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펑 (15)
2.다꾸 초보 도와주라…ㅠㅠㅠ (12)
3.. (2)
4.베트남 여행 가본 사람있니 (10)
5.솔직히 반장보다 부반장이 일 더 잘하는 반 (5)
6.다들 폰 배터리 (11)
7.콘서트 티켓 양도 (3)
8.. (3)
9.김치찌개에서 벌레 나왔는데 (8)
10.금쪽이가 영어로 (17)
11.마라탕 벌레 (2)
12.. (28)
13.. (1)
14.자신이 했던 미친짓을 써보자 (19)
15.좋아하는 걸 전공으로 삼으면 (14)
16.혹시 여기 베트남 한국 글로벌 학교 (KGS) 다니거나 그 학교에 대해 아는 사람 있어? (25)
17.게보린 하루 몇알 먹어야 돼? (9)
18.너무 오랜만에 대중목욕탕에 가서 적응 노노 ㅠㅠ (2)
19.프로그램 사업하다 망한 썰로 레전드를 노려보겠다 (39)
20.얘들아 인스타 잠기면 며칠걸려야 풀어주니 (2)
6학년 수학여행때 그땐 쭈구려 앉아서 똥샀는데 애들이 불꺼서 놀래가지고 거기에 주저 앉은거... 심지어 엉덩이가 꼈던건지 그때 못 일어나서 친구들이 일으켜 세워줬는데 ㅈㄴ 창피하기도 하고 놀래서 엉엉 울었음 아직까지도 애들만나면 가끔 이 얘기 회상해서 진짜 쪽팔림ㅋㅋㅋㅋㅋㅋ
중딩때 버스에서 어느 선배가 전번 물어봤는데 그 선배가 양아치에다가 얼굴도 내가 싫어하는 메기닮아서 폰 고장났다고 없다고 새로살거라 번호도 바꿀거라고 구라치다가 내릴 때 쯤 아무생각없이 엄마한테 전화해서 이제 내린다고 한거.... 아직도 그 선배 얼굴이 안잊혀져..
아 초딩때 화장실 갔다가 그 화장실 칸 문이 잠금장치가 열때는 뻑뻑해서 안 열려서 갇힘. 결국 화징실 밑에 틈 사이로 기어 나가는 도중에 화장실 막 들어오던 선배 언니랑 눈 마주침. 친한 사이도 아닌 가끔만 인사하던 사이였음.
친구랑 교보문고 가서 다이어리 구경하다가 6공 다이어리를 ㅅㅂ 말이 헛나와서 육구...까지 말하고 멈칫함 주변에 사람? 개많았고 난 여자임
학원쉬는시간에 밖에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학원복도 걸어다녔는데 피곤해서 그랬는지 거기 학생을 내 담당쌤으로 착각해서 고개숙이고 안녕하세요!!하고 힘차게 인사한거....내 인사를 정통으로 받아 당황한 그 학생의 표정을 잊지 모태....근데 쌤이랑 진짜 닮았..음..ㅠㅠㅠㅠㅠ
나 7살때 유치원에서 1박2일하다가 자고 일어났는데 지도그림 좋ㅇㅏ하는 남자애랑 눈 마주침 그 상태롴ㅋㅋㅋㅋㅋㅋㅋ뭐 괜찮아 웃기더라 지금 생각하면
마음이랑 단어가 생각이 안 나서 가슴이라고 함 진짜 하나도 안 친한 남자애한테 가슴이 착한 사람 ㅇㅈㄹ함
내 흑역사는 아니고 내친구일화임
찐이다 내친구 일화.
학교 끝나고 집에 가는길에 친구랑 이야기하면서 가는데,
비둘기가 전봇대에 다닥다닥 붙어있었단말임?
하필 그쪽지나가는데 닭둘기가 실례를.. 그리고 내친구
머리위에 퐁당.
근데 나는 그걸봤는데 내친구는 이야기하느라 바빠서 그걸 몰랐었나봐 ㅋㅋㄱ
내가 말해줘야 겠다 하던찰나, 하필 걔가 좋아하던 이쁜 여선생님하고 미주쳤는데
걔는 그걸 모르고 안녕하세요. 꾸벅 인사한거임 ㅋㅋㅋㅋㅋㅋ
그다음 상황은 알지? 걔가 왜 말 안해줬냐고 졸라 화내는데
나는 웃겨서 아무말도 못하고 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
ㅎㅇ 중학교 김xx 기억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우정으로 지금 10년도 넘게 말 안하고 있는데 감사해라
친구랑 체육관에서 몸으로 장난치다가 친구가 내 바지 잡고 그냥 살짝 내렸는데 반바지.체육복 바지가.. 좀 헐렁헐렁해서 쑥 내려간 거....... 다행히 팬티 위에 스타킹 신었었긴 한데 ㅅㅂ 그 때 어떤 좀 친한 남사친이렁 눈 마주친 것 같아서 그 날 이후로 자꾸 들러붙으면서 봤냐고 안 봤냐고 물어봄
이 스레를 보니까 하나 떠올라서 써볼게
그때는 대학교 1학년이였지 나는 평소에는 정말 얌전한데 술만 마시면 개가 되어버림
그 사건이 일어날 때도 만취상태였지 주변 지인들의 말로는 내가 언덕에서 썰매타는 것처럼 미끄러져 내려왔다고 해 근데 그때 내가 레깅스를 입고 있었어 속옷없이 내려오고 일어나보니까 레깅스가 다 쓸려서 맨엉덩이가 보이고 엉덩이도 빨갰대 내 동기들이 날 그대로 응급실에 데리고 갔고 약 바르고 파상풍 주사 맞았대
그때 선배, 동기 다 있었는데 내 엉덩이를 몇 명이나 본 거야 졸업할때까지 엄청 놀림받음 후배들도 다 알아 ㅆㅂ..........
이걸로도 안 잊혀지면 제일 쎈 것도 말해줄게
나 순간적으로 깜짝 놀랐을때 비명?이 이상하단말임
되게 국어책읽듯 아.야! 이러는데
어느날 학원가다 벌 마주쳐서 아.이! 깜짝야 이랫는데 뒤에 같은반인데 안친한 남자애 있었음ㅋㅋㅋ..
솔직히 나 이길 사람 있을까?
누나 자는 줄 알고 문도 안 잠근 채로 ㅈㅇ하다가 (만약 문 잠갔다면 더 이상하게 볼까봐...) 누나가 문 벌컥 열고 누나가 소리지름....
여동생한테 내 거시기가 움직이는 걸 보여준 적 있다
성욕 같은 게 아니라 당시 거기에 힘을 주면 움직인다는 게 신기해서 공유하고 싶었다.
군대 외박나와서 존나 술 쳐먹다가 개꽐라돼서 변기통 앞에 무릎꿇고 앉아서 변기통 뚜껑 위에 얼굴 부비면서 쳐잠 씨발ㅋㅋㅋ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아자르로 장기매매(추정)당할뻔한썰
성인물 미검열 사이트는 어디로 신고해야해?
스쿨밴드 레전드 썰 푼다
작곡 전공한/전공중인 레더 있어??
15레스펑
241 Hit
잡담
이름없음
22.06.09
0
12레스다꾸 초보 도와주라…ㅠㅠㅠ
341 Hit
잡담
이름없음
22.06.08
5
2레스.
62 Hit
잡담
이름없음
22.06.08
0
10레스베트남 여행 가본 사람있니
1879 Hit
잡담
이름없음
22.06.08
0
5레스솔직히 반장보다 부반장이 일 더 잘하는 반
281 Hit
잡담
이름없음
22.06.08
0
11레스다들 폰 배터리
151 Hit
잡담
이름없음
22.06.08
0
3레스콘서트 티켓 양도
108 Hit
잡담
이름없음
22.06.08
0
3레스.
84 Hit
잡담
이름없음
22.06.08
0
8레스김치찌개에서 벌레 나왔는데
295 Hit
잡담
이름없음
22.06.08
0
17레스금쪽이가 영어로
1323 Hit
잡담
이름없음
22.06.08
3
2레스마라탕 벌레
131 Hit
잡담
이름없음
22.06.08
0
28레스» .
1176 Hit
잡담
이름없음
22.06.08
5
1레스.
56 Hit
잡담
이름없음
22.06.08
0
19레스자신이 했던 미친짓을 써보자
249 Hit
잡담
이름없음
22.06.08
0
14레스좋아하는 걸 전공으로 삼으면
214 Hit
잡담
이름없음
22.06.08
0
25레스혹시 여기 베트남 한국 글로벌 학교 (KGS) 다니거나 그 학교에 대해 아는 사람 있어?
3002 Hit
잡담
이름없음
22.06.07
0
9레스게보린 하루 몇알 먹어야 돼?
401 Hit
잡담
이름없음
22.06.07
0
2레스너무 오랜만에 대중목욕탕에 가서 적응 노노 ㅠㅠ
121 Hit
잡담
이름없음
22.06.07
0
39레스프로그램 사업하다 망한 썰로 레전드를 노려보겠다
489 Hit
잡담
이름없음
22.06.07
8
2레스얘들아 인스타 잠기면 며칠걸려야 풀어주니
80 Hit
잡담
이름없음
22.06.0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