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벗어날 수 없는 (1)
2.친구 말투가 전남친이랑 똑같음 (2)
3.일로 알게된 언니 (2)
4.. (30)
5.동생의 도벽을 어떻게 해야 고칠 수 있을까? (11)
6.다시 사랑을 하기가 싫어 (3)
7.넷상 거짓말 들킨것 같아서 속이 편하지가 않고 계속 쿡쿡쑤심 (2)
8.미성년자인데 점집 (14)
9.다들 몸 조심해...ㅠㅠ (4)
10.아니 아부지... (4)
11.나랑 진짜 안맞는 애가 있어 (5)
12.트라우마 자극이 있을 때 (1)
13.. (2)
14.진짜 친구였을까 (1)
15.허투루 살았네 (1)
16.왜케 부모님 앞에서 공부하는 모습 보여주기가 싫냐 (3)
17.가족들 사이에 껴서 좀 힘들어 (1)
18.왕따를 당할까봐 두려워 (2)
19.친한친구 연락두절 (1)
20.제발 아무나 이것좀 알려줘 (4)
1
이름없음
2022/02/03 17:46:25
ID : 9tcnDxXBs3D
0
매일같이 나 구박해대는 언니랑 엄마한테서 아빠데리고 멀리 떠나고 싶다
아빠 미안해
나같은 딸을 왜낳아서 혼자 고생해 바보같이
그냥 엄마랑 결혼하지도 말고 나 낳지도 말고 더 좋은사람 만나던지 혼자살던지 하지
왜 바보같이 아픈데도 꾹참고 일만 하러다녀
아빠 죽으면 나도 죽을거야. 나 위 안좋은상태로 방치해둔지 꽤 돼서 아빠 죽을때 같이 죽을수있겠다. 그러니까 나혼자 두고 가지마 내가 돈 많이벌어서 아빠 못해봤던것들 다하게 해줄게
이거 다하고나면 죽어도 되니까 그때까지만 건강하게 살아줘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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