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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친구 말투가 전남친이랑 똑같음 (2)
3.일로 알게된 언니 (2)
4.. (30)
5.동생의 도벽을 어떻게 해야 고칠 수 있을까? (11)
6.다시 사랑을 하기가 싫어 (3)
7.넷상 거짓말 들킨것 같아서 속이 편하지가 않고 계속 쿡쿡쑤심 (2)
8.미성년자인데 점집 (14)
9.다들 몸 조심해...ㅠㅠ (4)
10.아니 아부지... (4)
11.나랑 진짜 안맞는 애가 있어 (5)
12.트라우마 자극이 있을 때 (1)
13.. (2)
14.진짜 친구였을까 (1)
15.허투루 살았네 (1)
16.왜케 부모님 앞에서 공부하는 모습 보여주기가 싫냐 (3)
17.가족들 사이에 껴서 좀 힘들어 (1)
18.왕따를 당할까봐 두려워 (2)
19.친한친구 연락두절 (1)
20.제발 아무나 이것좀 알려줘 (4)
1
이름없음
2022/02/03 22:01:18
ID : CmGq1BcE5TX
0
초딩때부터 쓰던 아프리카 아이디가 엄마 꺼라 채팅칠 때 뜨는 아이콘이 여자였어
그런데 여자냐하길래 장난으로 그냥 여자라했거든
근데 수습을 못해가지고 그냥 쭉 여자로 살고있었음..
뭔가 재밌기도했고 그래가지고
장담컨대 내가 여자라고 뭐 돈요구나 현물요구 이런거 한적한번도없어
남 속이는거 나쁜건아는데 뭔가 이게 재밌는거있지..
채팅도 그냥 남자로 채팅칠때랑 똑같이쳤고 굳이 막 여자라고 티내고 그러진않았던듯
그런데 요즘 BJ도 방송중에 다 말해버릴까 이말도 계속하고 아 아직은 때가 아니다 내가 참는다 이런 뉘앙스 말을 계속하니까
그냥 내가 계속 찔리는거야
대하는거는 똑같이대해주는데 꼽을 예전보다 많이주고 그러더라
뭔가 피해망상일수도 있고 다른일일수도있는데 그냥 너무 속쓰림 지금 찔려가지고
2
이름없음
2022/02/03 23:33:50
ID : wGpSJRCqo0r
0
??그냥 댓글만 단 거면 지우면 되지 않나...그래도 신경쓰지 말라고는 못하겠는게 넷상이여도 거짓말은 확실히 마음이 쓰리긴 하더라. 난 순간적인 거짓말 했었는데 그냥 내가 알아서 의절함. 친목도 별로 안 해서 들킨다고 해도 나 아는 사람없고. 상황은 모르겠지만 그냥 호다닥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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