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0/11 22:51:01 ID : u3CqmIJWnXy 0
약간 그런거 있잖아 어린애들 다 어릴때부터 나 발레하고싶어요 축구선수 될래요 아이돌 할거에요~ 하면서 맨날 꿈 바뀌는거 나한테는 그런게 전혀 없었어 난 그림그리는 직업이라는게 거의 확정이다 싶을정도로 어릴때부터 그림만 그려서 주변사람들이 너 일러스트레이터~ 만화가 해라 하니까 내가 할 수 있는게 이거니까 그림만 그리고 살았어 근데 요즘 학교 다니면서 살다보니까 목소리에 대해서 칭찬을 좀 받는거야 그런거 있잖아 너 발음 좋다. 어떻게 그런 성대모사를 해내냐. 전문적인 학원 다니면 성우해도 되겠다 같은 말들을 듣고있는거야 요즘 그거때문에 내 목소리 좋아하게되고 주변 지인(sns) 에는 나 성우해보고싶다고 한 번 씩은 말했는데 내가 이대로 가도 괜찮은거겠지? 그림 그리면서 둘 다 할 ㅅ ㅜ는 있을거 같긴 한데.. ㅋㅋ 나 자신이 너무 없는거같아..
2 이름없음 2021/10/11 22:54:04 ID : jz9eFjAp9be 0
해 봐 못 해볼 건 또 뭐야!
3 이름없음 2021/10/11 22:54:05 ID : u3CqmIJWnXy 0
내가 그래서 이 꿈을 어떻게 밀고나가야할지가 고민이었어 우리 부모님은 내가 그림만 그리고 하는줄만 아신단말이야 근데 갑자기 애가 다른것도 해보고싶다~ 하면 당황하실거같은데 조금 지나고 마음 먹고 말해보는게 좋겠지??
4 이름없음 2021/10/12 12:46:29 ID : O63U0rfcHwp 0
평생을 그림 그리다가 목소리 칭찬 몇 번 받았다고 그쪽으로 튼다는게 이해가 잘 안된다
5 이름없음 2021/10/12 13:37:29 ID : dwmq0mmtxWk 0
부모님에게 말씀드려봐 그림은 성우하면서도 할 수 있는거고 지금 시도 안하면 나중에 후회할지도 모르니까
6 이름없음 2021/10/12 14:22:03 ID : u3CqmIJWnXy 0
목소리도 원래 관심있는 분야이긴 했음! 내가 게임을 많이 하다보니까 성우들도 좋아하고 그런 편이야
7 이름없음 2021/10/12 17:33:07 ID : 3u8rthhBwK5 0
일단 취미로 학원끊어보는건 어때?? 여러 분야에 관심 갖는거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8 이름없음 2021/10/12 20:13:01 ID : Ds5RxCnSNwI 0
역시 그렇지? 그나마 가까운 학원 내년 초에 알아보려구11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8레스» 어릴때부터 꿈 하나가 있었는데 다른 꿈이 새로 더 생겼어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2 0
12레스모쏠을 넘어서 거의 무성애 1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2 0
9레스나 진심 결혼 못 하는거 아니냐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2 0
9레스이 정도 경쟁률이면 하나는 얻어걸리려나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2 0
2레스위로해줄 수 있을까..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2 0
5레스얘 어떻게 생각해? 1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2 0
7레스제발 도와줘 제발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2 0
2레스수족냉증 심한사람있어ㅠㅠ?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2 0
3레스학교 생결로 뺐는데 2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2 0
5레스몇년 전 한 앱에서 만났던 사람들을 다시 만나고싶어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2 0
4레스. 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2 0
3레스ㅋㅋㅋㅋㅋㅋ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2 0
2레스 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2 0
7레스엄마의 생각을 이해할 수 없어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2 0
3레스시험기간인데 아무것도 안해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2 0
3레스그냥 다 알고 싶다 전부다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2 0
4레스역류성 식도염...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1 0
2레스. 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1 0
1레스삶이 180도 달라졌음 좋겠어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1 0
4레스엄마와 친할아버지 사이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