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ㆍ (1)
2.암이면 어떡하지 (29)
3.울 엄마 왜이러지 (4)
4.이제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1)
5.진짜 짜증나 (1)
6.. (2)
7.엄마가 나때문에 울어 (6)
8.부정적인 감정에서 헤어나올 수가ㅓㅂㅅ어 (4)
9.대학갈수있을까 (2)
10.제멋대로 기대하고 실망하는거 (2)
11.세명인 무리에서 두명이랑 다른 친구 끼여서 노는데 (2)
12.코골이 없다가 생겼는데 (3)
13.얘들아 학교에서 자다가 방구 뀐 친구 어때...??? (7)
14.임신일수도 있는데 (12)
15.수능 올1 고삼인데 집 나가야해 (4)
16.사람 하나 살리는 셈 치고 한 마디씩만 적어주라 (11)
17.난 왜이러고 살지 (4)
18.얘들아 나 알바 처음인데 (5)
19.나 어제 수면내시경 했는데 (8)
20.보고싶어 vs 뭐해 보고싶어 (18)
1
이름없음
2021/10/13 13:02:20
ID : 62FeHBhvzO1
0
아침에 버럭하시더니 지금까지 말 한마디도 안하셔 분명 어제까지 살가웠는데 왜 이러지ㅠㅠ 새벽에 우당탕하길래 나도 모르게 넘 시끄러워서 뒤척였더니 그러시는건가
2
이름없음
2021/10/13 15:40:46
ID : JXwGpRA1A59
0
나중에 기분 좀 풀어지시길 기다렸다가
엄마~~ 오늘 왜 이렇게 저기압 이실까???
제가 뭐 잘 못 한거 있어여? 아님 무슨 일이양?
하고 여쭤봐
3
이름없음
2021/10/13 16:44:34
ID : 62FeHBhvzO1
0
계속 말씀 안하셔 봐도 모른척 하시고 자꾸 저리가라고 하셔
이유를 모르겠어 하...
4
이름없음
2021/10/13 17:55:24
ID : ip9fQmq7uq7
0
그 혹시 갱년기 아니실까 싶은데
비록 코로나로 힘들겠지만 마스크 쓰고 어머니랑 동네라도 한바퀴 산책하면서 대화해보는 것은 어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1레스ㆍ
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3
0
29레스암이면 어떡하지
2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3
0
4레스» 울 엄마 왜이러지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3
0
1레스이제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3
0
1레스진짜 짜증나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3
0
2레스.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3
0
6레스엄마가 나때문에 울어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3
0
4레스부정적인 감정에서 헤어나올 수가ㅓㅂㅅ어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3
0
2레스대학갈수있을까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3
0
2레스제멋대로 기대하고 실망하는거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3
0
2레스세명인 무리에서 두명이랑 다른 친구 끼여서 노는데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3
0
3레스코골이 없다가 생겼는데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3
0
7레스얘들아 학교에서 자다가 방구 뀐 친구 어때...???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3
0
12레스임신일수도 있는데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3
0
4레스수능 올1 고삼인데 집 나가야해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3
0
11레스사람 하나 살리는 셈 치고 한 마디씩만 적어주라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3
0
4레스난 왜이러고 살지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3
0
5레스얘들아 나 알바 처음인데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3
0
8레스나 어제 수면내시경 했는데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3
0
18레스보고싶어 vs 뭐해 보고싶어
1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1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