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릴때부터 꿈 하나가 있었는데 다른 꿈이 새로 더 생겼어 (8)
2.모쏠을 넘어서 거의 무성애 (12)
3.나 진심 결혼 못 하는거 아니냐 (9)
4.이 정도 경쟁률이면 하나는 얻어걸리려나 (9)
5.위로해줄 수 있을까.. (2)
6.얘 어떻게 생각해? (5)
7.제발 도와줘 제발 (7)
8.수족냉증 심한사람있어ㅠㅠ? (2)
9.학교 생결로 뺐는데 (3)
10.몇년 전 한 앱에서 만났던 사람들을 다시 만나고싶어 (5)
11.. (4)
12.ㅋㅋㅋㅋㅋㅋ (3)
13.펑 (2)
14.엄마의 생각을 이해할 수 없어 (7)
15.시험기간인데 아무것도 안해 (3)
16.그냥 다 알고 싶다 전부다 (3)
17.역류성 식도염... (4)
18.. (2)
19.삶이 180도 달라졌음 좋겠어 (1)
20.엄마와 친할아버지 사이 (4)
1
이름없음
2021/10/12 01:01:56
ID : 7hAnVaskla8
0
엄마가 외할머니 때문에 걱정도 많으시고.. 이모랑 톡한거 봤는데 가슴아프고 슬프다 그러는데 나 진짜 눈물이 주체가 안돼.. 누구 죽는꿈같이 꿈자리도 사납다그러고
외할머니도 혼자 사시는데 외로우셔서 그러신지 헛것도 보이고 귀도 잘안들리시고 막 그래서 엄마도 울고..너무 힘들어
내가 엄마한테 해줄수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최고인 방법이 뭘까
중3이야 ..공부열심히 하는거? 이성적인 판단을 잘 못하겠어
공부열심히 하고.. 또 뭐 건강식품 같은거 사서 선물해드릴까??... 제발 빨리 시험 끝났으면 좋겠다.. 할머니집 가야되는데ㅠㅠ
2
이름없음
2021/10/12 01:36:51
ID : nCmMry5gqo6
0
찾아가서 할머니 집에서 같이 밥 먹고 대화 나누는 게 나는 좋다고 생각하는데 흠.. 어머니한테? ㅠㅠ 뭐가 있을까.. 어려서 너한테 기대거나 얘기 안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냥 최대한 같이 있어드리고 말 많이 걸고 웃게 해드리고 말썽? 안 부리기...?? 아니면 꽃은 어때 ..ㅠㅠ도움이 못 되었다면 미안해 스레주야
3
이름없음
2021/10/12 08:07:00
ID : 7hAnVaskla8
0
아니야 고마워ㅠㅠ 말이라도 너무 고마워
4
이름없음
2021/10/12 10:33:57
ID : g7AmGtvDumo
0
외할머니랑 좀 멀리 떨어져서 사는거야..?
아님 너 주변으로 오게 하셔서 자주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ㅠㅠ
경로당같은곳에 가시거나
5
이름없음
2021/10/12 15:29:27
ID : byMnWmKY1dA
0
응 좀 멀어.. 전라도사시고 우린 수도권이라..ㅠㅠ
자꾸 안오시려고 하시고 ㅠㅠㅜ 경로당도 생각해봤는데 그건 코로나때문에 조금 위험할것같아.. ㅠ 조언고마워 일단 경로당은 엄마한테 말해봐야겠다ㅠ
6
이름없음
2021/10/12 15:46:59
ID : g7AmGtvDumo
0
나 4인데 나두 전라도 살아ㅏ
특정 지역 빼고는 지금 어르신들은 거의 백신 다 맞으셨구 그런쪽으로는 걱정 덜 해도 되긴하는데,, 외로움이라는건 어쩔 수 넚어서 이게 젤 큰 문제인것 같다 ㅠㅠ 너가 전화라도 매일 드려.. 할머니 괜찮으셨으면 좋겠네
7
이름없음
2021/10/12 15:48:12
ID : byMnWmKY1dA
0
걱정 너무 고맙다.. 진짜 고마워 매일 전화 드리고 안부인사하는게 지금으로선 제일 간단하고 좋은것같아..! 넘고마워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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