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혼자 준비하려는 예비고3 정시러인데 고2 모고 기준 4~5나오거든 노베야 ㅠㅠ 비문학에서 제일 많이 나가고.. 문법이랑 문학이랑 화작 골고루 다 잘 나가 거의 다 감으로 때려 맞추는 기분이고 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 건 윤혜정 쌤 나비효과 인강이랑 예비 매삼비 풀고 있는데 뭔가.. 더 추가해야 될 것 같아서.. 저것만 하기에는 등급 올리기에 턱없이 부족하잖아 뭘 더 해야하지?.. 비문학 어려워서 그냥 연습 정도로만 해놓게 예비 매삼비 풀고 있고 문학이랑 화작 점수 올리고 싶거든 문학 공부..는 어캐하지..?.. 노답이다 ㅠㅠ

매삼비 풀지 마. 그거 말고 좋은 거 많으니까 딴 거 풀어. 고3 되면 선택 과목 하나 정해야 하는데 뭘 할 거야? 마음 같아선 언매 추천하고 싶은데, 편한 거 골라서 해. 언매나 화작은 할 거 정해지면 팁 좀 줄게. 비문학이나 문학은 그냥 자기한테 맞는 인강 강사 골라서 풀커리 타면 되는데, 혼자 공부할 거면. 이제 길이 좀 험난해지지. 비문학은 분석이 중요해. 데이터베이스를 쌓는 것 처럼, 평가원 기출 풀면서, 어떤 부분이 문제에 나오는지 파악하고 그걸 토대로 읽는 게 중요해. 초반 팁이라고 하면, 이 정도고. 심층적인 분석은 죄다 강의로 되어 있고. 책으로써는 그나마 마닳이 해설이 두꺼울 거야. 기출 여러 번 풀면서 다 맞았네 좋아하지 말고, 왜 이게 답이고 이 부분이 어디서 나왔고, 이걸 어떻게 읽어야 하며 다른 년도 기출과 유사성이 있는가에 관심을 둬. 문학은 비슷하긴 한데, 이건 유튜브로 강의 풀린 게 있어서. 유튜브 채널 '하우앤와이'에서 최인호t 문학 방법론 듣고 필요하면 예시로 몇 개 더 들어봐. 그게 레주한테 적당할 거야. 여기까지 초반 팁이고. 초반만 잘해둬도 길이 보이니까 겨울방학때 빡세게 해둬. 학기 들어가면 시간이 잘 안 나. 학교마다 눈치 주기도 하고.

>>2 헉 일단 고마워 ㅜㅜ 언매도 화작에 비해서 공부량이 있는데 국수영탐구 할 것들이 너무 넘쳐나서 일단 화작 할 것 같아. 내가 화작, 문학에서도 점수가 좀 나가서 비문학 파고들기 전에 문학부터 해보려구. 그래도 아예 비문학 손도 안 대는건 좀 그러니까 지문 읽어보려고 노력하구 있어 예비 매삼비 거의 끝나가니까 마닳 한 번 사봐야겠다 문제 맞추는 것보다 지문 이해부터 안돼서 ㅜㅜㅜ 3지문 읽고 문제 푸는데 30분 걸린다.. 맛보기 메가에서 국어 쌤들 조금씩 들어보고 맞는 선생님 찾아보게. 아마 김동욱 선생님 커리 탈 것 같아 문제 다 풀고 이 답이 어디에서 나왔는지 지문에서 찾으면 누가 그냥 틀린그림 찾기라고, 독해 실력 그 자체를 길러야 하는거라고 하던데 어떻게 해야 해? ㅜㅜ.. 아무튼 고마워!! 도움 많이 됐엉

삐빅! 3지문 읽고 문제 푸는데 30분 걸리는 것은 정상입니다. 목표를 얼마나 잡는 건지 모르겠지만, 수능 날에도 비문학 40분 대로 끊으면 평타고 30분대면 되게 빨리 푼 거야. 맛보기에서 맞는 선생님 찾는 건 잘하고 있긴 한데, 맛보기로만 보는 건 한계가 있을 거라 인터넷 검색도 해보고 이것저것 알아보고 결정해. 김동욱t 같은 경우 지문 이해를 강조하긴 하는데, 가끔씩은 지문 이해 던지고 글 구조로 답만 찾아가는 풀이 방식이 필요할 때가 있거든. 그런 의미에서 다른 방식의 선생님도 병행하라고 강조할 수 있긴 한데, 그건 뭐 레주 선택이니까. 틀린 그림 찾기? 틀린 말은 아닌데, 그거야 옛날 구닥다리 기출 때나 그렇고. 지금은 지문 첫문단에 써준 단어가 지문 끝자락 가면 두 번 세 번 다른 용어로 바뀌어 있고, 여러 가지 다른 의미 붙고 문제에서 또 변형되는 틀린 그림 치고는 추론을 많이 해야 하지. 그래서 독해 실력 자체를 키우라는 거긴 한데, 그게 1년 사이에 확 컸으면 국어에 골머리 앓는 사람이 많지 않겠지? 그냥 다 허상이야.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지 않는 이상, 누구나 그런 소리를 할 수 있구나 누구나 두려워할 수 있겠지만 말이야. 화작을 선택했구나? 비문학 풀면서 몇 번 깔짝이면 금방 뚫리니까 다른 과목 투자할 시간이 생기긴 하겠다. 그런데 2학년 때 문법 배우고 올라오지 않아? 그거 겨울방학 때 복습하면서 언매 강좌 슬쩍 봐주면 화작보다는 오래 걸리겠지만 금방 될 텐데? 언매가 화작보다 점수가 잘 나와서 그러는 거니까. 막판에 가서 언매 바꾸려고 하면 골치 아파지니까 지금이라도 더 고민해봐. 문법 극혐 으으으 이정도 아니면 무조건 화작! 이런 걸 비추. 지문 이해가 됐으면 비문학은 다 풀리겠네? 지문 이해가 된다는 건 굉장히 어려운 일이야. 괜히 인강에서 더 잘 가르치고 더 잘 알려주는 사람 찾아다니는 게 아니지. 그 분야에서 종사하는 교수님이 쓰는 건데 글에 담긴 내용 자체가 그렇게 쉽게 쉽게 이해되지 않는 게 당연하잖아? 그럴 땐, 차분히 노트 같은 거 꺼내서 글 내용을 간략하게 써봐. 글의 핵심적인 주제가 뭘까? 그래서 이 교수님이 말하려고 하는 게 뭐지? 문제에서 보니까 a라는 개념을 중점으로 둬서 설명하던데 이 a라는 개념이 나온 문장들을 중심으로 나머지는 곁가지 문장으로 보면 되는 건가? 이런 식으로 차분히 정리해 나가는 거지. 예시를 들어주고 싶은데, 내가 글로 예시 들어주는 것보다는 그냥 유튜브에서 몇 년도 기출 치면 좋은 선생님들이 해설해 놓은 게 많아. 그것들 하나하나 들으면서 습득해가다 보면 어느 정도 자기만의 방식이 생겨. 그때도 자만하지 말고. 자만했다가 평가원한테 멘탈 깨진다. 항상 나는 내가 받을 등급을 예상하지 못한다는 마인드로, 망해도 좋다는 마인드로 문제 풀고 접근해야지. 괜히 100점! 나는 100점 아니면 뒤질거야! 이러면 옆 자리 얘가 문제지 펄럭거리는 소리만 나도 멘탈이 부르르르 제멋대로 떨어 댄다고. 이쯤 돼서 말이 늘어지는 것 같으니까, 요점만 간략히 하면. 그 걱정들은 다 누구나 하는 걱정이고, 누구나 다 끝까지 하는 걱정은 아니다. 그 걱정들 해결해주는 게 인강 강사다. 겨울 방학 때 최대한 빡세게 해야 한다. 안 해도 되는데, 어...그러면 머지않아 눈앞에 지방대의 모습이 아른하게 번질 것이다. 무조건 화작! 이러지 말고 나는 언매를 할 수 없는 문법고자인가? 를 확인하자. 이 정도? 열공!

비문학은 분류랑 정리만 잘해도 반은 먹고 들어가!! 비문학보다 문학이랑 화작을 덜 틀리는 방향으로 먼저 공부하자 문학이 헷갈리거나 감으로 때려서 맞추는건 문학개념이 흔들리고 있거나 고전시가같은 경우엔 모르는 어휘가 많아서 해석이 안되는걸수도 있어 솔직히 선택과목은 나도 언매 추천해주고 싶어 언매 진짜 조금만 공부해도 공부한 티가 팍팍나서 공부할때 되게 성취감도 잘 느낄수있는것같애 나도 레주처럼 화작했다가 지금은 언매로 돌렸거든 언매 공부 제대로 하면 수능볼때 그냥 쇽샥 풀고 비문학이나 문학에 시간을 더 쓸수있을거야 이런얘기를 하는 이유는 이번수능이 화작이 어렵기도 했고 화작같은거는 그날에 컨디션에 따라 잘읽힐수도 있고 안읽힐수도 있어서 그래ㅜㅜ 그래도 화작하고 싶다면 말리진 않을게 사람마다 성향은 다른거니까! 나는 개인적으로 비문학은 유대종 추천!! 나도 레주처럼 4~5나오는 사람이였는데 유대종 인강보고 진짜 많이 늘었어

>>4 헉 ㅜㅜ 정성 뭐야.. 모고나 수능 비문학 사람들 원래 그 정도 잡고 푸는거야? 방금 고2 11월 모고 보고 왔거든 오늘도 예상한대로 비문학 못 풀었어 ㅜㅜㅜ 지문 3개인가 4개 나왔는데.. 하나 제대로 이해 못 하고 급하게 푸느라 아는 문제만 대충 풀고 나머지 지문은 읽지도 못하고 다 찍었어.. 문학 화작 문법에 내가 시간을 많이 쏟나봐 ㅜㅜ 맞아 지금 언매 배우고 있어 그럼 그냥 언매 이번 겨울 방학때 해볼까?! 화작 추천하는 사람은 못 봤거든 언매 ㅊ추천 주변에서도 많이 하고.. 국어도 그렇고 나머지도 다 등급 별로라 겨울방학때 열심히 해야지.... ㅜㅠ 정말 자세히 써줘서 고마워..!!!!!!!!

>>5 레더도 언매 추천하니까 이번 겨울방학때 언매 공부해보려구...!!! 유대종 선생님 인강 한 번 봐볼게 추천 고마워!!

>>6 메가 박담t는 언매 전문이라 그 분도 좋다는 평이 많더라고. 맛보기로 서로 비교해본 다음에 맞는 사람 골라서 들어. 웬만해서는 메가, 대성 중에 하나 패스 산 다음에 진득하게 전 과목을 탐닉해보길 바라. 고2 11월 모의고사 얘기하길래 시간도 남겠다. ebsi에 들어가서 확인해 본 거 토대로 간단한 총평을 내리면, 오답률 탑 5위 안에 비문학 문제가 안 들어있네? 문법, 화작, 문학만 들어있었네? 이 말은 뭐야. 비문학을 제외한 다른 것들이 어려웠다. 즉, 비문학은 쉬웠다라는 소리. 비문학 먼저 풀었으면 시간 세이브가 되지 않았을까? 이런 건 사후적인 얘기고, 시험장에 들어가서 비문학이 쉬울지 문학이 쉬울지 누가 알아. 이런 게 애초에 문제 풀이 순서가 정해져 있으면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문제니까 어쩔 수 없어. 그것 외에도 1컷이 95인 걸 감안한다면, 또한 오답률이 50퍼 넘어가는 게 15번 하나 밖에 없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전체적으로 쉬웠고 시간 세이브가 그리 필요하지 않았다는 얘기가 되네. 어쩌겠어? 그 전체에 맞춰서 실력 올려야지. 먼저 했는지 안 했는지 모르겠는데, 시험지 펼쳐 놓고 어디서 시간을 많이 뺏겼는지 체크해봐. 기억이 희미할 수도 있는데, 일단 오늘 본 시험이니까 최대한 오늘 떠올리려고 해보고 틀린 문제에는 레주가 왜 이렇게 답을 냈는지 그 생각 과정을 옆에 간략하게만 기입해놔. 그거 안 해두면 문제는 문제대로 풀고 해설은 해설대로 듣는 거잖아. 그 둘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하는데. 하여간, 그 뒤에 내가 말한 대로 했나 체크해봐. 화작 1번부터 3번 풀면서. 발표의 경우, 1번 고정으로 나오는 문제 있잖아. 말하기 방식. 그거 자주 출제되는 방식 미리 정리해뒀어? 전문가의 견해 인용, 기억 환기, 자료 들기 같은 거. 그거 정리해두고 지문 읽을 때 그 부분 나오는데 표시해뒀어? 안 했으면 지금부터라도 하자. 그 다음 지문 토론 지문. 지문 가기 전에 문제부터 보고 갔어? 4, 5번은 (가) 읽고 6,7 번은 (나)읽고 푼다. 이거 계산 안 섰으면 골치 아파지는데. 지문 가, 나 전부 읽고 이미 가는 기억이 희미한데 4,5번 가서 찾는 삽질하고 있을 거 아니야. 이거 안 했으면 잘 연습해놔. 그리고 입론, 신문 이 부분 사회자가 말하는 거 잘 봐뒀어? 밑줄을 긋든, 머리에 박아두던 말이야. 그거 안 해두다가 나중에 문제 풀때, 입론에서 말한 거 반대 신문 때 했다고 꼬아서 내면 자연스럽게 손이 거기로 가면서 틀릴 걸? 그거 체크하고, 입론, 반대 신문의 핵심 주장 체크해뒀어? 안 했으면 지금부터 하자. 그 다음 지문의 9번은 오답률 탑 5위 안에 들어가는데, 이런 게 탑 5위 안에 들어갈 수 있나 싶지만 9번의 4번 선지의 대기 오염 보고, 어? 지문에서 환경 오염 얘기 나왔으니까 대기 오염 맞네? 이러면서 키워드 매칭하다가 틀렸다고 밖에 생각이 안 되는데. 무튼, 이거 틀렸으면 반성해. 문법은 내가 기억이 희미해서 안 되겠다. 화작 설명한 건, 내년에 화작 선택할 때 써먹어. 문법 선택하면 문법 열심히 파고. 문학은, 이 문학 문제 구성에서 시간이 오래 걸린다? 다 읽고 그제서야 문제로 가서는 하나하나 지문으로 되돌아가며 문제 풀었으면 오래 걸릴 텐데. 아니라면 뭔가 다른 큰 문제가 있는 거고. 후자라면 그거는 그때 가서 하고. 전자면 그냥 지문으로 냅다 돌진하지 말고 멀찍이서 문제부터 보고 각 재고 들어가. 지문 먼저 갔다가 대가리 깨진다. 현대시 구간만 해도. 22번은 제발 나랑 같이 (나) 읽어주세요잖아. 그거 읽으면서 20번도 몇 개 지우고, 문제 털 수 있으면 털고. 21번은 보기만 읽고도 풀리잖아. 이런 건 빠르게 털고 가야지. 현대시든, 고전시가가 됐건 무조건 보기 문제는 보기부터 먼저 읽고 가 그게 가장 베스트야. 여기까지는 무조건이고, 보기만 보고 보기에 딸린 문제 푸는 건 선택이긴 한데. 21번 보면 알겠지만 보기만 읽고도 풀리지? 다른 현대시라고 해서 크게 다를까? 다른 문학 문제도 똑같아. 그냥 읽어야 하는 거는 그냥 읽고 밑줄 친 부분 a구간, b구간 가야만 풀리는 거는 가고 그러면 훨씬 시간이 줄지 않을까? 비문학은 오늘 풀어보세요. 쉽게 풀리면 풀리는 거고.... 이해 안 되었던 지문은 다시 이해하려고 노력해보되, 애초에 이해를 요구하지 않는 문장일 가능성이 있으니까 그런 건 그냥 이해하지 말고 문제만 풀려고 해. 그러다가 또 시간 없어서 문제 못 풀었다 소리 나온다.

>>8 음.. 시간이 어디서 많이 걸렸는진 기억이 안 난다.. 문학까지 다 풀고 비문학 풀려고 했을 때 시간이 아마 30분 조금 더 남았던 걸로 기억해 그럼 내가 비문학 읽는 속도가 느린 거려나? 화작 1문제, 언매 3문제, 문학 1문제 틀렸어 채점하면서 은근 잘 봤길래 놀랐는데 난이도가 쉬운 거였다니.. ㅠㅜ 비문학은 한 지문만 풀었다 했잖아 한 지문에 문제 5개 있었는데 그 중에 4개 풀었는데 그거 다 맞았어 비문학 정말 쉬웠나봐 11문제 못 풀었다.. 시간 없어서 못 푼 거 오엠알카드에 바로 일자로 찍었는데 시험지에는 펴시를 안 해서.. 내가 몇 번으로 찍었는지 기억이 안나 그래서 채점 못하고 있어.. 찍은 거 다 틀렸다 가정하면 64점이다 15번 틀렸고 다행이 9번은 안 틀렸당.. 문학 풀 때 보기 있나 보고 있으면 보기 먼저 풀긴했어 약간 문학에 시간 많이 쓴 것 같기도 해 지문 읽는데도 시간 좀 걸리고 밑줄 친 부분 뭐였는지 왔다갔다 보고.. 피곤해서 잤거든 지금 이거만 쓰구 틀린 문제 옆에 무슨 생각해서 이걸 했는지, 비문학 다시 풀어볼게 ㅜㅜ 4~5등급 나올 것 같다.. 똑같네 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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