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몇시간씩 통화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4)
2.죽고싶다 (5)
3.남친이 다른여자들이랑 롤듀오함 (4)
4.내신 9등급 어떻게 생각해? (6)
5.나의 눈물 나는 짝사랑썰 좀 들어줄 사람 (9)
6.친구가 페미니스트 (8)
7.인스타 스토리 태그 (10)
8.이거 사이비야?? (7)
9.나한테 무시하는 말 한번씩 해줘 (7)
10.막 재밌는거 보고 웃다가 (5)
11.동생 친구 죽여버리고 싶어 (37)
12.아니 손절도 따시킨 거야…? (7)
13.타로보러갔는데 타로마스터가 개잘생겨서 도망왔는데ㅠ (6)
14.현실적인 조언좀 해줄사람 (8)
15.열등감 때문에 자꾸 위축돼 (4)
16.나 화장 전후 너무다른데 기숙사 들어감 (8)
17.나 공장알바 3개월 할껀데 주간할까 야간할까? (9)
18.. (6)
19.엄마가 내 방 1시간에 10번이상씩 들어오는거 정상이냐 (7)
20.군대 너무 무서워 (8)
1
이름없음
2022/01/02 17:47:30
ID : eY61xDyY08j
0
나 진짜 스트레스 때문에 죽을거같아
엄마가 내 방에 하루에 한 30번이상 들어와서 청소해 계ㅔㅔ속. 내방 별로 더럽지도 않은데 걍한번씩 스윽 머리카락 줍고 나가 . 머리카락 떨어지는것도 ㅈㄴ 욕하고 나 수험생인디 샤프심떨어지는것도 욕 박아 글고 뭐하나 살짝 삐뚤어진거잇어면 못참고 돌려놔. 솔직히 나랑 언니랑 설거지도 자주하는편이고 야초애 별로 안더럽거든?????? 근데 엄만 맨날 돼지우리라고 욕해
그러고 맨날 신세한탄해...자긴 청소만하다 죽는다고 자기가 고생을 사서 하면서... 짜증나 뒤질거같아 새벽4세 5시에ㅜ청소기 돌리고.. 걍 수도없이 청소기돌려 소리도 짜증나 이젠
이제는 나 20이고 언니고 27인데 우린 엄마때문에 프라이버시가 없어....하 개짜증나
2
이름없음
2022/01/02 17:50:19
ID : eY61xDyY08j
0
글고 문잠궈넣으면 문 뚫고 들어와서 청소해;;;;;하 머리카락 떨어지는거보고 욕하는게 젤 짜증나 나보고 어쩌라고 묶어도 떨어지는데 어떡해 ㅅㅂ
3
이름없음
2022/01/02 17:51:24
ID : eY61xDyY08j
0
덕분에 애들이 울집 ㅈㄴ 깨끗하다고 그러는데 다 꺼지고 난 평소 엄마청소본능 때문에 넘 스트레스야
4
이름없음
2022/01/02 18:07:34
ID : 5f89BAjdBhx
0
ㅅㅂ 우리 엄마랑 똑같다 뭔 할말도 없으면서 10분마다 들어오는거랑 문 잠궈놓은거 뚫고 들어오는거 심지어 내가 모른다고 생각했는지 내가 얘기하니까 아닌데? 이러고;; 그리고 쓸데없이 계속 움직이면서 피곤하다고 징징대고 짜증내고 소리지르는것도
5
이름없음
2022/01/02 19:39:22
ID : eE2qY9s9vB8
0
어머니가 청소에 강박증 있으신 것 같은데.. 힘들겠다 그냥 빨리 독립하는 거밖에 답없을거같음ㅜㅜ
6
이름없음
2022/01/02 21:19:15
ID : pbA7teJVhtg
0
대학 기숙사로 가고 독립 답 ㄱ
7
이름없음
2022/01/06 01:38:18
ID : bu03xA0q45b
0
독립해라. ㄹㅇ 대학가자마자 긱사가고 알바 열심히 해서 자취해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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