 (7)
2.여자친구의 과거에 대한 고민입니다 ㅜㅜ.. 조언좀 부탁해드려요 (22)
3.코로나 백신 맞기 무서워 (10)
4.엄마한테 10만원만 달라고 하는 건 좀 그런가? (7)
5.나 왜 이렇게 부모님한테 기대는게 싫냐 (2)
6.생리 개색ㄱㄹㄹㄹㄹ (2)
7.죽고싶은데 어쩌지 (1)
8.부모한테서 벗어나고싶어 (19)
9.sns 인간관계가 힘들어 (5)
10.생각이 너무 많아서 말이 조금만 나가 (3)
11.광역저격이라해야하나 (3)
12.지적 당하는 게 싫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 (6)
13.우울증 (2)
14.도와줘.... (4)
15.얘들아 내일이 내 친구 생일인데 ㅠㅠ (4)
16.내 매력 (5)
17.나 대학생인데 동생이랑 엄마랑 진짜 너무 싸워 (6)
18.자꾸 손을 대는데 고치고 싶어 (5)
19.동성들이랑 어울리기 힘들어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6)
20.고등학생 돼서 우울증 오는 게 사춘기야? (2)
1
이름없음
2021/10/07 20:01:55
ID : 5U6mIHCoZjv
0
나 지금 열여덟이라 예약 가능한데 부모님이 백신 반대하셔 적어도 3주간은 몇명이나 죽는지 보고 맞아야한다고 하시는데 나도 그건 동의하지 근데 그냥 빨리 맞고 싶은 마음도 있긴 해... 나 진짜 백신 맞고 죽을까봐 그게 너무 무서워 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수능 보기 전에 죽기엔 내 노력이 너무 아깝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 코로나로 안죽으려고 백신 맞고 죽을 위험을 감수하다니 이게 무슨 이상한거냐구ㅜㅜㅜㅜㅜㅜ 애들 대부분 접종하던데 하... 11월에 12일쯤에 맞고 싶은데 그쯤이면 부모님도 허락해주시겠지? 아 나 진짜 죽으면 어떡해 막 부작용 인정도 안해주고 내 몸 약해서 죽었다 이렇게 기사 내면 나 귀싱대서 윗사람들 다 밤마다 꿈에 나타나서 괴롭할거다 진짜 쒹....
2
이름없음
2021/10/07 20:02:46
ID : 5U6mIHCoZjv
0
코로나 백신 맞은 경험자들 다들 어땠어..ㅠㅠㅠㅠㅠㅠㅠ 고삼들 진짜 괜찮았던거야?ㅜㅠㅠㅠㅠㅠ
3
이름없음
2021/10/07 20:03:22
ID : 5U6mIHCoZjv
0
맞아야하는건 알고 맞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너무 무서워 ㅠㅠㅠㅠ 헌혈바늘보다 더 아플까..? 힝 ㅠㅠㅠㅠㅠ
4
이름없음
2021/10/07 20:09:05
ID : fgi3vbjy6o1
0
난 고삼이구 여름방학 때 화이자 접종했었어! 1차 때 접종 부위 근육통만 있어서 타이레놀 한 알도 안 먹고 지나갔구 ㅋㅋ 2차 때는 뻐근한 근육통이랑 가벼운 두통? 컨디션이 축 처진 기분이 하루이틀 갔었오! 주사는 ㄹㅇ 헌혈바늘은 무슨 채혈 할 때보다도 더 안 아팠음 느낌 하나도 안 남 ㄹㅇ… 주사로 아픈 건 걱정 안 해도 돼 ㅋ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21/10/07 20:58:44
ID : 9dxzQoMpcMq
0
일단 무엇보다도 백신 부작용은 케바케라는말이 제일 맞아. 나나 우리 가족은 정말 근육통 조금만 있고 그 외에는 전혀 없었어. 그거랑 반대로 내 친구중에 평소에 면역력이 약한친구는 정말 오래 아팠었고... 아마 평소에 건강했으면 멀쩡할 확률이 높지 않을까...? 나도 솔직히 많이 무섭기는 했는데 백신맞고 죽을 확률보다는 요즘 확진자 증가 추세보면 코로나 걸려서 죽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해서 그냥 맞았어. 그치만 그 플라시보효과라고 알아? 그런것처럼 레주가 백신에 대해 너무 불안하면 오히려 안좋을수도 있으니까... 그런경우에는 안맞는게 좋을거라고 생각해. 음 그리고 이건 그냥 쓸데없는 사족인데 3주동안 백신맞고 죽는사람은 3주동안 백신 맞은사람의 수랑 비교해보면 훨씬 떨어져...
추가로 주사는...그냥 일반주사랑 똑같다? 나도 예전에 헌혈 해봤는데 그때가 더 아팠던것 같아... 뉴스에서 바늘 엄청크길래 벌벌떨었는데 그냥 따끔하고 끝났어ㅋㅋㅋㅋ 걱정 안해도 될듯
레주가 잘 생각해보고 원하는쪽으로 선택해!
6
이름없음
2021/10/07 21:04:21
ID : hgo4Y2mslve
0
기저질환 있고 면역력 쓰레기라 폐렴으로 입원 자주했던 사람인데 팔 아픈거 빼고는 아무 이상 없었음
7
이름없음
2021/10/07 21:24:05
ID : XAo5gjba08o
0
화이자 1차, 2차 다 맞은 재수생이고 주사 맞을 떄 하나도 안아픔. 간호사 누나가 때린 팔뚝이 더 아팠어. 그리고 2차때 당일 38도까지 올라온 것, 팔 뻐근한 것만 빼면 1, 2차때 다 아무런 부작용 없었어.
레더의 과거 이력: 전신마취 수술2번, 급성폐렴으로 입원, 장꼬임으로 입원, 등등의 여러 입원이력과 함께 아직도 손과 팔에 링겔 자국이 남아있을 정도로 20년 인생중에서 5년 가까이 병원생활 했음!
8
이름없음
2021/10/07 21:24:09
ID : 5U6mIHCoZjv
0
힝 ㅠㅠㅠㅠㅠㅠ곰아어ㅠㅠㅠㅠㅠㅠㅠ 하 진짜 넘모 떨렸어...
9
이름없음
2021/10/07 21:24:49
ID : 5U6mIHCoZjv
0
헐 뭐야 진짜 대박 용감하게 맞은 것도 대단하고 멋진데 백신 내 생각보다 안전하구나,,
10
이름없음
2021/10/07 21:25:41
ID : 5U6mIHCoZjv
0
힉,,뭐야 다들 멋지다.. 용감해.. 난 겁쟁이 쪼구맴뮈라서 상상만 해도 오들오들 떠는데 멋지다,, 조아 나도 용기내겠서,,,
레스 작성
7레스친구를 차단했어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07
0
22레스여자친구의 과거에 대한 고민입니다 ㅜㅜ.. 조언좀 부탁해드려요
1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07
0
10레스» 코로나 백신 맞기 무서워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07
0
7레스엄마한테 10만원만 달라고 하는 건 좀 그런가?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07
0
2레스나 왜 이렇게 부모님한테 기대는게 싫냐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07
0
2레스생리 개색ㄱㄹㄹㄹㄹ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07
0
1레스죽고싶은데 어쩌지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07
0
19레스부모한테서 벗어나고싶어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07
0
5레스sns 인간관계가 힘들어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07
0
3레스생각이 너무 많아서 말이 조금만 나가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07
0
3레스광역저격이라해야하나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07
0
6레스지적 당하는 게 싫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07
0
2레스우울증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07
0
4레스도와줘....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07
0
4레스얘들아 내일이 내 친구 생일인데 ㅠㅠ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07
0
5레스내 매력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07
0
6레스나 대학생인데 동생이랑 엄마랑 진짜 너무 싸워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07
0
5레스자꾸 손을 대는데 고치고 싶어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07
0
6레스동성들이랑 어울리기 힘들어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1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07
0
2레스고등학생 돼서 우울증 오는 게 사춘기야?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0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