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릴때부터 꿈 하나가 있었는데 다른 꿈이 새로 더 생겼어 (8)
2.모쏠을 넘어서 거의 무성애 (12)
3.나 진심 결혼 못 하는거 아니냐 (9)
4.이 정도 경쟁률이면 하나는 얻어걸리려나 (9)
5.위로해줄 수 있을까.. (2)
6.얘 어떻게 생각해? (5)
7.제발 도와줘 제발 (7)
8.수족냉증 심한사람있어ㅠㅠ? (2)
9.학교 생결로 뺐는데 (3)
10.몇년 전 한 앱에서 만났던 사람들을 다시 만나고싶어 (5)
11.. (4)
12.ㅋㅋㅋㅋㅋㅋ (3)
13.펑 (2)
14.엄마의 생각을 이해할 수 없어 (7)
15.시험기간인데 아무것도 안해 (3)
16.그냥 다 알고 싶다 전부다 (3)
17.역류성 식도염... (4)
18.. (2)
19.삶이 180도 달라졌음 좋겠어 (1)
20.엄마와 친할아버지 사이 (4)
1
이름없음
2021/10/11 23:15:37
ID : 641u1g4Y5Wl
0
나 외모도 키도 작고 뚱뚱하고 공부도 특출나지 않아 매사에 부정적이고 선입견과 편견으로 가득차있는데다가 열등감도 심하고 자존감도 낮아 의지박약이고 노력해서 뭔갈 이뤄본적도 없는것 같아 인간관계는 진짜 좁은데다가 얕아 성격도 극내향이라서 말도 별로 없고 웃음코드가 남들이랑 다른건지 애들이 웃어도 왜 웃는건지 모르겠어서 매일 무표정을 달고 살고 사람이 말을 걸어도 가식적으로 굴줄도 모르고 반응도 없어 그래서 사람들이 꼬이질 않아 엄마한테 성격좀 고치란 소리를 매일 듣고살고 고집세고 성격 더럽다는 얘기를 듣고살아 집에와도 엄마가 내욕을 늘어놓고 화를 내고 밖에 나가도 나는 소외된 세상이고 폰을 들여다보면 친하던 친구들 모두 나빼고 놀고있고 어디서도 나를 반겨주는 곳은 없더라 새로 태어나고 싶은 감정만 들어 머리부터 발끝까지 너무 꼬여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바꾸는건지도 모르겠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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