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릴때부터 꿈 하나가 있었는데 다른 꿈이 새로 더 생겼어 (8)
2.모쏠을 넘어서 거의 무성애 (12)
3.나 진심 결혼 못 하는거 아니냐 (9)
4.이 정도 경쟁률이면 하나는 얻어걸리려나 (9)
5.위로해줄 수 있을까.. (2)
6.얘 어떻게 생각해? (5)
7.제발 도와줘 제발 (7)
8.수족냉증 심한사람있어ㅠㅠ? (2)
9.학교 생결로 뺐는데 (3)
10.몇년 전 한 앱에서 만났던 사람들을 다시 만나고싶어 (5)
11.. (4)
12.ㅋㅋㅋㅋㅋㅋ (3)
13.펑 (2)
14.엄마의 생각을 이해할 수 없어 (7)
15.시험기간인데 아무것도 안해 (3)
16.그냥 다 알고 싶다 전부다 (3)
17.역류성 식도염... (4)
18.. (2)
19.삶이 180도 달라졌음 좋겠어 (1)
20.엄마와 친할아버지 사이 (4)
1
이름없음
2021/10/05 22:48:43
ID : eK6i007865a
0
나는 얘랑 거의 1년 반동안 엄청엄청 친하게 지냈었어 근데 말 못할 이유로 거리를 둘 마음이었거든? 근데 얘가 올해 나랑 다른 반이 되면서 걔도 나도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었는데 걔가 사귄 새 친구들이 몇달 같이 다니다가 불편하다고 같이 안다니겠다고 했대 그래서 나랑 계속 관계를 유지하려고 했나봐 그래서 나한테 계속 놀자고 했어 그런대 내가 매번 코로나 때문에 안된다고 약속을 못잡다가 이번에 잡았거든 이번 약속도 못잡으면 손절한다고 그래서 만나긴 했는데 위에서 말했듯이 친구들이 자기를 다 떠났다는 말을 했어 그래서 나한테 급식을 같이 먹자고 했어 근데 나는 3학년 돼서 사귄 친구들이 너무 좋은거야 그래서 고민해보다가 저녁에 연락 준다고 하고 이렇게 저렇게 잘 헤어졌어 저녁에 연락을 하는데 급식을 같이 안먹겠다고 했는데 얘가 뭐라고 말했냐면 자기는 내가 자기랑 친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 같아서 나랑 계속 친하개 지내고 싶었대 그런데 지금 연락하는 거 보니까 아닌것 같다고 그냥 평범하게 지내자고 그랬어 그리고 학교가서 걔를 보고 인사를 했어 근데 대놓고 씹고 내 친구한테 가서 말 걸더라 띠용
2
이름없음
2021/10/06 01:17:18
ID : mty4Y6ZcpXu
0
뭐지 이 스레 봤던거 같은데??
뭐 그냥 애들 사이에 있는 일이군 싶어
3
이름없음
2021/10/06 23:35:01
ID : eK6i007865a
0
오잉 아냐
그런가 난 처음이라서 당황ㅅ러워가이구
4
이름없음
2021/10/06 23:36:31
ID : cnvg2HvdxyG
0
삐진거아닌가 레주가 먼저 다가오길 바랄듯 손절하고 싶음 걍 무시해
5
이름없음
2021/10/12 16:46:15
ID : eK6i007865a
0
오킹 그래서 무시하고 있었는데 걔가 갑자기 나한테 급식을 같이 먹자고 페메를 하더라...? 띠용해서 일단은 안먹는다고 했는데 내 인사 다 씹다가 갑자기 필요하니까 동글동글하게 말하는거 보니까 또 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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