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얘 좋아하는거 맞아? (2)
2.. (9)
3.조댓다 시봉방구리 (3)
4.절친이랑 손절 (1)
5.선생한테 찝쩍거리는 애 어떡할까 (28)
6.개씨발 존나예민하게구네 (1)
7.5살 아이는 무엇을 먹어야 할까 (17)
8.인생 망한 것 같다 (4)
9.아 진짜 인생 (1)
10.정말 미친 생각인건 아는데,, (7)
11.남자친구한테 뭐라고 물어볼까 (9)
12.친구의 스킨십 (8)
13.내가 울면 과호흡이 오는데.. (6)
14.학원 끊는다고 엄마한테 뭐라하지..? (3)
15.먹어도 먹어도 계속 먹고싶어 (6)
16.이거 그냥 내가 중2병 걸려서 이러는 건가..? (9)
17.나 생일인데 친구가 하는 말이 이거인데 맞는거임? (3)
18.우리 엄마 진짜 미친것같아 (7)
19.요즘은 사람 어떻게 만나 (2)
20.무리에서 나가리 됐는데 너무 우울해 (6)
1
이름없음
2021/10/30 17:31:48
ID : 5Ru1iryZbfT
0
이혼 가정인데 나는 두분 집 번갈아다니면서 살거든? 근데 돈문제가 좀 복잡한데 엄마가 돈 많이 가져간단 말이야 우리한테 경제적인 지원 잘 안해줌ㅠ 근데 엄마가 자꾸 싸울 때 마다 스레딕 수위를 지켜야하니까 돌려서 말하자면 아빠랑 밤마다 대화하냐고 그래 너무 수치스럽고 열 받고 역겨워서 뭐라 해야할지 모르겠어 나 어떡해? 너무 너무 스트레스 받고 이런 말 들을 때 마다 엄마가 너무 역겨워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2
이름없음
2021/10/30 19:45:47
ID : wlhe5farcHy
0
레주랑 레주 아빠랑 밤마다 대화하냐는게 설마 19금 그거야? 진짜.. ㅛㅣ발
3
이름없음
2021/10/30 19:52:47
ID : zTXy5bwlhhw
0
맞아.. 나 진짜 그 말 들을 때 마다 토 나올 것 같고 진짜 너무 그냥 말로 표현할수없이 너무 역해 어떻게 해야할까.. 엄마가 외국인이라 말도 잘 안 통해 어떡해야할까..
4
이름없음
2021/10/30 19:54:07
ID : 7s60la8mJVd
0
???????????? 어떻게 엄마가 그런 말을 하지...아빠집에서 살면 안돼?
5
이름없음
2021/10/30 19:56:45
ID : zTXy5bwlhhw
0
그러게 엄마가 나를 진짜 사랑하긴 하는 걸까 싶고.. 양육권이 엄마한테 넘겨져서 경제적인 지원은 전부 엄마한테 간단 말이야 그래서 엄마랑 아빠 집이 가깝고 서로 어디사는 지 아는 상황이고 나는 아직 청소년이라 독립할 수 없어서 만약 아빠 집에서만 살겠다고 단언하면 엄마의 보복이나 정부에서 지원하는 경제적인 부분은 전부 못 받게 될거야..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렇게 살아야해..ㅠㅠ
6
이름없음
2021/10/30 19:59:01
ID : 7s60la8mJVd
0
그런 사정이 있구나... 힘들어서 어떡해... 혹시 손찌검 같은건 안하셔..?
언어폭행도 좀그런데 더 심해질까봐 걱정되네
7
이름없음
2021/10/30 20:00:43
ID : zTXy5bwlhhw
0
옛날에 화나면 망치 들고 위협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내가 가출해서 엄마도 미안하다고 사과해주시고 지금은 손찌검은 아예 없는 상황이야ㅠㅠ 언어로 정신적인 피해는 주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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