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구급차 (1)
2.예체능에서 일반과로 돌리면 (6)
3.. (8)
4.삶이 버겁다 (1)
5.변비약 먹었는데 너무 힘들어... (9)
6.정리 (5)
7.지 승질대로 화내는 엄마가 싫어ㅎ (2)
8.짝사랑 (1)
9.내가 예민한건지 좀 봐주라 (3)
10.안읽씹 대 무한디엠 세계관 최강자들의 대결이다 (9)
11.. (1)
12.. (9)
13.엄마 아빠한테 상스러운 말을 듣는 게 싫어 (7)
14.버스에서 물건 잃어버리면 (1)
15.디데이앱에 친구 사귄 날짜도 쓰나? (8)
16.펑 (4)
17.선생님 이별 (2)
18.화학 너무 힘들다.. (6)
19.친한친구가 날 중간에 두고 서로 싸울 때 (1)
20.학원쌤이 불쌍해 (2)
1
이름없음
2022/02/12 16:26:32
ID : wleJSMi9wHD
0
고2 전에 내가 이런저런 이유로 공부를 놨었거든, 공부를 하고싶어도 뭐 들어있는게 없으니 학원에다 돈갖다바치느니 인강으로 하고싶었으나 부모님이랑 얘기가 잘 안되서 그냥 허송세월 보내고 있다가 힘든일도 많고 심적으로 기댈대가 없어서 이런 고민을 그냥 좀 주변사람들한테 많이 얘기하기도 했었는데
4월쯤인가 한 선생님이랑 수업 끝나고 얘기를 할 수 있는 시간이있었는데
그 선생님이랑 그때 처음 얘기해본거같은데 내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그 조언대로 부모님께말씀드렸더니 내가 그동안 하고싶었던 공부들을 할 수 있게됐고 내가 원하는 공부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웠었거든 그래서 그 선생님한테 너무 감사하고 나락으로 빠질뻔한 나를 구해주시고 그 다음에도 이런저런 도움을 주셨어 영어도 질문하면 친절히 알려주시고 그래서 내가 음..존경심인지 좋아하는 마음인지는 아직도 헷갈려 좋아했다고 치면 선생님을 5,6월때부터 조금씩 좋아했던거 같아. 그래서 그쌤 동아리도 가입하고 보충수업있으면 하고 열심히하고 편지도 쓰고 또 상담도 해주시고 그렇게 1년을 보냈는데 선생님이 이제 가시는거야..예전부터 생각은 했고 짐작은 했는데 막상 가시니까 너무 뭔가 헤어짐이 힘들다..메시지도 담임이 아닌 선생님 치고 카톡도 많이했고..가시기전에도 상담해주시고 가셔서 그냥 너무..뭔가 심적으로 공허해 고3인데 이제 감정에 복받혀서 뭔가 잘 안된다..어떻게해야할까
2
이름없음
2022/02/12 17:29:14
ID : Vak4IMrwE3u
0
고3때 힘들때 연락할테니까 밥 한번 사달라해
레스 작성
1레스구급차
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3
0
6레스예체능에서 일반과로 돌리면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3
0
8레스.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3
0
1레스삶이 버겁다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3
0
9레스변비약 먹었는데 너무 힘들어...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3
0
5레스정리
59 Hit
고민상담
규조
22.02.13
0
2레스지 승질대로 화내는 엄마가 싫어ㅎ
56 Hit
고민상담
명란참치
22.02.13
0
1레스짝사랑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2
0
3레스내가 예민한건지 좀 봐주라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2
0
9레스안읽씹 대 무한디엠 세계관 최강자들의 대결이다
1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2
0
1레스.
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2
0
9레스.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2
0
7레스엄마 아빠한테 상스러운 말을 듣는 게 싫어
116 Hit
고민상담
야채호빵
22.02.12
0
1레스버스에서 물건 잃어버리면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2
0
8레스디데이앱에 친구 사귄 날짜도 쓰나?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2
0
4레스펑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2
0
2레스» 선생님 이별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2
0
6레스화학 너무 힘들다..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2
0
1레스친한친구가 날 중간에 두고 서로 싸울 때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2
0
2레스학원쌤이 불쌍해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