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구급차 (1)
2.예체능에서 일반과로 돌리면 (6)
3.. (8)
4.삶이 버겁다 (1)
5.변비약 먹었는데 너무 힘들어... (9)
6.정리 (5)
7.지 승질대로 화내는 엄마가 싫어ㅎ (2)
8.짝사랑 (1)
9.내가 예민한건지 좀 봐주라 (3)
10.안읽씹 대 무한디엠 세계관 최강자들의 대결이다 (9)
11.. (1)
12.. (9)
13.엄마 아빠한테 상스러운 말을 듣는 게 싫어 (7)
14.버스에서 물건 잃어버리면 (1)
15.디데이앱에 친구 사귄 날짜도 쓰나? (8)
16.펑 (4)
17.선생님 이별 (2)
18.화학 너무 힘들다.. (6)
19.친한친구가 날 중간에 두고 서로 싸울 때 (1)
20.학원쌤이 불쌍해 (2)
1
이름없음
2022/02/12 23:44:16
ID : dPeGso0k7fc
0
08년생 남자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유난히 내성적이고 소심하고 여성스러워서 초딩때부터 여자 무리에 껴서 지냈어요 근데 제가 남중을 가게 됐는데 좋아하는 애가 생겼어요 제가 동성애자인거는 12살때 어떤 남자애를 좋아해서 알게 됐는데 남중을 오니 그 많은 남자들 중에서 좋아하는 애가 안생길 수가 없었죠 입학하고 얼마 안돼서 바로 좋아했습니다 지금까지도 거의 1년을 좋아하고 있네요 근데 말 한 번 못걸어 봤어요 말했다시피 내성적이기도 하고 남자애들에겐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모르겠어서요 그래서 거의 1년동안 장난 한두번 치고 저한테 가위 있냐고 물어본게 다였습니다 <~~ 처음 나한테 말걸었을때여서 아직도 기억함 밤마다 생각나서 미치겠고 지금도 너무 보고 싶어요 하지만 친하지가 않아서 역시 연락도 안합니다 ㅜㅜ 이런 제가 너무 답답해요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1레스구급차
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3
0
6레스예체능에서 일반과로 돌리면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3
0
8레스.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3
0
1레스삶이 버겁다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3
0
9레스변비약 먹었는데 너무 힘들어...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3
0
5레스정리
59 Hit
고민상담
규조
22.02.13
0
2레스지 승질대로 화내는 엄마가 싫어ㅎ
56 Hit
고민상담
명란참치
22.02.13
0
1레스» 짝사랑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2
0
3레스내가 예민한건지 좀 봐주라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2
0
9레스안읽씹 대 무한디엠 세계관 최강자들의 대결이다
1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2
0
1레스.
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2
0
9레스.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2
0
7레스엄마 아빠한테 상스러운 말을 듣는 게 싫어
116 Hit
고민상담
야채호빵
22.02.12
0
1레스버스에서 물건 잃어버리면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2
0
8레스디데이앱에 친구 사귄 날짜도 쓰나?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2
0
4레스펑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2
0
2레스선생님 이별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2
0
6레스화학 너무 힘들다..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2
0
1레스친한친구가 날 중간에 두고 서로 싸울 때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2
0
2레스학원쌤이 불쌍해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