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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
4.17살 스레주 인생 최대의 고난이 찾아왔다 (4)
5.. (1)
6.동생 미친거 아니냐 (20)
7.너무 걱정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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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점점 내가 달라지는게 너무 싫어 (5)
10.내가 보던 웹툰이 완결하면..난 넘 슬프다… (8)
11.예민한 부모님이랑 사는 거 (2)
12.아니 이 할배 뭐임 (3)
13.살튼거개좆같다 (2)
14.꼭 취향을 남한테 맞춰야할까..??? (10)
15.연끊은 지인들이 날 가해자로 몰아가 (18)
16.아 존나 병신같애 다들 (1)
17.난진짜개븅신새끼야 (6)
18.내일 가창 수행평가 있는데!!!!!!! (3)
19.친구랑 좋아하는 사람 겹칠때 어떻게 해야해..? (1)
20.- (1)
1
이름없음
2021/10/13 00:39:25
ID : si3wlcpO2lf
0
힘들지 않니 얘들아 ㅎㅎ... 사소한 거에도 짜증내고 성격 자체가 예민한 거라 뭐라 할 수도 없는데 그 밑에 있는 자식들도 생각 좀 해줬으면... 난 그런 엄마 밑에서 컸는데 울 엄마를 사랑하긴 하지만 가끔은 좀 그래 왜 저런 거로 화내고 짜증내고 감정 소모하는 거지? 싶을 때도 있고 아빠랑 성격 안맞는 건 걍 우리집 문제라 그러려니 하는데 정말 별 것도 아닌 걸로 엄청 예민하게 굴 때도 있으니까 비위맞추기 힘들어 예민한 부모 밑에서 자란 애들이 눈치도 엄청 보고 소심하고 상대방 기분 맞춰서 생활하는게 습관화 된 거 같음 물론 우리집만 그럴 수도 있어...
2
이름없음
2021/10/13 00:44:46
ID : si3wlcpO2lf
0
그래도 우리가 자식이라 그런가 짜증의 절반 이상은 모두 아빠가 받지만 옆에 있는 우리도 살얼음판 걷는 기분이라는 거... 지금 안 잔다고 화내서 기분이 그닥 좋지는 않음... 고딩인데 12시 넘어서 잘 수도 있징...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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