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낮은 자존감을 어떻게 해야할까 (4)
2.새벽에 택시 타려고 해 (3)
3.설마설마 했는데 양성이래 (8)
4.동생이 확진받았는데 어떻게 생활해야하지? (8)
5.아빠가 너는 남자 좋아하니까 남자 많은 대학 가래 (3)
6.대학생 기숙사사는 사람들 궁금한거있어 (11)
7.내가 엄마아빠를 미워해도 되는걸까? (2)
8.알바 진짜 너무 짜증나…. (9)
9.나 오늘 정신과 갔다왔는데 (13)
10.나 요즘 왜 이러지?ㅠㅠ (3)
11.맨날 딩가딩가하는 고3 오빠 (12)
12.항상 소비를 즐겨 (2)
13.코로나 확진 후기 ( 더러운 얘기 있음) (1)
14.느린게 잘못된거냐? (13)
15.엄마가 나한테 서운하대 (2)
16.별 것도 아닌 걸로 싸운 건데 왜 이렇게까지 됐는지 모르겠음 (2)
17.이거 학대지..? (27)
18.별로 안친한친구가 비싼 선물주면 어케하지… (3)
19.나 빼고 단톡방... (31)
20.하 나는 진짜 엄마가 이해가 안 돼 그냥 (3)
1
이름없음
2022/03/25 03:06:31
ID : e0si62Mqjbc
0
룸메한테 어디 간다 말하고 나가?
알려달라고 하는데 솔직히 가족도 아닌데 왜 말해야하는지 모르겠음
나가서 밤 늦게 들어와서 시끄럽게 하는것도 아니고
대부분 저녁에 나가서 아침 아홉시에 들어오는데
왜 꼬박꼬박 간다고 말해야하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모를 수도 있으니 알려주라
2
이름없음
2022/03/25 03:18:45
ID : ampVaoLdPjv
0
아니 띠용.....대학 기숙사 7년 살았었는데 한번도 말한적 없음..
너 없을 때 누구 데려오려고 그러나? 그걸 왜....?
3
이름없음
2022/03/25 03:20:15
ID : e0si62Mqjbc
0
그렇지???내가 거의 일주일에 5일 정도를 항상 저렇게 나가는데 나갈때마다 말해달래서 사실 좀 귀찮았음
4
이름없음
2022/03/25 03:25:46
ID : ampVaoLdPjv
0
1. 룸메 본인 마음이 편하려고
-> 그래도 스레주가 알려줄 의무 없음
2. 누구 데려올려고
-> 기숙사방은 너의 공간이기도 하니까 누구 데려오는거 싫으면 싫다고 표현하는게 좋음
이게 긱사 생활이 결국 룸메랑 둘이 생활패턴 맞추는거라서.. 원래 이런가? 하고 불편하게 지내지말고 싫은거는 서로 확실하게 합의보는게 좋더라. 뭐 방안에서 뭐먹는거나, 통화하는거, 유튜브 소리내서 보는거 등등..난 다 싫어서 룸메랑 합의봤었음
5
이름없음
2022/03/25 03:29:01
ID : ampVaoLdPjv
0
아님 한 번 물어봐봐ㅋㅋㅋ 근데 왜 말해달라고 하는거에요?? 일케
아님 혹시 코로나때문에 걱정돼서 그러나...?
6
이름없음
2022/03/25 03:36:30
ID : 3xu2k0002k1
0
코로나 때문이라기엔 술마시고 모임하고 엄청 다님.. 나는 가는 곳 학교 뿐이고 걔도 암 전에 신경 안 쓴다고 말하기도 했고
수업도 나는 한 개고 걔는 엄청 많고
일단 내일 카톡으로 물어봐야겠다
7
이름없음
2022/03/25 03:37:48
ID : 3xu2k0002k1
0
의무 없다니 다행이네 난 룸메가 자취해야하는 사람이 왜 기숙사 사냐고 해서 쬐꼼 눈물 났거든.. 그래도 나 이제 곧 자취한다 히히
8
이름없음
2022/03/25 04:23:14
ID : ampVaoLdPjv
0
머야ㅋㅋㅋ 긱사살면 룸메한테 일정보고해야됨? 울 엄마도 그렇게는 동향파악 안한다ㅡㅡ 개어이없네;; 곧 자취하는거면 그냥 병먹금해버려ㅋㅋㅋㅋ 그나저나 자취한다니 부럽군,,,,!!!! 행복한 자유의 삶 즐기길
9
이름없음
2022/03/25 04:26:44
ID : dXtgY9By0r9
0
난 룸메나 내가 들어오고 나갈때 인사도 안했으... 서로 투명인간처럼 살았다 진짜 너무 편해
10
이름없음
2022/03/25 05:50:09
ID : HDvA5e6nSE2
0
아니 어디 간다고 얘기할 필요까진 없고
룸메야 나 오늘 친구만나고 한 5시쯤 들어올 듯
룸메야 나 집가서 다음주 월요일에 올 듯
이정도는 서로 배려하는 차원에서 말해줄 수 있다고 생각해 물론 의무가 아니고 배려 차원에서
11
이름없음
2022/03/25 06:33:13
ID : DutwIK5dWi4
0
.
레스 작성
4레스낮은 자존감을 어떻게 해야할까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5
0
3레스새벽에 택시 타려고 해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5
0
8레스설마설마 했는데 양성이래
1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5
0
8레스동생이 확진받았는데 어떻게 생활해야하지?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5
0
3레스아빠가 너는 남자 좋아하니까 남자 많은 대학 가래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5
0
11레스» 대학생 기숙사사는 사람들 궁금한거있어
2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5
0
2레스내가 엄마아빠를 미워해도 되는걸까?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5
0
9레스알바 진짜 너무 짜증나….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5
0
13레스나 오늘 정신과 갔다왔는데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5
0
3레스나 요즘 왜 이러지?ㅠㅠ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5
0
12레스맨날 딩가딩가하는 고3 오빠
2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4
0
2레스항상 소비를 즐겨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4
0
1레스코로나 확진 후기 ( 더러운 얘기 있음)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4
0
13레스느린게 잘못된거냐?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4
0
2레스엄마가 나한테 서운하대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4
0
2레스별 것도 아닌 걸로 싸운 건데 왜 이렇게까지 됐는지 모르겠음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4
0
27레스이거 학대지..?
3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4
2
3레스별로 안친한친구가 비싼 선물주면 어케하지…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4
0
31레스나 빼고 단톡방...
1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4
0
3레스하 나는 진짜 엄마가 이해가 안 돼 그냥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4
0
