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릴때부터 꿈 하나가 있었는데 다른 꿈이 새로 더 생겼어 (8)
2.모쏠을 넘어서 거의 무성애 (12)
3.나 진심 결혼 못 하는거 아니냐 (9)
4.이 정도 경쟁률이면 하나는 얻어걸리려나 (9)
5.위로해줄 수 있을까.. (2)
6.얘 어떻게 생각해? (5)
7.제발 도와줘 제발 (7)
8.수족냉증 심한사람있어ㅠㅠ? (2)
9.학교 생결로 뺐는데 (3)
10.몇년 전 한 앱에서 만났던 사람들을 다시 만나고싶어 (5)
11.. (4)
12.ㅋㅋㅋㅋㅋㅋ (3)
13.펑 (2)
14.엄마의 생각을 이해할 수 없어 (7)
15.시험기간인데 아무것도 안해 (3)
16.그냥 다 알고 싶다 전부다 (3)
17.역류성 식도염... (4)
18.. (2)
19.삶이 180도 달라졌음 좋겠어 (1)
20.엄마와 친할아버지 사이 (4)
1
이름없음
2021/10/11 13:42:07
ID : oE7bA2GoLbv
0
어렸을 때부터 엄마를 이해할 수 없었는데 나한테 했던 행동 모두 동생한테 똑같이 하고 있어. 그 중에서도 제일 이해 안되는 게 하나는 동생이 아직 초3인데 앉아서 공부만 시킬려고 그러고 공부 안하면 화내고 소리 지르고 두번째는 밖에서 친구들이랑도 잘 못 놀게 해. 기껏 해봤자 2시간? 시간 지나서 들어오면 폭언이란 폭언은 동생한테 다 해. 나는 순응적인 아이였어서 어릴 때 그냥 말 듣고 살았는데 지금 그래서 엇나가니까 부모랑 사이 안좋아. 동생은 왜 엄마 아빠가 자꾸 억압하려는지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반항은 하는데 엄마 아빠가 너무 심각하게 강요적이고 안하면 때리고 소리지르고 욕하고 그러셔서 동생도 어쩔 수 없이 말 듣는 중이야. 나는 정말 이해를 못하겠어.
2
이름없음
2021/10/11 14:16:23
ID : NwFbbfXwFg1
0
학대 아니야..?
3
이름없음
2021/10/11 14:20:03
ID : nRyHyFg7xXt
0
가정교육을 빙자한 아동학대인것 같은데,,
4
이름없음
2021/10/11 16:13:46
ID : yINwJQsi62E
0
근데 뉴스에 나올 정도로 때리는 건 아니고 회초리로 몇 대 때리는 정도라서.. 글고 가끔씩은 아 이건 동생이 잘못했다 하는 것도 있어
5
이름없음
2021/10/11 16:15:37
ID : NwFbbfXwFg1
0
그러고 공부 안하면 화내고 소리 지르고 두번째는 밖에서 친구들이랑도 잘 못 놀게 해. <- 이부분은 진짜 학대같아
6
이름없음
2021/10/11 18:41:25
ID : O9umk64ZeFh
0
아 진짜....? 어렴풋이 이건 학대 아닌가 했는데.. 근데 육체적 학대가 눈에 보일 정도로 심각한 것도 아니고 정신적 학대가 심한 거라서 신고해도 별 소용 없을 것 같고.. 그냥 내가 빨리 독립해서 동생 데리고 나오는 게 답일까??
7
이름없음
2021/10/12 00:37:49
ID : Crs1g3XyZdv
0
ㅇㅇ 일단 레주는 독립해라
동생은 좀 자리잡으면 그때 데리고 나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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