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구급차 (1)
2.예체능에서 일반과로 돌리면 (6)
3.. (8)
4.삶이 버겁다 (1)
5.변비약 먹었는데 너무 힘들어... (9)
6.정리 (5)
7.지 승질대로 화내는 엄마가 싫어ㅎ (2)
8.짝사랑 (1)
9.내가 예민한건지 좀 봐주라 (3)
10.안읽씹 대 무한디엠 세계관 최강자들의 대결이다 (9)
11.. (1)
12.. (9)
13.엄마 아빠한테 상스러운 말을 듣는 게 싫어 (7)
14.버스에서 물건 잃어버리면 (1)
15.디데이앱에 친구 사귄 날짜도 쓰나? (8)
16.펑 (4)
17.선생님 이별 (2)
18.화학 너무 힘들다.. (6)
19.친한친구가 날 중간에 두고 서로 싸울 때 (1)
20.학원쌤이 불쌍해 (2)
1
이름없음
2022/02/12 03:24:25
ID : lA1zRxBgoY2
0
아니 남한테 이런 감정 느끼면 안되는건 아는데 근데 진심 너무 불쌍해. 학원에 사람이 없어. 나포함해도 5명이 안넘어. 옛날엔 좀 많았었는데 다 그만두거나 고3되어서 나가니까 사람이 없어. 거기 좀 번화가라 자릿세도 비쌀텐데... 심지어 저번주에 나보고 친구중에 학원찾고있는사람 있으면 데려오라더라... 이런거 안느끼고 싶은데 뭐 어떻게 못할까...ㅠㅠㅠ
2
이름없음
2022/02/12 12:49:17
ID : fdPgY60nxyG
0
어머니가 동네학원샘인 상황에서 말하자면..
일단 걱정해주는건 고마워
분명 쌤도 음청음청 힘들건데 너네앞에서 티를 안내는ㄴ걸거야.....너는ㄴ 그래도 샘 수업이 좋으니까 남아있ㄴ는거지? 그거라도 샘은 너무 고마울거야. 너한테 부담드리기 싫으실텐데 사람 좀 데려오라고 하는거보면 많이 급하신가보다 ㅠ 일단 제일 좋은건 너가 공부를 열심히해서 1등한 담에 입소문타고 애들이 널 따라 학원에 오는거지. 아니면 걍 진짜 친구를 바로 데려오던가. 사실 너만의 힘으로 해결될문제가 아니라 큰소용은 없다만 마음이 예뻐서 증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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