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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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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지 승질대로 화내는 엄마가 싫어ㅎ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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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안읽씹 대 무한디엠 세계관 최강자들의 대결이다 (9)
11.. (1)
12.. (9)
13.엄마 아빠한테 상스러운 말을 듣는 게 싫어 (7)
14.버스에서 물건 잃어버리면 (1)
15.디데이앱에 친구 사귄 날짜도 쓰나? (8)
16.펑 (4)
17.선생님 이별 (2)
18.화학 너무 힘들다.. (6)
19.친한친구가 날 중간에 두고 서로 싸울 때 (1)
20.학원쌤이 불쌍해 (2)
1
이름없음
2022/02/12 22:55:40
ID : AY7e3WrxSMp
0
동생이 좀 자주 많이 친구와 통화를 해 부모님 나가실때면 거의 오후 6시부터 새벽 3,4시정도까지 할정도로…
물론 걔가 통화를 얼마나 하는지는 내 알 바가 아니긴 한데 중요한건 얘가 방 문을 다 열어놓고 통화하고 돌아다녀서 내가 말하는 말소리까지 통화 넘어 동생 친구한테까지 들린다는거
내가 집에서는 애니도 보고 해..
나 스스로는 애니 보는게 좀 부끄럽다 생각해서 친구들한테도 숨겼거든 근데 동생이 나 애니볼 때 대뜸 들어와 누나 나 ㅇㅇ좀 빌려주면 안되냐고 한다거나 걔한테 애니얘기하는데 알고보니 통화 너머 친구한테 까지 들릴 때도 있고 몇번 그런 상황들이 있어서 좀 많이 창피했거든… 동생이랑은 연년생이라 같은학교고 친구들도 내 얼굴 알고있어서
그 뒤로 동생 통화할 때는 말을 좀 안하려고 하고 있어
지금도 통화하는데 내가 문좀 닫고 통화하라니깐 싫다고 내 방인데 누나 알 바냐고 안방이나 누나방 가있으라고 하는거야 내가 주로 거실에 있는줄 잘 알면서; 이젠 조심하기도 좀 짜증나 맨날 통화하면서 시발시발 좆같네 하는것도 짜증나고
혹시 내가 좀 예민한걸까..? 아니면 동생한테 어떻게 해야할지 좀 알려주라
2
이름없음
2022/02/12 23:13:40
ID : hdWi7bxxxwl
0
나같으면 거실 한복판에 액션영화 소리개크게 틀어놓거나 친구 데려와서 놀 것 같은데?
3
이름없음
2022/02/12 23:19:36
ID : AY7e3WrxSMp
0
ㅋㅋㅋㅋㅋ 첫번째 괜찮다 지금 당장 시끄러운 영화 검색해보러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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