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2/02 03:52:06 ID : rgp84LcFfTQ 0
그냥… 그런 것 같아서 슬프네… 하긴 밥 먹는데 돼지가 돌아다니면 누가 밥 맛있게 먹겠어… 빠릿빠릿해 보이지도 않고ㅜㅜ 그래도 생긴 거랑 다르게 일 잘하는데ㅠㅠ 살 빼야겠당…
2 이름없음 2021/12/02 08:19:48 ID : y3Piqi3u67t 0
그것도 케바케야 그런곳은 외모를 좀 보는 곳이고 안 보는곳도 많아 포기하지 말고 여러 군데 지원해봥
3 이름없음 2021/12/02 13:31:17 ID : knzVdQnxyMq 0
내 친구 172에 115키로 되는 거구인데 알바 잘만 한다... 또 다른 친구는 163에 120키론데 알바 잘 하는 중임
4 이름없음 2021/12/02 13:34:42 ID : 3xCpbA584Ff 0
나도 뚱뚱하니까 솔직히 말하자면 맞는 것 같아 왜냐면 내가 고용주여도... 아예 신경 안 쓰지도 않을 것 같고 굳이 고른다면 외모를 보게 되지 않을까 싶었어 ㅜㅜㅜ 특히 취업하려고 면접 다닐 때도 많이 느꼈고 자신감도 스스로 떨어지는 듯
5 이름없음 2021/12/02 13:39:00 ID : 41wq5hy0tAi 0
뚱뚱하고 자시고 그냥 사장이 마음에 안 들어서 그런걸꺼야.. 너무 실망하지는 말구 더 구해보면 있어!! 그런곳은 오히려 네가 거르는게 나아ㅠ
6 이름없음 2021/12/02 19:00:37 ID : u2mso4Y4Fjt 0
뚱뚱한데 알바하는 사람들 많이 봤는데? 오히려 예의바르고 친절했는데? 날씬하고 이뻐도 싸가지없고 띠껍게 대하면 아웃이야.. 뚱뚱한거 상관없어 자신감을 가져ㅠ 체형보다는 그 사람의 말투나 눈빛 태도 전체적인 분위기를 더 볼거같아 밝고 상냥하고 친절한 이미지면 잘 뽑힐거같아 환하게 웃고 붙임성 좋고 푸근한 이미지 있잖아 상대방이 말을하면 수용해주고 잘 웃어줄거같은 이미지
7 이름없음 2021/12/03 18:33:20 ID : GrhwE9y0soY 0
그럼 빼면 되는거 아니야? 근데 통통한 사람들 알바하는거 많이 봤는데. 레스토랑 서빙업무는 힘들겠지만.
8 이름없음 2021/12/03 22:53:13 ID : fRu2pO5O4K3 0
그런 마음이 자신감에 영향을 줘서 떨어지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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