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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로 알게된 언니 (2)
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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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다시 사랑을 하기가 싫어 (3)
7.넷상 거짓말 들킨것 같아서 속이 편하지가 않고 계속 쿡쿡쑤심 (2)
8.미성년자인데 점집 (14)
9.다들 몸 조심해...ㅠㅠ (4)
10.아니 아부지... (4)
11.나랑 진짜 안맞는 애가 있어 (5)
12.트라우마 자극이 있을 때 (1)
13.. (2)
14.진짜 친구였을까 (1)
15.허투루 살았네 (1)
16.왜케 부모님 앞에서 공부하는 모습 보여주기가 싫냐 (3)
17.가족들 사이에 껴서 좀 힘들어 (1)
18.왕따를 당할까봐 두려워 (2)
19.친한친구 연락두절 (1)
20.제발 아무나 이것좀 알려줘 (4)
1
이름없음
2022/02/03 16:22:00
ID : 0nBf9ilvdxw
0
그러면 안 되는 거 아는데 뭔가 엄마나 아빠 앞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주기가 싫어
물론 이것 때문에 공부 안 하는 거다라는 핑계는 아니지만..
2
이름없음
2022/02/03 16:29:23
ID : slCmGtumnxv
0
나중에 결과가 잘 안 나올까봐 불안해서 그런게 아닐까? 적어도 내가 공부를 안 해서 그런 거라는 변명이라도 부모님께 할 수 있도록.. 물론 이건 내 이야기고 다른 이유 때문일수도 있어.
3
이름없음
2022/02/03 17:43:57
ID : UZdDAnXs781
0
공부하면 부모님께서 보이는 기대가 부담스러워서 그런 거 같아. 내가 그러거덩.. 열심히 공부하던 거 들키면 괜히 엄마아빠 원망스러워지고 다 놓고 싶어서 엄마가 방문 열고 들어오면 폰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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