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몇시간씩 통화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4)
2.죽고싶다 (5)
3.남친이 다른여자들이랑 롤듀오함 (4)
4.내신 9등급 어떻게 생각해? (6)
5.나의 눈물 나는 짝사랑썰 좀 들어줄 사람 (9)
6.친구가 페미니스트 (8)
7.인스타 스토리 태그 (10)
8.이거 사이비야?? (7)
9.나한테 무시하는 말 한번씩 해줘 (7)
10.막 재밌는거 보고 웃다가 (5)
11.동생 친구 죽여버리고 싶어 (37)
12.아니 손절도 따시킨 거야…? (7)
13.타로보러갔는데 타로마스터가 개잘생겨서 도망왔는데ㅠ (6)
14.현실적인 조언좀 해줄사람 (8)
15.열등감 때문에 자꾸 위축돼 (4)
16.나 화장 전후 너무다른데 기숙사 들어감 (8)
17.나 공장알바 3개월 할껀데 주간할까 야간할까? (9)
18.. (6)
19.엄마가 내 방 1시간에 10번이상씩 들어오는거 정상이냐 (7)
20.군대 너무 무서워 (8)
1
이름없음
2022/01/05 16:34:41
ID : 7ak4JSJUY8n
0
아니 죽이고 싶어 폰을 너무 오래써서 좀 바꾸려고 하거든 근데 옛날에 엄마 아빠가 이혼을 해서 아빠랑 살았단 말이야 그러다가 아빠가 재작년에 돌아가셔서 지금은 삼촌이랑 살아 근데 내가 미성년잔데 법정대리인이 아빠로 돼있어서 기기변동하려면 엄마로 법정대리인을 다시 해야한다는거야 이때 1차적으로 멘붕왔어 그러다가 직원분이 방법을 찾으셔서 법정대리인 안 바꿔도 되는데 삼촌이 신용이 안좋다그랬나 하여튼 그래서 할부가 안돼서 기기값을 한번에 내야한대 근데 나 용돈이나 필요한 돈들을 고모한테서 받거든 근데 그사람 돈도 아니야 아빠 보험금으로 키워주는? 난 그냥 여기 얹혀사는거고 돈은 이 집 사람들한테서 안받고 그냥 거기 보험금에서 내가 쓴 만큼 까이는 거라 내가 내돈 쓰는거란 말이지(아직 미성년자라 수령을 못해서 일단 고모가 주고 내가 쓴 금액만큼 성인되면 보험금에서 떼서 주기로함) 돈이 필요하니까 고모한테 전화로 얘기했지 모아둔 돈이 있는데 그거랑 합해서 살테니 조금만 보내달라고 근데 너무 비싸다고 중고폰이나 모아둔 돈으로 대충 싼거 사라고하고 어차피 거기 보험금에서 까는건데 왜그러냐 하니까 말돌리더니 끊는거야 여기서 2차멘붕이 왔어 어떡하지 진짜 일단 폰은 진짜 사야돼 골동품 수준이라... 그냥 다 짜증난다
2
이름없음
2022/01/06 01:46:41
ID : bg2JXvDy46l
0
설마 보험금 고모가 쓴거아냐??...
혹시모르니까 보험금통장 달라하지, 시청같은데에 무료 법률상담 있으니까 괜찮은 어른이나 다른 친척있으면, 통장내역 고모한테 받고 소송하는걸 추천해..
원래 그런거 어른 되기전까지 보호자가 못쓰게 되어있는걸로 아는데;;
3
이름없음
2022/01/06 02:58:28
ID : 7ak4JSJUY8n
0
이미썼어 보험금이 총 5000만원이었거든 아빠 지갑이랑 통장에 있던거까지 합치면 더 있겠지만 아빠돈은 아마 삼촌이 다 썼고 보험금 3000만원은 삼촌이랑 고모가 나눠서 뜯어갔어 이것저것 이유들먹이면서 뭐 니아빠 병원비어쩌구 항암치료등등해서 돈 쓴거다 그거 니돈아니다 어쩌구 그래서 남은게 2000만원인데 그건 지금 내가 미성년자라 통장이 잠겨있다했나 그래서 일단 돈을 고모가 보내주고 나중에 2000에서 까는거야
4
이름없음
2022/01/06 04:27:06
ID : bg2JXvDy46l
0
당근마켓같은거에서 강아지 산책알바라도 등록해봐. 그돈으로 중고폰 사는게 어때? 요즘 고등학생들 많이 하더라구 시간당 9천원에 많이 하나봐! 아니면 전단지 알바! 난 초딩때 전단지 알바 많이 했는데..
그리고 중고폰 사면 무조건 직거래로 하고
고모가 주는 돈 영수증이랑 모아서 놔두고 입금내역같은것도 잘 기록해둬 2000도 안줄지도 몰라. 근데 5천만원이라는 금액 자체가 정말 애매하긴 하다.
5
이름없음
2022/01/06 04:38:36
ID : 8ktwLffdTPe
0
인과관계 잘 파악해서 날짜, 내용꼭 써둬. 혹시 모를 일 생길 수 있으니까. 알바라도 간단히 해보는 게 좋을듯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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