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한테 호감있는 행동인가? (3)
2.진짜 절박한 고등학교 고민인데 (2)
3.예민한가? (3)
4.너무 슬프고 속상한데 힘들다고 말 할 사람이 없어 (2)
5.하고싶은걸 못하게 해 (6)
6.MBTI 유형을 바꾸고 싶어 (9)
7.나너무 무서워 (4)
8.대학가서 인스타 sns 안하는 애 어떻게 생각함? (20대 필독) (19)
9.얘들아 나오늘 첫 알바했고…집와서 왕창 울었다.. (16)
10.. (1)
11.. (2)
12.대학 통학?? 자취?? (5)
13.입시는 10월에 끝났어 (3)
14.갑자기 내 미래가 막막하게 느껴지면 어떡해? (4)
15.넌 실패한 애잖아 (8)
16.. (1)
17.고등학교 진학 고민 (5)
18.유치하고 소소한 푸념 (3)
19.뚱뚱해서 알바 안 되나봐 (8)
20.엄카 (1)
1
이름없음
2021/12/03 19:50:18
ID : 06Y5WpdRA1D
0
동생이 나한테 와서 국어학원을 다닐지 말지 고민이라면서 물어왔어. 내가 다른과목은 몰라도 국어는 1이거든 그래서 답해주려는데 할머니가 쟤한테 뭘물어 쟨 실패한 애잖아 이러시는거야.
와 나 진짜 죽고싶어. 그걸 보고 눈치만 보며 웃고 있는 엄마도 싫고 내가 실패한애야? 아니 수능을 잘 못본거는 맞아. 근데 내가 왜 실패한 애야? 진짜 존나 싫어 집 나가고싶어. 왜 말을 저따구로 할까. 할머니니까 이해해줘여하는거야?
2
이름없음
2021/12/03 19:53:48
ID : dB85PiqkrcJ
0
할머니가 개 븅신 틀딱 태극기 집회나 나가는 새끼인듯
3
이름없음
2021/12/03 20:03:50
ID : 06Y5WpdRA1D
0
이런 상황에서 마음 다잡는 방법 있을까..? 그냥 너무 죽고싶어 난왜 이 말 하나 듣고 흘려보내질 못하지 마음 강해지는 법 있을까 이 말듣고도 상처 안받는 팁이라던가 제발
4
이름없음
2021/12/03 20:03:56
ID : 0lhe1u4HyIM
0
말넘심인데 솔직히 속시원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가 말 너무 심하게 하셨다. 그건 무조건 할머니 잘못이 맞아..
5
이름없음
2021/12/03 22:45:56
ID : LcHA2JVdXxU
0
미친 거 아니냐? ㅅㅂ 뭔 수능이 대단한 거라고 그딴 시험 하나 망쳤다고 사람 한 명을 실패자네 뭐네로 이름 붙여 절대 아니야 ㅅㅂ 그 나이 먹고 집에 앉아서 손녀한테 면박이나 주는 그 할머니 인생이 존나 대실패야 넌 앞으로 승승장구 성공할 인생이고 절대 기 죽지 마라 어휴 확 집 나와버려
6
이름없음
2021/12/03 22:46:45
ID : i2pSMja7aoH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
7
이름없음
2021/12/03 23:24:02
ID : g6nQla2oE9s
0
할머.니~ㅅㅅ 인성을 국밥에 밥말아.드셨니? 하긴~요즘은 소국밥.돼지국밥 별의별게. 다. 나 오더라~ㅅㅅ 맛있게 잘 말아드신.듯~~~
8
이름없음
2021/12/03 23:30:05
ID : i7e5eZa07cK
0
네 단편만 보고 단정짓는 할머니가 아니라 스레주를 제대로 알아 주는 사람들을 봐. 피붙이라고 무조건 이해해 줄 필요는 없어. 너도 적당히 무시해 버려.
할머니는 종료될 시간도 얼마 없지만 스레주의 앞날은 엄청 많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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