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지옥이야ㅠㅠ

6학년 수학여행때 그땐 쭈구려 앉아서 똥샀는데 애들이 불꺼서 놀래가지고 거기에 주저 앉은거... 심지어 엉덩이가 꼈던건지 그때 못 일어나서 친구들이 일으켜 세워줬는데 ㅈㄴ 창피하기도 하고 놀래서 엉엉 울었음 아직까지도 애들만나면 가끔 이 얘기 회상해서 진짜 쪽팔림ㅋㅋㅋㅋㅋㅋ

>>2 ㅋㅋㅋㅋㅋㅋ그래도 유쾌하게 받아들이는게 진짜 좋은 에너지네.

중딩때 버스에서 어느 선배가 전번 물어봤는데 그 선배가 양아치에다가 얼굴도 내가 싫어하는 메기닮아서 폰 고장났다고 없다고 새로살거라 번호도 바꿀거라고 구라치다가 내릴 때 쯤 아무생각없이 엄마한테 전화해서 이제 내린다고 한거.... 아직도 그 선배 얼굴이 안잊혀져..

아 초딩때 화장실 갔다가 그 화장실 칸 문이 잠금장치가 열때는 뻑뻑해서 안 열려서 갇힘. 결국 화징실 밑에 틈 사이로 기어 나가는 도중에 화장실 막 들어오던 선배 언니랑 눈 마주침. 친한 사이도 아닌 가끔만 인사하던 사이였음.

친구랑 교보문고 가서 다이어리 구경하다가 6공 다이어리를 ㅅㅂ 말이 헛나와서 육구...까지 말하고 멈칫함 주변에 사람? 개많았고 난 여자임

학원쉬는시간에 밖에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학원복도 걸어다녔는데 피곤해서 그랬는지 거기 학생을 내 담당쌤으로 착각해서 고개숙이고 안녕하세요!!하고 힘차게 인사한거....내 인사를 정통으로 받아 당황한 그 학생의 표정을 잊지 모태....근데 쌤이랑 진짜 닮았..음..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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