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코로나걸렸다고 욕먹음 (2)
2.아빠가 자꾸 술만 먹어 (1)
3.겜친이 뿌링클 주면 어떨거 같아?? (12)
4.가슴에 멍울 잡히는거 (10)
5.아 망했다 (1)
6.백신패스 ㅗㅗㅗ... (2)
7.내 친구 너무 소름끼쳐 (12)
8.. (9)
9.내가 모둠장도 아닌데 일을 다 떠안았어.. (14)
10.. (1)
11.. (10)
12.친구가 씹덕이었다 일반인됐는데 (5)
13.허무하다 진짜 (11)
14.알바하는 곳 근처 화장실 몰카발견..... (9)
15.요즘 사는 게 재미가 없어 (1)
16.지금 같이 다니는 애들 너무 지쳐 (3)
17.알바몬 쓰는 애들아 (4)
18.정신병원에 가면 나아져? (4)
19.가족이랑 살기 싫을때 어떡해? (11)
20.하루하루 살아가기를 (3)
1
이름없음
2021/12/28 17:12:16
ID : i03B84K6kpP
0
부작용도있고 현재 임산부라 일부로 백신 안맞고있음
여행간적도없고 마스크 안쓰고 다닌것도 아니고 집 주변에서 밥먹은게 다임 다같이 외식한것고 아니고 남편이랑. 남편 친한지인 한두명껴서 먹은게 다임
혼전임신이고 내가 아직 어려서 시누(남편의 누나)가 날 별로 안좋아함
편도붓고 몸상태안좋아서 검사받았는데 나는 양성, 남편은 양성.
코로나걸렸다니까 생각없는거 아니냐고 임신도 한애가 이시국에 밖에서 밥을 쳐먹냐고 온갖 욕을 다함
그런걸로만 욕하면 참고 넘기겠는데 남편한테 니애는맞냐? 라고 함.
내가 임신한게 남편애가 맞냐고 꼽주는거임 ㅋㅋㅋㅋ 말이됌?
나이먹을만큼먹고 애도 둘이나 있는사람이 저런 할말 못할말 구분도 못한다는게 진짜 화나고 어이없다
결혼해서도 계속 간섭하고 뭐라할거같은데 내 결혼생활 망했다
2
이름없음
2021/12/29 09:46:35
ID : O3AY7apQrat
0
요즘 그게 문제지.. ㅠㅠ 임신이나 워낙 체질로 못 맞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걸로 백신패스 문제나, 코로나 걸렸다고 질타하는게,,,
확실히 시누이가 혼전임신 + 코로나 라서 부정적이게만 받아들이는 것 같고 못돼긴하다.. 둘 다 세간의 인식이 좀 그렇잖아 ㅜㅜ
임신부니깐 스트레스 덜 받고 행복해야될 때에 남편 가족이 이러니깐 너무 힘들겠지만,,, 조금만 버텨보자 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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